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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왔어요. 서초동.

원래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25-05-29 11:00:41

원래 내일 하려고 했는데 82에서 설쳐대는 알바들을 보니 너무 투표가 하고 싶어져 버려서 나갔어요. 투표소에 줄이 길어서 놀랐는데 관외줄이었고 저는 관내라서 금방 끝났어요. 관외 관내 둘 다 파란 옷을 입은 분들이 많아서 기분 좋았어요. 저도 옷장에서 남색 바지 골라 입고 나갔거든요. 해버리니 기분 넘 좋아요. 투표용지 바라보니 지난 반년간 아니, 지난 삼년간의 맘고생이 떠올라 울컥했어요.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악몽들. 내 한표가 힘이 되길. 

IP : 39.7.xxx.2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9 11:01 AM (121.139.xxx.151)

    저도 남색치마에 남색조끼 입고 ㅎㅎㅎ

  • 2. 111
    '25.5.29 11:01 AM (117.111.xxx.67)

    저도 좀이따 가려고요.
    82쿡 보니 투표의지가 더 강해집니다.

  • 3. 저도
    '25.5.29 11:02 AM (118.221.xxx.50)

    파란옷입고 가야겠어요!

  • 4. ㅎㅎ
    '25.5.29 11:02 AM (222.108.xxx.61)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하려고요 일단 드레스코드가 블루죠?

  • 5. 감사
    '25.5.29 11:03 AM (220.86.xxx.122)

    원글님 마음이 내 마음입니다.
    정말 지난 반년은 스트레스가 너무 너무 커서 꼭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어요
    저 무리들에게.

  • 6. ..
    '25.5.29 11:03 A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

    정말 6개월동안 하루하루가 지옥이였어요.
    다시는 보지말자. 이것들아.

  • 7. 우리
    '25.5.29 11:03 AM (220.126.xxx.16)

    아무생각없이 입고왔는데 오늘 청치마를 입었습니다 하하
    점심먹고 투표하려고 하는데 줄이 길까봐 걱정입니다.
    시간제한 없으신분들 점심시간을 좀 피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8. 모두가 공감
    '25.5.29 11:04 AM (114.204.xxx.72)

    82에서 설쳐대는 것들을 보니 너무 더 더 더 투표가 하고 싶음 2222222

    압도적 이재명!!!

  • 9. ㅎㅎ
    '25.5.29 11:04 AM (211.218.xxx.125)

    대선에는 험지라도 사표가 없죠. 한표한표 소중해요. 원글님 멋져요!

  • 10.
    '25.5.29 11:05 AM (220.94.xxx.134)

    파란모자 찾아놨어요 파란옷이 읍네 ㅋ 저 오후에 가려구요 준석이 김문수 노예타령보니 투표의지 더생김

  • 11. 최고
    '25.5.29 11:06 AM (146.88.xxx.2)

    오늘도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12. 만나서
    '25.5.29 11:08 AM (118.235.xxx.5)

    더러웠어 . 내란범들아 이제 다들 손잡고 감옥가자.

  • 13. .....
    '25.5.29 11:09 AM (219.250.xxx.242)

    저도 불안해서 하고 왔어요
    10시쯤 갔는데 의외로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요
    경기도인데 다들 같은 마음이려니 하고 찍고왔더니 기분이 너무 상쾌해요
    저도 파란색 옷 입고 갈껄 그랬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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