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열 없어도 코로나인 경우 많은가요.

.. 조회수 : 3,773
작성일 : 2024-08-19 03:28:27

저희 식구,  남편이 먼저 걸리고 

 다음에 딸이 걸리고

그 다음에 제가 걸려 인후통, 두통, 기침으로 힘들었거든요. 

 

며칠 간격으로 계속 옮았고

작년 1차 걸렸을 때랑 똑같이 저는 심하게 아팠기에 

셋 다 코로나라고 생각했는데요.

 

근데, 어디서 보니 열이 없으면 

절대 코로나 아니라고 해서요.  셋 다 열은 없었어요. 

 

코로나 검사하신 분들 어떤가요. 

IP : 125.178.xxx.17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19 3:33 A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옆에 베스트에 있잖아요.
    현직 응급실 의사가 10중 9은 코로나래요.

  • 2. 세 번째
    '24.8.19 4:14 AM (151.177.xxx.53)

    네 번째까지 앓은거 같은데요. 갈수록 점점 약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한국은 너무 틀어막아놓고 있었기에 지금까지 심하게 앓는것 같아요.

  • 3. ..
    '24.8.19 4:46 AM (211.49.xxx.118)

    열 없어서 냉방병인줄 알았는데 근육통이 계속있어 키트 검사하니 코로나.
    기침이 계속되는거보면 후유증도 있고
    단순 감기는 아닌것같아요

  • 4. ...
    '24.8.19 5:11 AM (1.241.xxx.220)

    저희 남편도 열은 없고 딱 그 케이스인데, 검사를 안해주니 모르겠네요..

  • 5. ㅇㅇ
    '24.8.19 5:46 AM (14.7.xxx.98)

    남편 열 없고 기침과
    목 잠김 약간 있었는데

    코로나 확진.

  • 6. 첫댓글 수준
    '24.8.19 6:21 AM (220.117.xxx.100)

    참 한결같네요
    틀어막았다니…
    기껏 살려주니 꼭 저렇게 무지한 소리 하는 사람들은 답이 없어요
    저런 사람들은 병원에서 산소호흡기 끼워주면 숨도 못쉬게 마개로 입 틀어막았다고 난리칠게 분명하고 cpr 해서 살리면 다친 사람 위에 올라타서 가슴 때렸다고 고소할지도 모름

  • 7. 첫 댓님
    '24.8.19 6:51 AM (182.212.xxx.153)

    미국 코로나로 몇 십만이 죽었어요. 근데 코로나 여전히 난리거든요?
    우리는 그나마 초기에 잘 막아서 사망자 많이 줄인겁니다.

  • 8. 에옝?
    '24.8.19 7:28 AM (121.166.xxx.230)

    틀어막아아하는거 정상아닌가요
    미국하고 비교할필요없구요
    인구대비로봐야죠
    코로나가약해진건사실

  • 9. ㅇㅂㅇ
    '24.8.19 7:37 AM (182.215.xxx.32)

    초기에 잘 막아낸덕분에
    약해진 코로나로 인명피해가 많지않았던거죠

  • 10. ..
    '24.8.19 7:51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

  • 11. 열없대요
    '24.8.19 7:59 AM (220.72.xxx.2)

    감기증상으로 병원가니 지금 초기라 3일후 자가키트 코로나 검사하라고 해서 열없다고 했더니
    요즘 코로나 열없대요
    그러고 3일후 자가진단했더니 양성 나왔는데
    전 시간이 갈수록 증성이 나오더라구요
    그나마 병원가서 자가진단했다고 하고 약 먹으니 좀 나아요
    몸살 심했어요

  • 12. ..
    '24.8.19 8:02 AM (1.235.xxx.206)

    친한 집 친정모 코로나로 돌아가시고, 이 집 치위생사 자녀 코로나 고열로 인해 지금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서 투석중이에요. 저도 코로나 걸리고 1년간 하반신 두드러기로 고생하고 딸은 난청왔구요. 코로나 만만치 않습니다.

  • 13. 첫댓
    '24.8.19 8:11 AM (104.28.xxx.36)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22222

  • 14. 제가
    '24.8.19 8:59 AM (171.241.xxx.54)

    며칠전에 목아프고 기침하고 병원갔는데 코로나였어요. 열은 거의 없어서 설마했는데 코로나라 놀람...

  • 15. 키트가 많아서
    '24.8.19 12:38 PM (118.218.xxx.119)

    저는 세달전 목소리만 변해서 키트 하니 바로 두줄
    남편은 며칠전 목만 칼칼해서 키트 하니 바로 두줄이네요
    열 안 났어요
    가족들은 키트 전까지 같이 생활했는데 안 옮았구요

  • 16. 웃기시네요
    '24.8.19 9:57 PM (151.177.xxx.53)

    문씨가 그때 쏟아부은 코로나 치료 돈은 다 어디서 나온걸까요?
    왜 갑자기 의보돈이 모자라게 되었을까요?왜 의보에 외국인들까지 혜택을 누가 주었을까요?

    그리고 문씨 정권 끝나자마자 코로나 방역 흐지부지된거 뭡니까.
    어린애들까지 마스크 씌운거 너무 하다고 생각지는 않나요.

  • 17. 코로나 초기
    '24.8.20 2:54 PM (106.101.xxx.175)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는
    시신이 너무 많아 관도 없이 시신 모아 불태웠다는데
    위에 151님같은 사람은
    정치병때문에
    고마운것마저 비난하네요.
    문재인정부가 미워도 코로나방역은 잘했다고
    인정해줄건 좀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0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ooo 12:58:43 2
1800699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4 ㅇㅇ 12:55:39 60
1800698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1 12:54:16 110
1800697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12:49:06 165
1800696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 2 쪽파 12:45:07 184
1800695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5 .. 12:40:40 553
1800694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1 joy 12:34:56 403
1800693 진로고민 4 고딩맘 12:33:13 177
1800692 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17 h 12:29:54 1,185
1800691 엄마 숙모 고모들 이상한 카톡 보내는 거 8 12:27:17 831
1800690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5 12:26:27 656
1800689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2 비열 12:18:30 862
1800688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0 ㅇㅇ 12:17:06 351
1800687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5 ㅇㅇ 12:15:49 322
1800686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1 에휴 12:11:03 384
1800685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279
1800684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25 ㄹㄹ 11:58:29 615
1800683 게임 롤 게임 11:56:20 106
1800682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62 여행 11:55:11 3,484
1800681 돈복많은나 15 감사 11:54:51 1,758
1800680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8 60대 11:51:31 2,790
1800679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8 더팩트기사 11:49:52 580
1800678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2 ........ 11:49:29 542
1800677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16 ... 11:48:04 1,352
1800676 자매끼리 여행 9 ..... 11:47:18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