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 힘들고 먹고 후회합니다.

김밥유감 조회수 : 6,976
작성일 : 2024-10-06 19:58:57

진짜로 애써서 하지 말아야 하는 요리 중

1등은 김밥인듯 합니다.

재료부터 대량으로 준비되고 ㅠㅠ

만든 김밥은 질리지도 않고

계속 들어갑니다.

목구멍이 블랙홀인가 ㅠㅠ

 

한 줄만 더 먹고 

밤에 달리기 좀 할까봐요 ㅠㅠ

 

그리고,

낼 아침에는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먹을거예요 ^^

IP : 116.121.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6 8:00 PM (114.204.xxx.203)

    그래서 있는 재료 넣고 딱 한두줄만 싸거나 사먹어요
    당뇨 조삼중이라서요

  • 2. 돌돌
    '24.10.6 8:01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그래서 김밥 한 줄만 사먹어요
    집김밥은 너무 많이 먹게 돼요

  • 3. 부럽
    '24.10.6 8:02 PM (223.38.xxx.109)

    집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손이 너무 많이가는 음식이라 자주 못 해요ㅠ

  • 4. ㅇㅇ
    '24.10.6 8:03 PM (222.233.xxx.137)

    김밥은 과식을 하게 되어서 .. 진짜 집김밥은 맛있어요

  • 5. ...
    '24.10.6 8:04 PM (211.244.xxx.191)

    두식구인데 남편이 김밥 너무 좋아해서 해주면
    밥한솥을 남편이랑 1.5일만에 다먹어요..10줄을..4끼정도에 먹는셈인데
    그게 밥한솥이거든요.
    자주 말아서 일도 아닌데 한도끝도 없이 들어가서 자제중이에요.

  • 6. 집감밥무사와
    '24.10.6 8:07 PM (118.235.xxx.157)

    ㅠㅠ
    3-4줄이 그량 들어 감
    블랙홀 ㅠㅠㅋ

  • 7. 한줄만
    '24.10.6 8:08 PM (112.162.xxx.38)

    싸지나요? ㅠ

  • 8. ㅇㅇ
    '24.10.6 8:12 PM (118.235.xxx.5)

    목구멍이 블랙홀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 9. 딱 3줄
    '24.10.6 8:19 PM (182.227.xxx.251)

    딱 3줄만 싸요.
    그리고 남편 2줄 먹고 저 1줄 먹고 (꽁다리 두개는 남편에게 양보)

  • 10. ㅎㅎ
    '24.10.6 8:27 PM (118.235.xxx.76)

    근데 사먹는거한줄다먹기도
    힘들더라구요
    집김밥최고죠

  • 11. ...
    '24.10.6 8:49 PM (58.143.xxx.196)

    이번에 만들어 먹고
    안해먹기로 합의 봤어요

  • 12. onedaysome
    '24.10.6 8:56 PM (161.142.xxx.1)

    저는 김밥은 소화가 잘 안되던데요

  • 13. ....
    '24.10.6 9:25 PM (42.82.xxx.254)

    김에 얇게 70%정도만 밥알을 붙이고 야채 위주로 속을 넣고 계란 하나만 두툼하게 넣어서 요즘 이틀에 한끼 정도 먹었어요..소화도 잘 되고 맛나요 ..

  • 14. ㄴㄷ
    '24.10.6 9:26 PM (118.216.xxx.117)

    밥을 최소한으로 넣고 좋아하는 야채 뜸뿍 넣음돼죠.

  • 15. 진짜 몇줄에
    '24.10.6 9:33 PM (116.41.xxx.141)

    몸무게가 걍 2키로 급상승
    10장 짜리 김 뜯으면 아까워 다 김밥 만들다 보니
    살이 대번에 찐 ㅜㅜ

  • 16. ㅎㅎㅎ
    '24.10.7 10:46 AM (121.189.xxx.35) - 삭제된댓글

    저는 한줄 이상 먹어본 적이 없어요
    저도 김밥 좋아하는대
    울 친정엄마가 김밥 좋아하시는대 김밥을 할줄 몰라요
    음식은 다 잘하시는대
    한글날 휴가가면 엄마 김밥 해드려야 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2 참 세상이 그러네요 1 장애인 시설.. 22:19:53 260
1805451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4 22:18:17 442
1805450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2 .... 22:16:39 272
1805449 요즘 유행 통바지 2 22:11:06 542
1805448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554
1805447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3 예금이자 22:06:10 201
1805446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ㅁㄴ 22:02:43 53
1805445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3 ........ 22:02:23 374
1805444 처음써본 샴푸가 신기해서요 11 ... 21:54:17 1,431
1805443 바디 투 바디 6 방탄 아리랑.. 21:54:11 440
1805442 해외 반년여행 얼마정도 들까요 4 감자 21:53:35 490
1805441 코스트코 바디워시 추천해주세요 3 추천요망 21:52:45 227
1805440 충주맨 만난 BBQ 회장, 치킨 1000마리 쐈다 2 ㅇㅇ 21:52:29 834
1805439 저는 남편복 있는 여자 10 진짜 21:52:26 1,069
1805438 전우원군 근황이예요 4 ........ 21:35:23 1,932
1805437 신지애 대단하네요 4 골퍼 21:33:26 1,485
1805436 어른의 어금니 충치는 진행속도가 어느 정도나 빠를까요? 3 ... 21:32:15 594
1805435 유럽사람들은 유행을 안 따르나봐요 2 뭐입지 21:29:56 1,049
1805434 은퇴분들 하루 일과가 궁금합니다 5 은퇴한후 21:25:20 917
1805433 2달된 아기강아지 1 ㅇㅇ 21:22:28 720
1805432 대학생 신입생들 잘 노나요 2 00 21:17:08 589
1805431 욕실 -거울슬라이딩장 vs 장따로 거울따로. 3 추천부탁 21:16:27 222
1805430 와퍼햄버거 사려고하는데 내일먹어도 되요? 9 .. 21:07:02 744
1805429 남동생이 항암 중인데 병문안과 변비 궁금해요 22 위중 21:05:47 1,955
1805428 파프리카 어느색을 주로 사세요? 8 ... 21:03:00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