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식이 맛잇어 지는 후라이팬있나요?

주방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5-06-18 19:59:38

비싼거 쓰면 맛이 다른가요?

IP : 39.123.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8 8:01 PM (1.232.xxx.112)

    아니오.
    그런 건 없어요

  • 2. 숯불에
    '25.6.18 8:02 PM (58.29.xxx.96)

    무쇠후라이팬이 확 달라집니다
    특히 참숯에 쇠망에 고기구우면 환상

  • 3. 다이소에서
    '25.6.18 8:02 PM (211.234.xxx.182)

    산게 오히려 맛있을 수 있으니 다양하게 써봐야해요

  • 4. 그보단
    '25.6.18 8:05 PM (221.147.xxx.127)

    비싼 팬에는 더 비싼 재료를 쓰는
    고급 요리를 더 정성스럽게 하는 경향이 있다가
    더 맞는 얘기 같습니다만
    비싸고 무거운 팬은 내용물이 쉽게 타지 않긴 합니다

  • 5. 없긴요
    '25.6.18 8:26 PM (218.37.xxx.225)

    스테이크를 구워도 코팅팬보다 스텐팬에 굽는게 더 맛있어요

  • 6. ..
    '25.6.18 8:34 PM (175.121.xxx.114)

    무쇠는 달라요 부침개는 특별함

  • 7. 그렇다기엔
    '25.6.18 8:35 PM (106.101.xxx.193)

    엄마가 해주시는건 아무 조리도구라도 맛있어서
    뭐라말하긴 그런데
    한동안 sns에서 유행한 냄비2개 샀는데
    어떤지 써보려고 자주 쓰다보니 실력이 늘어서
    음식이 맛있어지더라구요.
    암웨이/샐마시연 다 가봤었는데
    맛은 재료랑 실력이던데요ㅎ

  • 8. wii
    '25.6.18 8:44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요리 실력차이가 훨씬 중요하죠. 저는 요리 도구 갖추고 재료 신경쓰는 편이고요. 제 후배는 사은품 코팅냄비에 아무 간장이나 쓰는데 후배가 한게 훨씬 맛있습니다. 물론 고기 좋은거 볼 줄 알고 육수내는것도 한알육수 나오기 전에 솔치가루까지 쓰던데 저는 솔치도 몰랐어요. 기본기가 탄탄하니 그릇이고 팬이고 뛰어넘어요. 요리 잘하는 유튜버들 코팅팬 잘만 쓰잖아요.
    근데 코팅이든 뭐든 두꺼운팬이 덜 타긴 하고 얇은 팬 써도 되는거 있고 두꺼운거 쓰면 좋은거 있긴 하겠죠.

  • 9. ㅇㄴㅇ
    '25.6.18 8:46 PM (218.219.xxx.96)

    스위스 다이아몬드인지 뭔지..
    소세지 구웠는데 진짜 맛있어서..맛이 찐하다고 할까?
    그냥 후라이팬에 구운거보다 맛있음
    열전달이 잘 되서 그런건지...
    달걀말이 용 무쇠팬 있는데
    거기에 소세지 구워도 맛있어요

  • 10. 무쇠요
    '25.6.18 9:03 PM (221.149.xxx.157)

    저희애는 계란 후라이도 무쇠에 해줘야 먹어요.
    더워서 귀찮은 마음에 코팅팬에 구워줬더니 한입먹고 남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63 요새 20대 자녀두신분들요 1 ..... 15:27:28 188
1803762 자가 사는 사람들이 1 ㅗㄹㄹㄴㅁ 15:19:32 331
1803761 부산 운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7 m 15:18:22 313
1803760 수행평가 문제 답을 500자 이상으로 쓰라고 하면 띄어쓰기 포함.. ... 15:17:44 102
1803759 콘서트 첨 왔는데 외롭네요 7 ........ 15:13:41 684
1803758 (펌) 나카야마 미호 아들, 유산 200억 포기 10 러브레터 15:13:40 928
1803757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9 고스트 15:12:44 405
1803756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12 .. 15:10:20 830
1803755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8 ㅇㅇ 15:08:23 478
1803754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5 ... 15:05:55 360
1803753 파는 라떼랑 비슷한 맛 내려면? 5 ... 15:04:25 319
1803752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3 행복하다 14:59:24 596
1803751 당하는 사람이 잘못인가요? 11 ㅇㅇ 14:56:18 797
1803750 하이닉스 10명중 4명 손실, 목표주가 160만원 1 ㅇㅇ 14:55:20 813
1803749 선한사람과 악한사람 중 어느쪽이 더많나요? 17 .. 14:45:12 531
1803748 손녀한테 돈많이 주는 자식이 좋다 말하는 할머니 29 ㅇㅇ 14:44:41 1,154
1803747 ADHD를 가진 사람들이 잘하는 직업군 6 ........ 14:37:23 1,243
1803746 대기업 구조조정 당해보신분 있으실까요? 11 혹시 14:32:09 825
1803745 여행지에서 남에게 꼴보기싫어란 말 들어본적있으세요? 1 봄날 14:30:57 541
1803744 원화 가치, 이집트.헝가리 다음으로 폭락 14 ... 14:30:28 628
1803743 마크롱 대통령이 77년생이네요 3 14:27:28 869
1803742 [단독] 국민연금, 쿠팡 주식 털었다…2천억 투자금 회수 2 ........ 14:26:16 831
1803741 프랑스인들은 생각이란걸 하나보네요 8 jhgf 14:24:26 1,515
1803740 병원을 엄청 많이 가야하네요 6 14:17:07 1,604
1803739 동네 부동산 6 ........ 14:11:01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