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 재판 3회 ‘노쇼’ 권 변호사 아세요?

..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25-04-17 15:03:55

https://youtu.be/3wPHBm1U-90?si=AmI6-UOJ9PdMwVMy

 

4:00    4분 쯤 클릭해보세요 

목소리와 인상이 너무 좋으시네요 

 

IP : 223.38.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7 3:06 PM (211.234.xxx.155)

    목소리 인상 좋은데
    왜 그런일을 했을까요?

    여긴 좌파만 애국인척 하지만
    나라를 위해 걱정했던 사람인데

  • 2. ㅅㅅ
    '25.4.17 3:08 PM (218.234.xxx.212)

    민사소송에서 원고 측 대리인을 맡은 권경애 변호사는 재판에 아예 나가지도 않는 짓을 3번 연속으로 반복해 의뢰인을 패소하게 만들어버리는 일반인 기준으로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만행을 저질러 파문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원고 측은 1심에서 패소한 부분을 영원히 다시 다툴 수 없게 되고, 그나마 일부 승소했던 부분마저 없던 일이 되어버려 어떠한 배상도 받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심지어 그 소송은 예사 사건도 아닌, 학교폭력 피해자가 자살해서 유가족이 가해자와 책임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었다.

    게다가 유가족의 증언에 의하면 이런 대형사고가 발각되기 전부터 상당히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했다고 한다. 만남 약속을 잡았는데 그 전날 갑작스레 며칠 뒤로 미루기를 밥 먹듯 하고, 여러 번 지적을 받아도 상황 탓이라고 변명하기도 했다. 사실상 "변호사의 자격이 없었다"고 봐야 할 정도이다. 더 나아가 권경애 말고도 먹튀 변호사가 더 있을 지도 모른다는 불길함마저 심어주는 꼴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이 사건 하나로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의 명예를 땅에 떨어뜨리고 불신을 야기시켰으니 업계 차원에서 상당히 큰 피해를 준 셈이다. 결국 불량 변호사라는 꼬리표를 피하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완전히 매장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권경애에게 해명이나 사과 한마디조차 받지 못했다.#

    2023년 8월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정직 1년의 징계를 받았다

  • 3. 쓸개코
    '25.4.17 3:09 PM (175.194.xxx.121)

    법조인으로서 본분을 잊은 사람.

  • 4. ㅇoo
    '25.4.17 3:09 PM (211.235.xxx.89)

    인상좋은 싸패들이 얼마나 많은데

  • 5. 좌파 타령
    '25.4.17 3:14 PM (211.247.xxx.84)

    이상한 소리 그만 하고
    요즘 쪽파 좋던데 사다가 파김치라도 담가 드세요.

  • 6. ...
    '25.4.17 3:47 PM (211.197.xxx.12) - 삭제된댓글

    파 타령 하는 분은 애국자이신지요..?..ㅋㅋ

  • 7.
    '25.4.17 4:05 PM (59.26.xxx.224)

    일부러 안나가서 지게 한거 아닐까요? 상대방측한테 돈받고. 너무 말도 안돼는 일 같아요. 소패 같아요. 자식 죽은 어머니가 의뢰인인데 어떻게 저럴수 있는지. 여러번 다 깜박하고 안갔다는게 말이 안돼요.

  • 8. ..
    '25.4.17 4:05 PM (1.233.xxx.223)

    유가족도 그 목소리와 인상에 믿었겠죠

  • 9. 우물쭈물
    '25.4.17 4:08 PM (121.152.xxx.41)

    딕션도 이상하고 어디가 뭐가 좋다는거죠?
    책임이나 지라고 해요.
    뻔뻔스럽기는...
    조국 물고 할퀴고 욕할 때 알아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2 지금도 우리나라에 김부장 13:20:58 1
1824981 BYD 호주에서 사고침 링크 13:20:47 7
1824980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2 .. 13:16:47 167
1824979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2 민주당 13:09:42 91
1824978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3 유부남녀 13:09:22 338
1824977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2 그냥3333.. 13:06:37 268
1824976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2 무명인 13:06:32 210
1824975 여름인가 봐요... 밖에 10 너무더워 13:05:08 686
1824974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4 ........ 13:00:40 354
1824973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5 12:56:06 1,322
1824972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808
1824971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4 ........ 12:47:16 637
1824970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787
1824969 3,800원의 행복 20 ... 12:36:23 1,829
1824968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63
1824967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0 ... 12:32:26 957
1824966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1 ../.. 12:30:28 108
1824965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6 ... 12:27:11 839
1824964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2 ㅇㅇ 12:19:31 1,185
1824963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12:16:34 662
1824962 김부장 14 ㄴㄴ 12:08:42 1,500
1824961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933
182496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860
182495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7 주니 11:58:08 749
182495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1 잘될 11:54:01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