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 쥐박이 망언 좀 기억나심 들려주세요

고양이 조회수 : 750
작성일 : 2025-03-18 13:54:33

아 gpt한테 이명박은 어떤 말들을 남겼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현대 한국 최고의 대통령이었던 것처럼 답을 주네요. 

 

8. "상위 1%가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게 당연하다"이명박은 세금 정책과 관련해 **"상위 1%가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게 당연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부자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정책을 지지하는 말이었으나, 세금의 공평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겐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소득 불평등에 대한 문제를 간과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저런 말도 했나요? 아닐 거 같은데, 무슨 사기를 쳤지 또? 하면서 읽고 나서는 검색을 좀 해보는데 명확히 딱 찾을 것이 있는 게 아니라 두루두루 그 자는 무슨 망언을 했나 알고 싶은 것이다보니 결과가 신통치 않아서요. 

 

이명박이 남긴 망언들로 기억나는 거 있음 알려주세요. 

이명박 시절 동안엔 외국에서 살다가 박근혜 당선 전에 귀국했는데 

이명박 재임 말기에 뜻밖에 막 국내가 그 자 때문에 시끄럽고 그러지는 않았던 거 같기도 해요. 지금 시국이 시국이라 이전의 어떤 시기도 평화로웠던? 걸로 보이는 건가 싶기도 한데요. 끙. 아무 망언이나 망할 짓이나 적어 주시면 감사히 보겠습니다. 

 

 

 

 

 

 

 

 

 

IP : 220.116.xxx.1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8 1:57 P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독도가 일본꺼라는 교과서 표기에 관한 일본측 요구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3470?sid=100

  • 2.
    '25.3.18 1:58 PM (58.140.xxx.20)

    촛불시위에 초를 대주는 세력이 누구냐고 개수작질 ㅋㅋ

  • 3. 염병
    '25.3.18 2:09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미국소 싸니깐 많이들 먹어라

  • 4. 고양이
    '25.3.18 2:10 PM (220.116.xxx.143)

    독도 hold back 은 무슨 뜻이었나 정말 아리송하네요. 잠깐만 기다려, 너만 알고 있어 나중에 어련히 줄테니까. 이런 거였나.

    촛불 시위에 초. 기억납니다. ㅋㅋㅋ

  • 5.
    '25.3.18 2:26 PM (180.182.xxx.36)

    도산 안창호 선생을 안창호씨라고 했고
    못생긴 마사지걸이 서비스가 좋다
    가훈은 정직이다 등등

  • 6. 고양이
    '25.3.18 2:34 PM (220.116.xxx.143)

    가훈은 정직이다. 안창호씨.
    못생긴 마사지걸. 아 정말....... 이 자도 보통 자가 아니었어요.
    기억납니다.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 7. ㅇㅇ
    '25.3.18 2:47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예비후보는 유세에 앞서 정우택 충북지사와 19금 지나친 농담을 주고받아..

    정 지사는 합동유세차 청주를 방문한 한나라당 대선후보들을 실내체육관 귀빈실에서 영접하며 이명박 후보에게

    “긴긴밤을 잘 보내셨냐?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官妓, 고려·조선시대에 관청에 딸린 기생)라도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라고 말했고
    이명박 후보는 "어제 온 애가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어?"고 화답했다

    ———-

  • 8. 고양이
    '25.3.18 2:57 PM (220.116.xxx.143)

    정우택은 또 그 드런 놈이죠 음모 어쩌고 그 자인 거 같은데.
    어제 온 애가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어? 라니.
    역하네요.

  • 9. 지금도 우스워요
    '25.3.18 4:03 PM (118.218.xxx.85)

    부시랑 정말 친하다는걸 과시하며 자랑하더니 무슨내용인지는 잊었는데 부시가 말한 내용을 슬쩍 자기한테 유리한 내용으로 바꿔치기해서 말하니까 그자리에 있던 부시가 바로 이의를 제기하고 얼굴이 뒤집히도록 엉망이 되어서는 정정을 하고쭝얼쭝얼거리던 모습,
    진짜 꼬메디였어요.
    그런데 궁금한건 부시가 그걸 말하자마자 어떻게 그렇게 빨리 알아챌수있었는지 그게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알수없네요.

  • 10. 2011년
    '25.3.18 6:21 PM (121.190.xxx.243)

    아덴만작전때 다친 석해균선장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해 와서 치료했었죠.
    이명박이 가서 사진찍고(지금도 아주대병원에 걸려있다함) 생색은 다 냈는데 이후에 수술비 넘 많이 나왔다고 병원결제 안 해줌. 박근혜정부때도 해결 안 되었다가 문재인정부때 해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38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 아시죠? 여름 21:49:26 69
1824837 학부모님(어머님들) 자녀의 학습 능력을 적나라하게 알기 원하시나.. 2 dd 21:48:47 72
1824836 에어컨에 휴지심이 들어갔어요ㅠ 21:44:25 137
1824835 까르띠에 트리티니링 사이즈 주니 21:43:24 57
1824834 하이닉스 9만원대 100주 있었어요. 10 ... 21:33:27 1,211
1824833 정청래 '이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나' 12 그럴 것 같.. 21:32:55 239
1824832 SKHY 3 가스라이팅은.. 21:20:14 856
1824831 70 넘으신 친척분 집들이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7 .. 21:05:48 370
1824830 나스닥 저렴이 2 jfds 21:05:22 626
1824829 60전후 나이대 분들~ 13 ... 20:58:49 1,628
1824828 누더기 된 검찰개혁, 봉욱·김민석·정성호 책임 16 .. 20:52:05 569
1824827 김창완 김승수 가발인가요 2 사랑을처방해.. 20:37:57 1,034
1824826 사주에 화 많은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8 불기운 20:34:31 1,079
1824825 시간 여행 영화 뭐 생각나시나요 11 .. 20:31:55 618
1824824 성당 처음 가 보려 하는데요 10 성당 20:27:40 628
1824823 다니던 정신과로 다시 가도 될까요? 10 ..... 20:26:31 605
1824822 부산오페라하우스 카르멘 유튜브에서 하네요. 3 좋네요 20:25:33 230
1824821 최근 AI관련 주식 방송들의 전문가들이요 ........ 20:22:22 367
1824820 마운자로 조언 부탁드려요 6 ㄹㄹ 20:22:08 781
1824819 무료한 삶에서 삶이 재밌어지는 방법? 7 20:21:36 1,772
1824818 노안은 어느정도 진행하다가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진행하나요 9 노안고통 20:20:25 1,381
1824817 코웨이 정수기 렌탈 어디서 신청하세요? 1 열대야 20:19:45 239
1824816 궁금해서요. 4 Zzang 20:15:00 288
1824815 디어 마이 프렌즈 4 그시절 20:14:14 1,011
1824814 욕실 청소템 발견요 6 아즈머니 20:13:48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