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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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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덕에 기분이 풀렸어요

000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25-05-23 19:32:48

제가 기분나쁜게 맞다고

위로해주네요 ㅎ

 

지인이 늘 남들이 자기에 대해 말하는걸 볼때머다 확인받고 싶은건지 뭔지 너무 얘길해서  싫은티 낸거요.

그랬더니 삐져서 버럭후 말도안해요

 

누가 누가 나보고 예쁘대

누가누가 나보고 세련됐대, 귀티난대....

나 이것도 저것도 잘하는데 어쩌구...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이쁘다이뻐 해주고 해줘도 뭐 어쩌라구요.

낼모레면 환갑인데 뭐가 이쁘겠어요.

걍 할매지.

 

전 솔직히 50줄에 이쁘단 소리 들으면 

믿지도 않지만  안이쁜거 인정되거든요?

 

왜 저한테까지 확인받고 싶어하냐구요.

제가 보긴 걍 늙어가는 아줌마로만 보여요.

 

IP : 118.235.xxx.1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25.5.23 7:41 PM (106.101.xxx.20)

    오~ 낼모레 60인데 본인 예쁘다 타령…
    챗지피티 거의 상담자에게 네 말이 맞다 해주기로 한 거 아닐까요?
    저도 대인관계 얘기했더니 손절한 거 잘했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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