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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입금된 돈

... 조회수 : 5,100
작성일 : 2025-03-30 12:17:47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사업자 통장으로 백만원이하의 돈이 입금되었어요

이런 경우 가만있음 되는건지

내일 해당은행으로 연락을 해야 할까요?

아님 가만 있으면 은행에서 연락오고

저는 뱅킹으로 이체 해주면 되는걸까요..

 

직접 은행으로 가야하는지..

자영업자라 움직이기가 쉽지 않은데

번거로운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경험 있으신분들

어찌 처리 하셨는지요.

 

IP : 1.237.xxx.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0 12:18 PM (211.208.xxx.199)

    그냥 기다리세요.

  • 2. 원글님
    '25.3.30 12:21 PM (211.235.xxx.83) - 삭제된댓글

    그거 신종 보이스피싱이예요.
    절대 가만~~~히 계시다가
    내일 은행에 연락하셔야합니다
    낯선이가 잘못 입금했다면서 계좌번호 알려주며 입금해달라고 사정해서 입금하는 순간 원글님 모든 은행계좌
    지급 정지됩니다
    은행을 통해서만 처리하셔야해요
    신종 보이스피싱이예요

  • 3. 같은
    '25.3.30 12:22 PM (175.119.xxx.162)

    같은 상황이었는데
    그냥 있으시면 은행에서 연락와요.
    아니면 인터넷뱅킹 로그인하면 착오 송금 뜨고 송금 버튼 누르게 나오더라구요.
    내가 그사람 계좌번호랑 금액 입력하고 이체 해주는게 아니라 딱 그 금액으로 버튼만 누르면 이체되게 뜨더라구요.

  • 4. 만약
    '25.3.30 12:24 PM (211.235.xxx.206) - 삭제된댓글

    번거롭고 바쁘시면
    은행에 연락할 필요도 없어요.
    진짜 잘 못 입금된거면 은행에서 연락옵니다
    주의하셔야할건 진짜 은행에서!! 연락이 온건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꼭 진짜 은행에서 연락온건지 확인하세요

  • 5. 원글
    '25.3.30 12:28 PM (1.237.xxx.83)

    175님
    제가 먼저 착오송금이라고 반환하면
    보이스피싱이나 기타 모든 상황에서 자유로와 지는걸까요..
    진짜 은행인지 확인했는데 은행이 아닌 유사 업체 일수도 있고
    당할라 치면 그냥 당하는 세상이라..
    살짝 염려되네요....

  • 6. 그래서
    '25.3.30 12:30 PM (39.7.xxx.241)

    오픈뱅킹 안 쓰고, 당근은ㅍ주로 파는데 직거래 현금 받아요.
    예전에 내 계좌노출해서 당근 거래 몇십만원씩 한 거
    정말 간큰 거였더라고요 ㅠㅠ

    사기꾼들이 계좌푸는 조건으로 또 돈 요구하거든요.
    계죄노출안되게 정말 조심해야해요.

    인터넷뱅킹으로 처리하시고 은행에도 확인차 전화해보세요.

  • 7. 아니
    '25.3.30 12:32 PM (175.119.xxx.162)

    그게 아니라..
    잘못 입금한 사람이 은행에 신고하면
    은행에서 전산에 띄워요.
    내가 인터넷뱅킹 로그인하면 화면에 보여요. 그러니 은행이 아닐수가 없잖아요.
    정 찝찝하시면 입금된 은행에서 전화하세요.
    어쨌든 착오송금 맞으면 자동으로 떠요.

  • 8. 원글
    '25.3.30 12:34 PM (1.237.xxx.83)

    175님
    은행에서 먼저 연락 오기를 기다려야 겠어요
    댓글 달아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9. ...
    '25.3.30 12:42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18416?sid=101

  • 10. ...
    '25.3.30 12:42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통장협박'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 더 빨라진다

    참고하세요.

  • 11. ...
    '25.3.30 1:20 PM (1.237.xxx.38)

    연락오면 님이 직접 은행가서 돌려줘요
    사실 오는 연락도 못믿죠
    그러니 직접 가야하는거

  • 12. 기다린다고요?
    '25.3.30 1:52 PM (210.100.xxx.74)

    저같으면 9시 되자마자 전화할거에요.
    가만히 있다가 범죄 가담자 의심 받기 싫어요.

  • 13. out
    '25.3.30 2:46 PM (182.211.xxx.191)

    저도 사업자통장으로 모르는 돈이 들어와서 다음날 은행전화했었어요. 결국 내가 받아야할돈이 맞았음요.

  • 14. ㅇㅇㅇ
    '25.3.30 2:52 PM (1.228.xxx.91)

    제가 알기론 잘못 된 돈을 돌려줄 때
    경찰서에 은행원 돈의 당사자 원글님
    세분이 가서 처리 하라고 하던데요..
    그래야 뒷탈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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