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박이 무슨 뜻이에요?

궁금 조회수 : 3,915
작성일 : 2025-02-01 12:45:00

수박이라는 단어가

반이재명? 비이재명?을 일컫는 말인 건 대충 알겠는데,

이들을 왜 "수박"이라는 단어로 부르는지 궁금해요.

IP : 49.163.xxx.1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 12:45 PM (1.232.xxx.112)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

  • 2. ...
    '25.2.1 12:45 PM (223.39.xxx.129)

    겉과 속이 다르다

    겉은 푸른데 속은 빨간

  • 3. ...
    '25.2.1 12:47 PM (121.146.xxx.52) - 삭제된댓글

    그런 멸칭 사용하며 조롱해댔죠
    좌표 찍으면 좀비처럼 달려 들던 물뜯던 그 지지자들ㄷㄷㄷ

  • 4. ...
    '25.2.1 12:49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수박 부수기?

  • 5. ooooo
    '25.2.1 12:52 PM (211.243.xxx.169)

    겉과 속이 다르다라고 대충 얼버무릴 단어가 아닙니다.

    과거 일베들이 광주민주화 운동과 연관 지어서,
    당시 희생당한 사람들을 조롱하던 굉장히 끔찍한 말이에요.
    무등산이 수박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그 끔찍한 과거가 있는 단어를
    이재명 지지자들이, 민주당 당사 앞에 가서
    수박을 집어 던지면서 부수는 행위를 했죠

    끔찍했어요 정말

  • 6. 수박이란
    '25.2.1 12:55 PM (118.34.xxx.39)

    단어가 뮨파들에겐 거슬렸는지 일베용어라고 공격을 했으나
    겉은 푸르고 속은 빨갛다고 해서 수박이죠.
    그나마 짐잖은 표현인듯

  • 7. 또 시작이네
    '25.2.1 12:56 PM (125.132.xxx.178)

    또 일베타령 시작이네
    저 수박이라는 말은 1940년대부터 쓴 말이에요

    독립신보', 1947년 9월 12일자.

    요사이 유행하는 말 중에 '빨갱이'라는 말이 퍽 유행된다. 이것은 공산당을 말하는 것인데 수박같이 거죽은 퍼렇고 속이 빨간 놈이 있고 수밀도 모양으로 거죽도 희고 속도 흰데 씨만 빨간 놈이 있고 토마토나 고추 모양으로 안팎 속이 다 빨간 놈도 있다.

    어느 것이 진짜 빨간 놈인 것은 몰라도 토마토나 고추 같은 빨갱이는 소아병자일 것이요. 수박같이 거죽은 퍼렇고 속이 붉은 것은 기회주의자일 것이요. 진짜 빨갱이는 수밀도같이 겉과 속이 다 희어도 속 알맹이가 빨간 자일 것이다.

  • 8. 또 시작이네
    '25.2.1 12:57 PM (125.132.xxx.178)

    그러니까 정치에서 기회만 엿보는 겉다르고 속다른 기회주의자 =수박

  • 9. 243님
    '25.2.1 12:58 PM (14.36.xxx.215)

    말이 맞아요
    겉과 속이 다르니 어떠니 해도 끔찍한 일베용어 아무렇지않게 쓰는 **들이죠

  • 10. ..
    '25.2.1 1:02 PM (211.220.xxx.138)

    겉과 속이 다르니 어떠니 해도 끔찍한 일베용어 아무렇지않게 쓰는 **들이죠. 22222

  • 11. 끝까지
    '25.2.1 1:10 PM (221.150.xxx.104)

    일베용어라고 밀어붙이는거 봐요. 뻔뻔해라 ㅋㅋㅋ

  • 12.
    '25.2.1 1:12 PM (39.115.xxx.72)

    일베용어라고 밀어붙이는거 봐요. 뻔뻔해라 ㅋㅋㅋ2222
    글은 끝까지 안읽나봄ㅋ

  • 13. 민주가
    '25.2.1 1:24 PM (222.232.xxx.109)

    파란이미지인데 겉은 푸른계통이지만 속은 뻘건.
    근데 파란 이미지 아닌건 오렌지도 마찬가지.
    그나마 겉속은 같네

  • 14. ..
    '25.2.1 1:27 PM (211.220.xxx.138)

    저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쓰면서 처음 알았어요.
    그 때 일베 용어라는 것도 알았고요.

  • 15. 일베좋아하시네
    '25.2.1 1:32 PM (172.56.xxx.184)

    단어가 뮨파들에겐 거슬렸는지 일베용어라고 공격을 했으나
    겉은 푸르고 속은 빨갛다고 해서 수박이죠.
    그나마 짐잖은 표현인듯
    2222

    이재명 조롱하며 지들이 쓴 단어는 어떻고?
    마약전과2범 김부선 추앙하며 성기점 의미하는 점지사
    이런짓도 한게 일베짓이지

  • 16. 머리나쁨
    '25.2.1 1:32 PM (203.142.xxx.7)

    원글에 밥 주지 마세요

  • 17. ㅡㅡㅡㅡ
    '25.2.1 1: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원래 일베들이 광주민주화 항쟁때 머리 깨져 피흘리는 시신보고 조롱하며 쓰기 시작한 건데.
    이재명지지자들이 대놓고 쓰더라구요.

  • 18. ..
    '25.2.1 1:41 PM (175.121.xxx.114)

    정청래도 수박먹으면서 조롱했죠 일베용어인비 알텐데

  • 19. 공부
    '25.2.1 2:11 PM (118.36.xxx.66) - 삭제된댓글

    수박이라는 용어가 그런 뜻 이였군요
    어느 분이 이재명 후보 아니라면
    누가 후보로 나오든
    다 물어 뜯기고 난도질 당한다고 그러던데~~
    어쩜 그대로 되어가니 신기합니다
    (그 욕사건 녹음도 충격적임 ) 엄청 똑똑한 사람이긴 한데
    후보는 혼자보다 여러명이 후보인게 낫다는군요

  • 20. . . .
    '25.2.1 2:17 PM (125.189.xxx.56)

    겉과 속이 다르다라고 대충 얼버무릴 단어가 아닙니다.

    과거 일베들이 광주민주화 운동과 연관 지어서,
    당시 희생당한 사람들을 조롱하던 굉장히 끔찍한 말이에요.
    무등산이 수박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그 끔찍한 과거가 있는 단어를
    이재명 지지자들이, 민주당 당사 앞에 가서
    수박을 집어 던지면서 부수는 행위를 했죠

    끔찍했어요 정말22222222222222

    원조는 6.25때 빨갱이 색출하자고 썼던 걸로 압니다.
    1. 토마토 : 겉도 속도 빨갱이
    2. 수박 : 겉은 아군 속은 빨갱이
    3. 사과 : 겉은 빨갱이 속은 아군

    그리고 광주 민주화 운동 때 군인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머리를 가격했죠.
    그럼 머리에서 빨간 피가 흐르게 되죠.
    일베들이 광주무등산 수박을 광주사람들 머리에 빗대어 '수박 깨진다'라고 조롱하는 거예요.
    지금 쓰이는 수박은 광주 민주화 운동, 전라도 사람을 멸칭하는 말에 더 가깝죠.
    그런데 자기입으로 고백하며 일베했다던 이재명이 군산 유세 때 대놓고 웃으면서 인용했었죠.
    정확한 멘트를 찾아서 옮기려 했는데 안 보이네요.
    찾는 대로 다시 수정해서 올릴 의향 있습니다.

  • 21. 일베
    '25.2.1 2:21 PM (175.117.xxx.137)

    용어인거 알고도 조롱하느라 쓴거죠.
    끔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달리기 2주차 러너 22:34:03 27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84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2 ㄹㄹ에 22:30:00 142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80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 . . 22:26:33 263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83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65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292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00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58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6 어디가셨어요.. 22:09:12 1,200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357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476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25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244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7 .. 21:48:54 1,078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49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38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1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49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31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46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80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