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탄강 주상절리길 질문드려요

질문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4-09-07 18:38:28

내일 가려고 하는데 

드르니매표소, 순담매표소 어디서 출발하는게 좋은가요?

경치가 더 예쁜 방향으로 걷고 싶어요.

IP : 175.208.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이슬
    '24.9.7 6:51 PM (39.17.xxx.110)

    저희는 순담매표소에 주차하고 셔틀버스 타고 드르니매표소에서 출발 했는데 경치는 별 차이가 없을듯 합니다.

  • 2. 대중 교통으로
    '24.9.7 6:54 PM (59.6.xxx.211)

    갈 수 있나요?
    저도 올 가을에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에요

  • 3. ㅡㅡㅡㅡ
    '24.9.7 7:2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왔다 갔다 왕복코스로 아는데요.
    근데 오후 4시인가부터는 왕복 안되고 편도로 가야했어요.
    5시에 문닫는다?고.
    지난번 갔었는데 늠 좋았어요.

  • 4. 드르니
    '24.9.7 7:50 PM (59.7.xxx.113)

    드르니 매표소쪽으로 출발하면 계단 오르막 내리막이 많아요. 초기에 힘 좋을때 먼저 고생하려고 거기서 출발했어요. 표 사면 할인권 있으니 그걸로 매표소 옆 드르니 국수집에서 점심 먹고 출발했어요. 순담으로 나와서 셔틀 타야했는데 평일엔 셔틀 없대서 택시 탔어요

  • 5. 그거 다음에
    '24.9.7 7:53 PM (59.7.xxx.113)

    노동당사 가서 약간 근대 도시 모습 꾸며놓은거 보고 모노레일 타고 소이산 돌았어요

  • 6. 어차피
    '24.9.7 8:08 PM (211.234.xxx.237)

    경치는 똑같은데..왕복은 쉽지 않더라고요. ㅋ

  • 7. 비내리는
    '24.9.7 8:44 PM (222.108.xxx.149)

    드르니에서 출발하세요, 무릎 안 좋은 분들은.
    드르니가 초반에만 조금 계단이고, 내리막길이 더 많아요.
    순담은 오른쪽으로 경치를 보고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구요..
    드르니는 걷는 방향 왼편이고..
    절경 보는 것은 순담에서 드르니이지만,,,지칠겁니다...
    드르니 출발 지점에 내려가는 계단 있는데, 순담에서 출발해서 온다면, 그 계단을 엄두도 안나겠다 생각했었네요.

  • 8. ..
    '24.9.7 10:30 PM (218.49.xxx.99)

    시외버스타고 동송에서 내려
    택시타면 기본요금 보다 좀 더나와요
    그런데 동송까지 가기가 차를 여러번 갈아타
    힘들어요

  • 9. 000
    '24.9.8 3:36 AM (61.43.xxx.79)

    한탄강 주상절리

  • 10. 저는순담
    '24.9.8 6:26 AM (211.235.xxx.134)

    순담이 더 낫다는 어는 82쿡님 말듣고 순담에서출발왼쪽이. 절벽같은 산이고 경치는 오른쪽으로 보고갔어요. 처음엔 계단도 없고 순탄했는데 끝에 다다르니 계단나오고 마지막에 계단을 올라가야 출구가 나와서 저는 마지막 계단올라갈때 진짜 힘들어죽는줄ㅜㅜ. 저 뚱뚱하고 등산힘들어해요 ㅎㅎ 그거빼곤 순탄하게 잘 갔어요. 길을 진짜 잘 해놔서 경치보며 걷는데 너무 좋드라구요. 드르니쪽으로가든 순담에서출발하든 셔틀타고 다시 첨 출발한곳으로 데려다주기때문에 왕복할 필요없어요~

  • 11. 465
    '24.9.8 7:50 AM (174.192.xxx.165)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2 임종 4 부모님 15:38:04 187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51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2 그리고 15:36:15 221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4 15:33:32 155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3 ㅇㅇ 15:26:10 287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15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4 ㅇㅇ 15:20:38 425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338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382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15:13:49 295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38 ... 15:10:56 1,657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634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8 급해요 15:01:58 747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746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911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865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7 ... 14:53:16 549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28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 26만장 14:46:21 139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997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411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27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1 ㅇㅇ 14:38:24 2,217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4 ... 14:36:51 967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