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에 안드는 동료,대하는 마음가짐 어찌해야될까요?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5-03-06 18:48:28

하루종일   화가 나있고   뭐  먹을때만 정상적인 사람같아요.

종일  먹는거에  꽂혀있고  자기  일하는 방식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물건 집어던질거같은 태도, 아직 뭐를 던지진않았지만  옆사람 불안하게 거친소리를 내요.

정상아닌거같아    내려놓으려해도 같은공간이라   보고듣고 계속해야되네요.

 

  물건을  놓을때도  굉장히 큰소리로 탁탁놓고,뭐든 거칠고,   뒷담화좋아하고   ,이런사람과 같이 지내야되고

일도 겹치는 부분이  많을때  어찌해야되나요?

 

IP : 211.234.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
    '25.3.6 6:51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일만하세요
    증오도 애정이에요
    바라보지 않기로 결정하세요
    소름돋을 정도로 무관심해질 수 있다니
    스스로 놀랄거에요.

  • 2. 감정을없앰
    '25.3.6 6:59 PM (112.166.xxx.103)

    무감정 무감동 무표정
    나는 로봇이다...
    너가 무슨 행동을 해도 난 반응하지. 않는다

  • 3. 그냥
    '25.3.6 7:1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 인간은 저런 특성을 가진 인간이구나. 끝.

  • 4. ...
    '25.3.6 7:28 PM (114.200.xxx.129)

    회사 동료는 아무생각이 없어요.. 나는 회사에 돈벌러갔고 그사람들은 회사 관두면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
    제가 생각해도 회사 동료는 무관심한 존재예요 저한테는
    내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 5. 저도
    '25.3.6 10:45 PM (125.142.xxx.31)

    불필요하게 거친사람들 불편하고 싫어요
    무관심 무반응으로 응대하고싶어도 쉽지않은게 사실이죠.
    회식자리 생기거든 한번 물어나보세요
    ㅇㅇ님은 무슨생각으로 회사다니냐고요
    진심 저도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3 스승의날 학원선생님 선물 하시나요? 1 ... 19:13:17 38
1808972 7시 알릴레오 북's ㅡ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1.. 2 같이봅시다 .. 19:09:22 62
1808971 인문논술 언제부터 할까요? 1 학부모 19:08:07 55
1808970 빚 제때 못 갚는 기업 속출…속타는 은행들 1 .... 19:03:40 273
1808969 대파값 가지고 난리를 치더니 3 19:01:12 361
1808968 다음주면 170만 닉스 될듯. ..... 19:00:35 299
1808967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2 기분안좋음 18:54:14 286
1808966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9 ... 18:45:11 522
1808965 상지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2 빈깡통 18:44:32 477
1808964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4 18:35:52 410
1808963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2 .... 18:33:44 761
1808962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12 .. 18:32:44 1,109
1808961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6 18:28:29 566
1808960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7 .. 18:28:19 1,263
1808959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3 123 18:25:50 600
1808958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9 ㅇㅇ 18:20:52 868
1808957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9 them 18:20:30 1,615
1808956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1,045
1808955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7 .. 18:14:10 272
1808954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5 ... 18:09:50 552
1808953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435
1808952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950
1808951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79
1808950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7 ㅎㅎ 17:52:24 1,139
1808949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