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란성 피로가 극심

ㅁㅁㅁ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5-01-06 15:44:45

하루종일 생각이 나고

자다가 깨면 혹시 체포하러 갔을까 유툽 보고

잠이 조각나다보니

피로합니다

공수처 시간끌고 검토검토검토 무새 때문에 진짜 딥빡.

원흉은 상찌질이 ㅇㅅㅇ

아우 이 @#$%^*(ㅖ_

 

경찰이 제발 들어가서 묶어 나오길

경찰을 어느때보다도 응원합니다

IP : 222.100.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1.6 3:50 PM (124.54.xxx.209)

    82를 하루에 백번은 들어오는듯

  • 2. 동감
    '25.1.6 3:52 PM (90.215.xxx.187)

    빨리 체포 해야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ㅡ.


    저런 미 ㅊ 놈 는 진짜 처음이야

  • 3. ...
    '25.1.6 3:54 PM (183.102.xxx.152)

    저도 내란성 불면증 생겼어요.
    12월에 휴대폰 사용시간이 10시간이상 늘었답니다.

  • 4. ...
    '25.1.6 3:57 PM (175.198.xxx.179) - 삭제된댓글

    기죽지 마시고~쫄지마시고~힘내세요..^^
    어짜피 탄핵,체포 열차는 떠나가고 있는 겁니다..?
    내란의당 인간들은 극우 눈치 보면서 중국,빨갱이 타령만,,,?ㅋㅋ
    대한민국 보수 엘리트 수준 보셨지요..? 보수 꼬라지가 극우라니..?ㅋㅋ
    겨우 그런 여자한테 엮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심함..?

  • 5. 마찬가지
    '25.1.6 4:03 PM (76.126.xxx.254)

    증상 겪고 있어요
    하지만 하루이틀에 뽑아질 썩은치아가 아닙니다.
    무려 뿌리깊은 친일매국노들과의 100년 묵은 친일 토왜 기득권과의 암세포와의 싸움입니다
    지치지말고 눈 똑부릅뜨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가야하는 멀고도 힘든길입니다. 힘냅시다.

  • 6. 미치겠어요
    '25.1.6 4:16 PM (47.136.xxx.216)

    자존감 강하고
    멘탈강한 아줌마들이
    이제 내공으로
    개인사에선 평정 유지가 가능한데
    ...

    아오.
    계엄한 넘이 버티고
    불의가 득세하려고 하니까
    화병 생기려고 해요.

  • 7. 얼마나
    '25.1.6 4:17 PM (47.136.xxx.216)

    더 이래랴 하나요??

  • 8. 울화통
    '25.1.6 4:34 PM (218.48.xxx.143)

    진짜 울화통 터져서 못 살겠어요.
    윤석열보다 내란당과 그 지지자들이 더 꼴보기 싫어요.
    정신과 가봐야하는건지, 강 외국에서 한, 두달 지내다 오고 싶은맘 굴뚝이네요.

  • 9. ㄴㅅ
    '25.1.6 4:59 PM (175.223.xxx.37)

    해외에서도 뉴스에 나네요..ㅜㅜ

  • 10. 역사에
    '25.1.6 9:06 PM (123.111.xxx.101)

    2024년12월3일 이후
    대한민국에서 화병 스트레스 급증한 것
    기록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45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1 ㄹㄹ에 22:30:00 111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63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 . 22:26:33 238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73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44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6 이렇다네요 22:18:33 283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192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26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4 어디가셨어요.. 22:09:12 1,155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349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447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16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2 ₩₩ 21:53:36 1,223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6 .. 21:48:54 1,064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4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36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0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8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37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29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43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65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16
1826472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