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앞이 중층 산뷰 vs 저층 도로끝이 보이는 뻥뷰

iasdfz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25-04-15 12:47:18

 어디가 더 나을까요 

 

주변 아파트 단지들이 많아서 
차도가 엄청 넓은 곳은 아닌데요

맨앞동이라 정문동이 가깝다는 장점

엘베 안기다린다는 장점
일단 소음은 산뷰보다는 많죠

 

산뷰는 맨 뒷동이고

정문이랑 거리가 좀 있어요

사계절 펜션온듯한 기분이 들 것 같은데

밤에는 좀 무서울 것 같더라구요

밤에 보는 산은 좀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벌레가 많다는 소리도 있고

IP : 14.5.xxx.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15 12:49 P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비교불가
    도로뷰가 산뷰를 이길수 없어요
    일단 소음 공기부터 다르죠

  • 2. 모짤르
    '25.4.15 12:53 PM (175.193.xxx.147) - 삭제된댓글

    중층 산뷰먼저이나 3층이상이면 도로끝이 보이는 뻥뷰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희집이 8층에 산하고 도로끝이 보이는 뻥뷰입니다
    가장 중요는 윗집이라고 봐요

  • 3. .............
    '25.4.15 12:55 PM (121.179.xxx.68)

    내집 창문과 산이 너무 가까이에 붙어 있으면 풍수지리상 안좋다는 말이 있어요
    차라리 뻥뷰가 낫다는

  • 4. ...
    '25.4.15 12:55 PM (49.161.xxx.218)

    도로는 먼지가 장난아녀요
    방충망보면 압니다

  • 5. ....
    '25.4.15 12:59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이 저층에 반은 산뷰 반은 단지내 도로뷰인데요.
    개인적으로 도로뷰가 뻥 뚫려서 나은 것 같아요
    산이 너무 가까이있어서 그런지 벌레도 많고
    창밖이 너무 답답해요

  • 6. ㅇㅇㅇ
    '25.4.15 1:10 PM (1.228.xxx.91)

    두군데 다 안 좋을텐데..
    단점은 윗댓글에 다 나와 있구요..

    도로뷰 근처에 사는데
    자동차 오토바이 소음이
    만만치가 않아서 여름이
    제일 괴롭습니다..

  • 7. kk 11
    '25.4.15 1:14 PM (114.32.xxx.223)

    중층...

  • 8. 뷰고뭐고
    '25.4.15 1:22 PM (221.138.xxx.92)

    시끄럽잖아요..

  • 9.
    '25.4.15 1:39 PM (180.64.xxx.230)

    언니네집
    9층인데 베란다밖이 바로 산이예요
    산의 중간이 보이는거고 10미터나 떨어졌나? 암튼
    좀 습하고 눅눅한 느낌이더라구요
    산은 바로 코앞이 아니라 좀 떨어져서
    산꼭대기까지 보이는게 좋대요
    산도 좀 뾰족산이 아니라 완만한 곡선의 둥그스름한ᆢ
    베란다에서 보면 멧돼지도 가끔 보이고
    새소리에 잠깬다고는 하더군요
    특히 여름에 가면 눅눅하고 습한 느낌
    풍수상으로는 아파트에 바로붙어
    산 중간이 보이는곳보단
    뻥 뚫린 도로가 낫죠
    먼지와 소음이 문제지

  • 10. ..
    '25.4.15 1:50 PM (211.194.xxx.107)

    6차선 교차로있는 도로앞 중층에 살아봤는데
    소음이 상상초월합니다
    창문열고 사는계절엔 교차로 한가운데 누워 자는거 같고 매일 잠도 설쳐요
    4계절 창문닫고 살수있으면 생각해보세요

  • 11. 산뷰
    '25.4.15 2:06 P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도로 사이에 두고 야트막한 산 마주보고 있는데
    저는 최상급 만족도예요.
    시시각각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어서 외출안해도 안 답답해요.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연한 연두빛이 물들더니
    요즘은 진달래, 벚꽃, 물오른 이파리들이 하루하루 진해지는 풍경화가 펼쳐지네요.
    눈올땐 또 얼마나 환상이게요.
    근데 또 관상용만 하는게 아니라 둘레길도 잘되어있어서 가벼운 운동코스로도 짱이죠.

    문제는 산뷰가 집값에는 영향 별로 없다는거~

  • 12. 산뷰짱
    '25.4.15 2:08 PM (210.109.xxx.130)

    도로 사이에 두고 야트막한 산 마주보고 있는데
    저는 최상급 만족도예요.
    시시각각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어서 외출안해도 안 답답해요.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연한 연두빛이 물들더니
    요즘은 진달래, 벚꽃, 물오른 이파리들이 하루하루 진해지는 풍경화가 펼쳐지네요.
    눈올땐 또 얼마나 환상이게요.
    산이 높지 않으니 밤에 자려고 누우면 달빛 별빛 감상하고요.
    어제도 달이 밝아서 불끄고 누웠는데 달빛이 한가득 방에 들어와서 밤하늘에 달 보다가 잠들어요
    근데 또 이게 관상용만 되는게 아니라 둘레길도 잘되어있어서 가벼운 운동코스로도 짱이죠.

    문제는 산뷰가 집값에는 영향 별로 없다는거~
    ㅎㅎㅎㅎ

  • 13. 산뷰짱님
    '25.4.15 2:19 PM (59.6.xxx.211)

    글만 봐도 부러워요.
    저도 산뷰 좋아하는데
    왜 집값에 영향이 없을 까요?

  • 14.
    '25.4.15 2:58 PM (121.167.xxx.120)

    둘중 하나 고르라면 도로뷰요
    저층 먼지 소음 걸리는데 산뷰보다 나아요
    산은 벌레 습기 추위 산사태가 단점이예요
    외출후 집에 올때도 입구와 가까우면 덜 걸어도 되는것도 장점이고 편의점이나 상가가 가까운것도 장점이예요

  • 15. 저는
    '25.4.15 3:32 PM (163.116.xxx.116)

    갠적으로 도로뷰 단지입구 가까운 곳이 좋아요.
    이건 개인 선호도마다 다를듯.

  • 16. . .
    '25.4.15 4:53 PM (106.102.xxx.98)

    층수가 더 높은곳이 좋고
    산뷰도 도로, 도시불빛이랑 섞여있는 곳이 좋아요
    산만 보이면 낮에는 좋은데 밤에는 베란다가그냥 까매요
    별루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0 속초 사시는분? ^^ 20:48:21 2
1813069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내용 황당해요 ,00,00.. 20:43:02 149
1813068 회사 휴게실에서 동료가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2 ㅠㅠ 20:39:27 530
1813067 지방 국제고 수시 컨설팅 어디서 받으면 좋나요? 입시 20:37:59 49
1813066 시민단체,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 김용남 후보 고발 4 ........ 20:36:36 156
1813065 꽃보다 청춘 보시는분 없나요? 2 ... 20:31:12 288
1813064 이혼 선배님들 힘을주세요. 5 나는 귀한 .. 20:26:47 500
1813063 블루베리 푹 끓여놓으니 ㅎㅎ 6 부자되다 20:17:51 963
1813062 붙박이장은 어떤브랜드 선호하시나요? 3 ........ 20:17:04 300
1813061 파프리카 맛있게 먹는법 있을까요? 5 요즘 20:16:39 342
1813060 질긴 열무김치 왜 그러죠? 6 어리버리 20:15:23 295
1813059 내일 양재꽃시장 엄흐나 20:11:55 172
1813058 해만 지면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네요 2 먹보 20:05:05 502
1813057 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62 시아버지 20:02:02 2,627
1813056 양파장아찌는..햇양파로만 해야되나요? 1 000 20:00:28 287
1813055 스벅 불매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어요 20 ㅇㅇ 19:54:42 1,549
1813054 우리나라의 프러포즈 문화는 독특한것 같아요 8 19:52:44 837
1813053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들 세계에서 나거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2 나거한 19:51:57 403
1813052 먹고 싶어서 샀는데 사놓고 안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8 오잉 19:50:37 609
1813051 친구문제없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 9 고민 19:45:07 767
1813050 배우자외도 vs 자식의 지속적인 따돌림 4 하늘 19:40:44 1,019
1813049 서울 교육감은 누구 뽑아야하나요? 25 .. 19:34:06 878
1813048 우리집 막둥이도 선거권이!!! 3 어머 19:30:30 289
1813047 25만원 리쥬란, 한의원에선 5만원?…의사-한의사 ‘영역 전쟁’.. 8 영역 전쟁 19:27:52 1,331
1813046 꼬리뼈에서 시작해서 하반신이 전부 아파요. 4 ㅡㅡ 19:23:26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