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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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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이 양반이면 자랑스럽고 노비면 부끄러운겁니까.

ㅁㅁ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25-05-09 00:53:36

내 조상이 양반이었으면 좋겠다는 건가요?

노비면 싫고요?

아진짜 사고가 너무 후지잖아요.

IP : 211.62.xxx.2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9 12:54 AM (211.246.xxx.56)

    저사람 혼자 별세계 같아요
    사실 노비 양반 단어도 간만에 들은듯

  • 2.
    '25.5.9 12:54 AM (220.94.xxx.134)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양반 상놈을 따지나요 ㅋ

  • 3. 오늘 따라
    '25.5.9 12:55 AM (39.118.xxx.199)

    왜 이래요?

  • 4. 그래서
    '25.5.9 12:57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어쩌라고
    상놈이면 어쩔건데
    투표는 1인1표

  • 5.
    '25.5.9 1:01 AM (211.234.xxx.100)

    네 진짜 후져요
    아직도 조선시대 살고 있나봐요 ㅡㅡ

  • 6. 우리나라는
    '25.5.9 1:01 AM (59.6.xxx.211)

    조선 시대는 양반이 나라 팔아 먹었고
    그 후손들이 친일파 매국노임.
    상놈보다 못한 양반들이죠.

  • 7. 댓글로
    '25.5.9 1:03 AM (113.210.xxx.146)

    줄줄이 본인들 집안 족보자랑하고들 있는게 더 충격인데요.
    자랑스러운가봉가

  • 8. 제말이
    '25.5.9 1:04 AM (14.63.xxx.193)

    아는 어르신이 무슨 파냐, 항렬이 어떻게 되냐 그런걸 자꾸 물어보셔서
    답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양반가구만! 그러셔서 겉으론 미소지었지만
    속으론 어흐... 꼰대.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했네요.

  • 9. ㅇㅇ
    '25.5.9 1:04 AM (211.235.xxx.36) - 삭제된댓글

    나이가 많은가보죠
    살아계셨으면 90대 이신 시할머지, 친정 고모할머니 등등이
    양반성씨 집착 심하셨어요

  • 10. 임진왜란
    '25.5.9 1:04 AM (211.177.xxx.9)

    이후 양반 사고팔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어찌된줄 알고 이시대에 양반타령일까

  • 11. ㅇㅇ
    '25.5.9 1:05 AM (211.235.xxx.36)

    나이가 많은가보죠
    살아계셨으면 90대 이신 시할머니, 친정 고모할머니 등등이
    양반성씨 집착 심하셨어요

  • 12. ㅡㅡ
    '25.5.9 1:07 AM (211.234.xxx.19)

    시모 집착하시네요.
    애기씨였고 머슴이 몇이었다
    그러나
    대를 잇겠다고 들인 씨받이가 집안 거들내고.
    지금 그 쪽이 재산 다 가져가고.
    울 시모네는 뭐 없음.

  • 13. 그거
    '25.5.9 1:07 AM (161.142.xxx.96)

    조상이 양반이었다하면 우와~~~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사람 되게 후져보이는데 왜 저런 이야기를 ㅎㅎ

  • 14. 쳇지피티가웃는다
    '25.5.9 1:1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끝물에 족보사서 양반입네..큰소리치는 집안일수도요...

  • 15. ㅇoo
    '25.5.9 1:22 AM (211.234.xxx.222)

    여기 회원중에 80대도 있다니까 그러려니 하셈;;;;;

  • 16. 무식한 시대에
    '25.5.9 1:23 AM (221.163.xxx.206)

    만든 가장 이기적인 인간의 행태가 서열 세우기!

  • 17.
    '25.5.9 1:2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무리 80대라도 사고가 그렇게 고루해서...

  • 18. 정말
    '25.5.9 1:2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진짜 별 글을 다읽는다 싶었습니다....

  • 19.
    '25.5.9 1:25 AM (211.234.xxx.222)

    80대도 요즘은 이런소리 안해요
    여긴 이상한 사람도 많은 듯 ;;;

  • 20. ㅇㅇ
    '25.5.9 1:25 AM (51.159.xxx.189)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양반가드립 웃기긴해요.. 그래서 뭘 어쩌란건지..
    그냥 오래전 시트콤에서 박영규 에피소드(영규야 우리집안은 뼈대있는 가문 말양박씨~)
    골때리는 얘기로 나올때나 웃기지 ..

  • 21. 소리
    '25.5.9 1:2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인지장애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런 글을 쓰는지..
    부끄럽게....

  • 22. 윈디팝
    '25.5.9 1:33 AM (49.1.xxx.189)

    회사 선배가 (재미로) 뭔가 비아냥대면서 "이런 망이 망소이같은 것들"이라 할 때 '아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고보니 학창시절에 서로 "향소부곡" 이러면서 놀리기도 했네요.

    향소부곡은 그시절 낮은 신분들의 집단거주지일뿐 비하의 대상이 아니죠. 망이 망소이는 서양의 혁명가들에 맞서 내세울 만한 우리의 자랑이죠.

    왜 다들 자기들이 귀족 양반이라 생각하고 상민 천민을 비하하고 하대하려하는걸까요?

  • 23. ㅋㅋ
    '25.5.9 7:37 AM (211.235.xxx.248) - 삭제된댓글

    양반 거의 없어요
    그 양반집 노비 출신이 대부분 일겁니다.

  • 24. ㅌㅂㄹ
    '25.5.9 8:17 AM (121.136.xxx.229)

    누가 그런 헛소리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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