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초표 취소 했어요...

조회수 : 5,261
작성일 : 2024-08-21 22:00:54

 

요즘 뭔가 흉흉해서 그냥 집에 있으려구여 ㅠㅠ

 

물회, 아바이순대 서울에서 먹죠 뭐 ㅠㅠ

 

만석닭강정도 백화점에서 파는것같구........

 

IP : 114.203.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1 10:02 PM (180.70.xxx.60)

    설악산 카시려던 분 이세요?
    케이블카 타시고 가시면
    사람들 예전 동대문처럼 많은데요..

  • 2. 뭐가
    '24.8.21 10:02 PM (121.166.xxx.230)

    뭐가 흉흉한데요???
    지진난것도 아닌데
    님마음이 흉흉한가봅니다
    속초사진 띄어놓고 에어컨켜고 휴가하시면되는거죠

  • 3. vr
    '24.8.21 10:05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VR 하나 사드려라
    속초 화면 띄우고

  • 4.
    '24.8.21 10:06 PM (211.217.xxx.96)

    뭐가요?

  • 5. ...
    '24.8.21 10:06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속초에 관광객 굉장히 많은데 뭐가 걱정이실가요
    시장도 도때기 시장이고 설악산도 전혀 무섭지않아요
    한살이라도젊을때다녀오시지ㅠ

  • 6. ..
    '24.8.21 10:20 PM (211.36.xxx.231) - 삭제된댓글

    지금 속초 호텔이예요
    뭐가 흉흉하다는건가요 좋기만하네요

  • 7. ...
    '24.8.22 2:34 AM (61.79.xxx.23)

    압구정에 청초수물회 분점 있어요

  • 8. ....
    '24.8.22 2:53 AM (211.108.xxx.113)

    근데 뭐가 흉흉하다고 일본도아니고 속초까지 취소하시고 여기에 글까지 쓰시는건지 궁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 어쩌다 05:24:04 165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627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582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195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8 나이를어디로.. 02:28:57 747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199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049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57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134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97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1,06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987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0 ... 01:16:12 2,193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93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568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641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70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741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78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25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571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08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98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310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3 그냥 생각나.. 00:40:26 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