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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결혼식 해도 부조금은 보내야겠죠?

질문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25-02-10 10:37:19

친구 자녀 결혼식 하는데 첫 자식이라서   서로 주고받은건 없어요.

스몰웨딩으로 가족끼리만 모여 식사하는 결혼식 한다고..

청첩장 안보내더라구요.

이런 경우  축의금 보내나요? 패스 하나요?

 

IP : 175.208.xxx.16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0 10:39 AM (59.9.xxx.163)

    친구의 의미생각해보셔요
    님경우에도 결혼식 장례식 다 모른척다면 친구인가요
    그리고 님한테 알린이유가 잇겟죠

  • 2. 청첩장
    '25.2.10 10:40 AM (58.29.xxx.96)

    안보냈는데 왜 보내요?
    서로 안주고 안받았다면서요
    결혼 자기네 끼리합시다

  • 3. ...
    '25.2.10 10:41 AM (112.220.xxx.98)

    초대 안받았는데 할 필요 있나요
    하지마세요
    가족끼리 조용히 할꺼면
    친구들한테도 알리지말던가 -_-
    부담주는 방법도 가지가지

  • 4. 이제는
    '25.2.10 10:41 AM (121.121.xxx.39)

    안주고 안받기하면 안될까요?
    경조사 돈으로 느끼는 스트레스가 은근 많더라고요.
    본인의 경조사 각자 다 알아서 하는걸로

  • 5. 역지사지
    '25.2.10 10:41 AM (59.187.xxx.235)

    내가 아무리 가족끼리만 결혼식 치뤘다고 해도 절친이 작게라도 축하금 안주면 섭섭할까요?아님 아무치않을까요?

  • 6. . . . .
    '25.2.10 10:42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진짜 친한 친구라면, 저는 보낼래요.
    지금 20살 아이, 둘째라 돌잔치 그냥 식구들끼리 밥먹고 지나갔는데,친구 몇명은 선물 챙겨서 주더라구요. 너무 고마웠어요^^

    내 친구 자식 키우느라 고생했다/수고했다고 챙겨주고 싶어요.

  • 7. ..
    '25.2.10 10:44 AM (39.7.xxx.193)

    직장동료도 아니고
    그래도 친구인데 성의는 보이겟어요
    금액의문제가 아니고
    부담스러울까봐 초대까진 안한거같은데
    마음나누는게 친구죠... 알잇을땐 위로도 하고 축하고 하고 거기에 때로는 돈도 나갈때도 잇는거고
    여긴 친구도 없고 아쉬울때 수다떨때나 만나는 사람들이 댓글다나보네...

  • 8. 청첩장없어도
    '25.2.10 10:55 AM (61.105.xxx.88)

    현재 친하게 지내는 친구란 말이죠?
    그럼 당연히 축하금 보내야죠

  • 9. ???
    '25.2.10 10:56 AM (172.225.xxx.230)

    님 아이도 스몰웨딩으로 온리 가족끼리 할꺼면 돈 보내지 말구요
    그런데 님 아이 보통 평범한 결혼식 할꺼면 청첩장 보낼꺼잖아요

  • 10. ㅇㅇ
    '25.2.10 11:04 AM (49.164.xxx.30)

    이런걸 고민할 정도면 친구아닌거죠
    꼭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고 돈계산해야하나요?
    친구 자녀 첫결혼이면, 저같음 스몰웨딩해도 하겠네요. 참 각박

  • 11.
    '25.2.10 11:11 AM (223.38.xxx.186)

    저는 청접장 받은 결혼식 챙기기도 바빠서
    보통 청첩 안 받은 경우까지 축의금 따로 안 하는데요..

    장례식은 나중에 안 경우 조의금이라도 보내요

  • 12. ㅇㅇ
    '25.2.10 11:12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면 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친구가 있어서 약간 갈등했지만 알면서 안 하는 것도 마음에 걸려서요. 20 정도 하려고 해요. 물론 결혼식에 갔어도 그 정도 할 계획이었고요.

  • 13. ..
    '25.2.10 11:16 AM (211.112.xxx.69)

    그렇다고 돈은 쫌.
    차라리 작은 신혼선물 하나 하세요.
    서로 부담 안가지게.

  • 14. 친한친구면
    '25.2.10 11:18 AM (203.142.xxx.241)

    할것 같은데요. 먼친구라면 서로 안주고 안받고 하는게 좋고, 원글님네 자녀도 스몰웨딩할거 아니면 원글님네는 청첩해야할게 아니에요. 그때를 대비해서라도 하는게 맞을듯 싶은데요

  • 15.
    '25.2.10 11:27 AM (106.244.xxx.134)

    청첩장을 안 보냈다면 전 안 해요. 안 보낸 데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제 아이 결혼할 때도 그 친구한테 연락 안 하고요.

  • 16.
    '25.2.10 11:27 AM (106.244.xxx.134)

    나중에 만나서 축하한다 하고 밥 사면 되지 않을까요. 서로 부담 없게.

  • 17. ..
    '25.2.10 11:27 AM (211.112.xxx.69)

    어머 윗분 그것도 강요죠.
    난 스몰웨딩해서 안받고 안가겠다 인데
    강제로 돈 보내놓고 나중에 빚 받듯이 줬으니 너도 와라
    이런문화 하루라도 빨리 사라져야지.
    돈낭비, 시간낭비

  • 18. 난 발댈세
    '25.2.10 11:39 AM (116.41.xxx.141)

    세련된 결혼문화 선구자이신데
    저분들 뜻 따라야 세상도 좀 빨리 바뀌고 할듯이요
    저분들도 결혼문화 문제점을 인지하고 저런 특단의 조치를 내린듯하니

    담에 밥 쏘시면 되구요 부담없이

  • 19.
    '25.2.10 12:02 PM (211.243.xxx.238)

    친한친구면 부조함 좋지요
    받는 사람도 액수를 떠나서 친구가 축하해주니
    감사한 마음이 들구요
    저라면 할것같아요

  • 20. 해야죠
    '25.2.10 12:24 PM (122.254.xxx.130)

    친한친구라면서요
    식장에 안와도 되는경우지
    축하금 안해도 되는건 아닌듯요
    왜냐면 친한친구잖아요
    그친구는 자기애들 혼사때 님 초대할수도 있는데
    그래서 부조 하고싶을수도 있고요
    참고로 저는 만나서 축의했어요ㆍ 친한친구라

  • 21. 초대안한거면
    '25.2.10 12:25 PM (203.81.xxx.14)

    친구아니 친구할아비라도 축의금 안받겠단 뜻이에요
    예식끝나고 밥이라도 한끼 사준다면 그때 뭘해도 안늦어요

  • 22. ..
    '25.2.10 12:57 PM (221.162.xxx.205)

    친구끼리 만나서 얘기하는데 자녀결혼한 소리도 못하면 그게 친구인가요?
    그게 왜 부담주는거예요
    근황을 얘기하는거지
    친구가 말한 그대로 이해하면 되잖아요

  • 23.
    '25.2.10 1:14 PM (118.45.xxx.172)

    축의금 안받으려고 가족끼리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친하다면 물어보면되죠. 축의금은 어찌할까 라고

  • 24. 뭘또물어보래
    '25.2.10 2:04 PM (122.254.xxx.130)

    축의금 어찌할까? 친구야 안해도되지? 이렇게요?
    그럼 그친구가 근데 축의금은 받고싶어ᆢ이럼 주려고요?
    ㅠㅠㅠ
    친한친구라잖아요ㆍ
    당연히 친하면 줄수있죠ㆍ
    조카 초등 입학해도 축하금 조금 주는데
    친한친구 아이가 결혼이라는걸 하는데 식장에 오란소리
    안했다고 안한다는게ᆢㅠ 저는 당연히 주고싶던데ᆢ

  • 25. 저는
    '25.2.10 3:17 PM (115.138.xxx.249)

    하나 있는 아들이 얼마 전에 스몰웨딩했어요
    제가 아이가 늦어서 친구들 애들은 결혼 많이 했고 축의금 다 전달했는데
    결혼식 소식 알면서도 부조 안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서 좀 서운했어요
    따로 만나서 밥먹고 하면 되는데 .........
    그래도 친한 친구 자식 결혼 한다면 저는 축의금 보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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