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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이비인후과를 갔었는데요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4-07-31 10:45:02

50대 중반인데 갑자기 한쪽 귀가 난청이 되어 대학병원에 일주일 입원하고 치료 받았어요

결국 회복은 안 되고 난청인 상태로 살게 됐어요 제가 당황한 모습을 보더니 의사샘이

ㅡ50년 썼으면 많이 쓴거 아니에요? ㅡ

라고 하는데 오히려 이 말이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몇달 됐지만 종종 생각나는 말이에요

아... 내가 이렇게 나이가 들었구나 싶네요

IP : 121.143.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7.31 11:06 AM (114.204.xxx.203)

    꽤 많아요
    저는 30초에 출산후 하혈로 그랬는데
    다행이 한의원 치료받고 어느정돈 들려요
    나이들면 더 나빠질거래요

  • 2.
    '24.7.31 12:20 PM (121.143.xxx.62)

    한의원 치료가 도움이 된다니 참고할게요
    바람소리2님 감사해요

  • 3. mm
    '24.8.1 6:01 AM (125.185.xxx.27)

    헐 반전.
    의사 저 말..지정신으로 한거?
    님 화가 나야되죠.
    치료가 안된거에 화나는게 아니라..의사놈들 말뽄새 더러븐거 저거..인원 오천명으로 늘려야 정신차리나.


    육십도 안된 젊은이 보고 할소린가?
    구십세한테도 저런말 기분나쁘죠.

    참고로 난청인가요?이명인가요?
    귓병은 거의 안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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