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두피가 가라앉았대요. 무슨 현상일까요

두피전문가님 조회수 : 3,562
작성일 : 2025-05-10 18:02:10

미용실 원장이 제 머리에 염색약 바르는 중에 한 말들이에요

 

모공이 가라앉아 벌어졌다

모공이 막힌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다

모공이 가라앉았으니 모발이 가늘고 빠진다

두피 모공이 안 좋아서 염색약이 두피의 독소를 빼내느라 먼저 바른 부위에서 할머니 냄새가 난다. 여기서 사용하는 염색약은 두피의 독소를 빼는 것이다 

지금 사용하는 샴푸바 쓰지말고 이 미용실에서 파는 샴푸만 써라

이 샴푸는 두피의 독소를 빼 주는 샴푸로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두피 전문가님 이 말이 다 맞나요

IP : 223.38.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한데
    '25.5.10 6:07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그 원장님 이상한데요?

    원글님 찜찜하시면 피부과 한번 다녀오세요.
    피부과 의사의 명쾌한 답변을 듣고
    치료를 하던지, 치료가 필요없다는 말을 들으면 되죠.

  • 2. 몇살 이신지
    '25.5.10 6:08 PM (219.255.xxx.120)

    그래서 지금 샴푸 샀어요?

  • 3. 765
    '25.5.10 6:0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샴푸장사네요

  • 4. .,.,...
    '25.5.10 6:13 PM (59.10.xxx.175)

    두피가 가라앉는건 머랍니까 암튼 말장난도 가지가지

  • 5. 음..
    '25.5.10 6:13 PM (124.54.xxx.115)

    미용실에서
    샴푸장사 하는거 같은데요.

  • 6. ..
    '25.5.10 6:14 PM (59.14.xxx.159)

    잇몸이 가라앉았다랑 비슷할거에요.

  • 7. . . .
    '25.5.10 6:17 PM (223.38.xxx.2)

    샴푸구입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서 사용하는 염색약이 두피의 독소를 빼내느라
    먼저 바른 부위에서 할머니 냄새가 난다...
    염색도 하지 말아야할 미용실같아요.

  • 8. ...
    '25.5.10 6:19 PM (218.48.xxx.99) - 삭제된댓글

    피부과 가세요 22222

  • 9. 피부과가보겠다고
    '25.5.10 6:30 PM (175.193.xxx.206)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피부과 가보겠다고 하세요. 어찌 나오는지.....

  • 10. 뻥이죠
    '25.5.10 6:30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미용실에서 파는 샴푸 광고하느라 뻥치는거죠

  • 11.
    '25.5.10 6:47 PM (59.1.xxx.109)

    웃기는 소리

  • 12. ...
    '25.5.10 7:02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한의원 다니면서 구안와사 후유증으로 두피에
    두개천골약침주사 맞고있거든요.
    치매환자들,노령자일수록 두피가 얇고 머리뼈에 착 붙는대요. 신생아들은 말랑말랑하고요. 두피와 머리뼈사이에 약침맞는건데 안면마비,편두통,..등등 오래된 치료법이라고 의료보험도 적용되고요. 암튼 두피가 머리뼈에 찰싹 얇게 달라붙는건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 13. ....
    '25.5.10 7:20 P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

    머리숱이 많은 사람은 두피에 살집이 느껴지고 폭신폭신해요. 탈모가 많이 진행되면 두피가 가라앉아서 두개골에 쫙 붙어있는 느낌.

  • 14. 상술이죠
    '25.5.10 7:31 PM (223.39.xxx.85)

    맨날 두피 크리닉하라고 난리인데 ..미용실마다

  • 15. ...
    '25.5.10 8:20 PM (1.237.xxx.38)

    약장수 같네요
    약장수가 그렇게 약을 팔았겠죠

  • 16.
    '25.5.10 9:42 PM (121.167.xxx.120)

    사기 치네요
    샴푸가 적당한 가격이 아니고 많이 비싸면 사기예요

  • 17.
    '25.5.10 9:48 PM (121.167.xxx.120)

    정말 그 사람 말대로 두피가 가라 앉아도 직설적으로 그렇게 말 안해줘요
    원글님이 말랐거나 아니면 나이가 있다면 노화되는 과정일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함께 ❤️ .. 02:57:16 17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75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20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1 ㅇㅇㅇ 02:23:05 322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23 02:21:13 326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361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165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432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3 Oo 01:29:34 587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3 .. 01:25:11 501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6 ... 01:16:12 1,295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06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654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180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735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273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586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27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5 . 00:46:09 1,130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925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695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831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291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685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