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희원 넘 안타까워서

슬픔 조회수 : 6,388
작성일 : 2025-02-04 14:38:46

 

구준엽 서희원 

늦게 찐사랑 만나서 행복하게 사나 했더니

전국민이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랬던 커플이었는데

서희원 순하고 착해보이고 사랑스러서 팬이었는데 

팬이었던 연예인이 죽어도 이렇게 우울하고 슬픈데

구준엽  심정은 어떨지

어제 오늘 계속 심난하네요

 

IP : 14.5.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4 2:39 PM (203.247.xxx.44)

    이런 글도 안좋은 것 같아요.
    남은 가족을 위해 마음으로 명복을 빌면 좋을 거 같은데요.

  • 2. ㅇㅇ
    '25.2.4 2:46 PM (51.158.xxx.84) - 삭제된댓글

    2002년~2004? 사이에 유성화원 엠비씨에서 해줘서 재밌게 봤던지라
    그런 추억도 떠오르고.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져서 심란해요 저도.
    가족들이 대만에 도착하면
    이미 어느정도 밝혀지긴 했지만 경위도 밝히고 하겠죠..
    마지막 3년 그 부부한텐 참 꿈같은 시간이었겠다 싶네요.

  • 3. Bb
    '25.2.4 2:48 PM (123.111.xxx.211)

    저도 그 부부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니었고 팬도 아니었는데도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났어요

  • 4. ...
    '25.2.4 2:50 PM (1.241.xxx.172)

    구준엽도 그렇고
    아직 어린 아이들도 불쌍하고 ㅠㅠ

  • 5. 첫댓님
    '25.2.4 3:20 PM (144.208.xxx.186)

    가족들도 대중들이 안타까워하고 추모하면 감사하겠죠.

  • 6. ㄴㅅ
    '25.2.4 3:49 PM (118.235.xxx.209)

    첫댓님..이런글까지 못쓰게 하면 자게는 어떤글 써야하나요

  • 7. ..
    '25.2.4 3:54 PM (110.15.xxx.91)

    구준엽 러브스토리로 알게된 대만배우인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긴 시간을 흘러보내고 다시 만난 사람들이라 이제 행복하게 살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리 슬픈 이별로 끝나다니
    일본 여행 안가고 본국에 있었음 치료 받고 괜찮았을까 안쓰런 마음에 생각해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고 구준엽과 가족들 슬픔을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 8.
    '25.2.4 3:59 PM (220.72.xxx.2)

    전 관심이 없어서 뉴스 있으니 찾아봤는데 러브스토리 들으니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젊은 시절 그냥 만나서 사랑하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고...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더 그렇더라구요 ㅜㅜ

  • 9. 뭐요?
    '25.2.4 6:01 PM (116.121.xxx.223)

    첫 댓글님
    뭔데 쓰라마라 꼰데질이에요
    당신맘에 드는 글만
    있는 곳이 아니요.
    세상사 내 맘데로 좀 하려고 말아요
    윤텅텅 하나로도 힘들어요

  • 10. ..
    '25.2.4 8:25 PM (211.221.xxx.33)

    누가 쓰라마라 했나요 ?
    꼬투리 잡지 말고 본인 생각을 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00 설문조사 협조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3 설문 12:45:20 142
1802599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계.. 1 왜그르냐 12:42:27 146
1802598 와인에 어울리는 안주는 3 ㅇㅇ 12:42:21 133
1802597 제 껌딱지였던 강아지가 죽었어요 3 ... 12:40:48 337
1802596 김어준과 이재명.. 강대강 대결을 예상하고 있네요 16 ㅇㅇ 12:30:42 496
1802595 날씨가 왜 이리 춥죠 6 이상 12:24:53 940
1802594 아이의 ...진짜 모습... 17 12:24:48 1,209
1802593 집을 내놨는데 빨리 팔리면 좋겠어요. 5 ... 12:20:46 723
1802592 아들쉐키가 결혼할 나이가되더니 아드님이 되었어요. 13 ㄱㅅ 12:13:41 1,524
1802591 트 “하르그섬 재미로 몇번더 공격할수도” 13 동아일보 12:11:44 699
1802590 신도 부자, 잘난 사람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6 .. 12:03:24 654
1802589 세금을 얼마나 올릴까요? 3 과연 11:56:28 314
1802588 컴맹인데요, 아이패드에 한글 문서 작성 프로그램 1 컴맹 11:48:35 240
1802587 날풀리니 지갑이 막열리네요 9 이상하다 11:29:52 1,980
1802586 천벌받는게 있긴할까요 6 ... 11:29:19 1,203
1802585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8 석녈 11:23:05 939
1802584 1.5룸 입주청소 9 알려주세요 11:17:09 773
1802583 신비한tv 써프라이즈 즐겨보던 사람인데 11 11:13:43 1,660
1802582 밥 시간에만 모이는 가족... 17 ... 11:13:09 2,140
1802581 김어준 관련 조성은씨 얘기 저도 동의해요 48 ㅇㅇ 11:09:55 1,907
1802580 남편 뻔뻔하네요 34 남편 11:09:50 2,854
1802579 영상) 미국&이스라엘만 빼고 해협 통과 26 ㅇㅇ 11:09:43 2,219
1802578 몇일 안다닌 직장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1 11:05:20 967
1802577 80대 어머니 몇세까지 혼자 사실수 있나요? 22 ㅇㅇ 11:04:28 2,455
1802576 아래 오십견 글보고 질문드려요 10 뭉크22 10:56:59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