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비호감인 사람은 평가하는 사람

..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25-04-04 14:35:02

예전에는 그런  불쾌하게 하는 사람들을 전혀 본적도 없었고 만난적도 없었는데 결혼이후 시가사람들 겪고, 동네 학부모들 겪고 오랜만에 만난 동창 친구들도 변해가는 모습 보며 왜 그럴까 싶어요. 저도  속으로 그사람들 레벨 다 따지는 게 아닌가 싶고 나이들수록 속물이 되어가네요.  나쁜 것은 보자마자 피해야 하는 게 맞는 거구나. 나쁜 거 일수록 스며들듯 배우는 구나 싶어요. 

IP : 115.21.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4 2:37 PM (49.142.xxx.126)

    너나 잘하세요 가
    명언이라고 생각해요

  • 2. 마자요~
    '25.4.4 2:48 PM (211.234.xxx.184)

    게다가 외모는 왜 그리 따지고 이런저런 별거 아닌 험담을 그리하는지 천박해요

  • 3. “”“”“”
    '25.4.4 3:18 PM (211.212.xxx.29)

    맞아요. 비교하고 평가하는 사람 불편해요
    니네 집이 더 큰가 걔네 집이 더 큰가? 묻는데
    뭐지 싶더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5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121
1809444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1 111 00:44:43 120
1809443 엄마가 요양원 가신지 2년이 넘어 @@ 00:38:54 243
1809442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3 선물 00:35:01 325
1809441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7 ㅇㅇ 00:30:33 428
1809440 저도 링 위에도 도망도 못 가고 한 번 터져보고 싶어요 저도 00:29:24 204
1809439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234
1809438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12 ㅇㅇ 00:25:51 734
1809437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7 .... 00:19:35 1,073
1809436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5 .. 00:15:48 761
1809435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332
1809434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4 ㄱㄴㄷ 00:13:45 301
1809433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168
1809432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1 내일주식장 00:05:09 1,390
1809431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2 유산균 00:04:17 990
1809430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216
1809429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8 .. 2026/05/10 1,159
1809428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441
1809427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4 ㅡㆍㅡ 2026/05/10 691
1809426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209
1809425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8 갑자기 2026/05/10 642
1809424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847
1809423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 계좌를 까보니 2 ... 2026/05/10 2,042
1809422 모자무싸 고대표, 동만이랑 대박치자! 56 고대표 2026/05/10 2,195
1809421 수원 괜찮은 내과 추천해주세요 .. 2026/05/10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