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통 괜찮을까요?

두통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25-07-08 12:04:55

안녕하세요.

두통이 며칠전부터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이마 중앙 위쪽이 묵직하게 압이 느껴지는 두통이 있어요.

지속적이진 않고 그러다가 사라지고 그제와 어제는 괜찮아서 일시적인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머리 다 감을때쯤 두통이 오더니 지금도 살짝 느껴집니다.

생각해보니 고개를 숙일 때 머리를 움직일 때 나타나는것 같은데 괜찮은걸까요?

 

IP : 112.223.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8 12:06 PM (122.38.xxx.150)

    병원가보세요.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중년이시면 머리랑 심장은 MRI MRA 한번은 찍어봐야합니다.
    검진 받고 위험과 걱정에서 벗어나요.

  • 2. 두통
    '25.7.8 12:07 PM (112.223.xxx.54)

    제가 2년전 두통으로 병원에서 검사 해본적이 있는데
    그때의 두통이랑은 달라서...
    글 올리기전 병원 예약은 해두었어요.ㅜ

  • 3. 잠을
    '25.7.8 12:07 PM (58.29.xxx.96)

    잘주무세요
    두통설사는 암의 초기 신호이기도 합니다
    잠을 잘하면 모든병을 이깁니다

  • 4. 어쩌면
    '25.7.8 12:08 PM (106.101.xxx.9)

    여름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더운곳에 장기간 있지말고 두통약도 드셔보세요
    저도 여름에 오히려 두통이 잦더라구요

  • 5. ...
    '25.7.8 12:09 PM (122.38.xxx.150)

    이 병원 저 병원 배회하지 마시고 뇌전문으로 보는 병원가서 바로 검사받고 끝내세요.
    약먹으며 지켜보고 이딴거 하지마요.
    많아야 백몇십만원이면 며칠안에 원글님 고민은 사라집니다.
    당일 검사하고 당일 결과 보는 곳도 있어요.
    중년이면 어차피 한번은 해야하는거니 아까워마세요.

  • 6. 두통
    '25.7.8 12:11 PM (112.223.xxx.54)

    중년 맞아요.
    갱년기로 잠을 중간 중간 깨요.
    어젠 그래도 잘 잔 편이였는데...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2 친한동생의 이런 경우 세상참 06:11:40 385
1796061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 ㄴㄴ 06:05:49 560
1796060 명절안하려면 4 .. 06:00:11 453
1796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8:12 351
1796058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12 올케 04:41:20 1,749
1796057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424
179605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2,442
179605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5 마트 03:23:57 3,176
179605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14 ... 02:53:35 1,832
1796053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9 02:38:22 2,382
1796052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1,185
1796051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0 ㄸ$ 02:04:41 1,908
1796050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685
1796049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01:59:42 1,181
1796048 이런 올케 어때요? 24 ... 01:50:02 2,803
1796047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4 ... 01:39:42 1,157
1796046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933
1796045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726
1796044 30년쯤 후엔 ... 01:08:48 854
1796043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22 싫다 01:05:09 3,210
1796042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794
1796041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815
1796040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875
1796039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205
1796038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6 ㅇ ㅇ 00:31:46 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