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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지로용지

.... 조회수 : 1,028
작성일 : 2025-02-27 21:41:41

노모가 그거 내야한다고 은행앞에서 보자고 해서 안내도 된다고 말해도 못알아들어서 전화걸어서 지로용지 보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엄마 주위분들은  다 내신다며 내야한다고 이번달에 안내면 또 날라온다고 하셔서 실갱이 하다 왔어요.

IP : 115.21.xxx.1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낭비
    '25.2.28 5:12 AM (172.225.xxx.237) - 삭제된댓글

    왜 남의 정보를 이용해서 저런 종이를 만둘어 찍어내는지 이해불가요. 돈아까워요. 저돈 아껴 자기들 사업에 이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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