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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피곤했으면" 지하철 탄 안내견, 쓰러지듯 잠들어…

123 조회수 : 5,696
작성일 : 2024-11-06 00:49:13
"얼마나 피곤했으면" 지하철 탄 안내견, 쓰러지듯 잠들어…승객들도 '감동 배려'

 

https://v.daum.net/v/20241105161359944

 

 

안쓰럽네요..ㅠㅠ

 

못난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정말 사람보다 나은 개입니다..ㅠㅠ

 

IP : 119.70.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11.6 1:06 AM (58.120.xxx.112)

    참 인간은 동물을 알차게도 써먹어요
    저렇게 봉사하다가 늙은 몸이 되면
    시각장애인과 헤어져 쉼터로 가거나
    새 주인 찾잖아요

  • 2. ..
    '24.11.6 2:05 AM (73.195.xxx.124)

    정말 사람보다 나은 개입니다.ㅠㅠ 22222

  • 3.
    '24.11.6 3:19 AM (118.32.xxx.104)

    안쓰럽네요ㅠㅠ

  • 4. ㅡㅡㅡ
    '24.11.6 7:38 AM (59.13.xxx.51)

    에구...짠해라 ㅠㅠ

  • 5. ㅇㅇ
    '24.11.6 8:05 AM (49.172.xxx.80) - 삭제된댓글

    맹인안내견들은 주인과 한몸처럼 행동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에 주인이 저렇게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예를들면 식당에서 식사중이거나 차타고 이동중) 옆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훈련받는다고합니다. 안쓰러운 상황은 아닙니다.

  • 6. ㅇㅇ
    '24.11.6 8:06 AM (49.172.xxx.80)

    맹인안내견들은 주인과 한몸처럼 행동하도록 훈련받기 때문에 주인이 저렇게 안정적인 상황에서는 (예를들면 식당에서 식사중이거나 차타고 이동중) 옆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훈련받는다고합니다.
    나름의 임무수행중일뿐 짠하거나 안쓰러워 할 상황은 아닙니다.

  • 7. 소변보고 싶어도
    '24.11.6 8:55 AM (219.249.xxx.181)

    맘대로 쌀수없고 참 힘든 견생이긴 하죠
    안내견생 자체가 안쓰럽고 고행 아닌가 싶네요
    군견,안내견 등의 특수견들이 모두

  • 8. 미소
    '24.11.6 10:38 AM (1.226.xxx.74)

    불쌍한 안내견에게 배려해주는 시민들 마음이
    따뜻해서 마음이 뭉클하네요.
    저렇게 고생한 안내견들
    노후도 편안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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