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업급여 토해내게 생겼다"…'초유의 사태' 벌어질까

..... 조회수 : 7,864
작성일 : 2024-07-25 15:19:38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3863?sid=102

 

부정수급이 너무 많은것도 사실이지만...

갑자기 이러는거보면 나라에 돈이 정말 없나보다 싶어요.

IP : 118.235.xxx.18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4.7.25 3:20 PM (183.98.xxx.31)

    꼭 해야 합니다.

  • 2. ...
    '24.7.25 3:22 PM (121.65.xxx.29) - 삭제된댓글

    실업급여 최저 생계비 정도로 하한액을 확 낮춰 놓으면 될 일.
    어차피 고연봉 아니고 알바 정도 하는 수준이면 놀다 쉬다 하면서 180만원 받고 말지 누가 열심히 일 할 생각 하겠음?

  • 3. ...
    '24.7.25 3:23 PM (121.65.xxx.29)

    실업급여 최저 생계비 정도로 하한액을 확 낮춰 놓으면 될 일.
    어차피 고연봉 아니고 알바 정도 하는 수준이면 놀다 쉬다 하면서 180만원 받고 말지 누가 열심히 일 할 생각 하겠음?

    표 잃기 싫으니까 실업급여 깎자는 소리는 못하고
    실효도 없는 전수 조사 해서 부정수급 조금 환급해 오는 정도밖에 안됌.

  • 4. 부정
    '24.7.25 3:23 PM (211.218.xxx.194)

    부정수급이 정말 많죠.

  • 5.
    '24.7.25 3:24 PM (223.38.xxx.172)

    이건 꼭 해야 합니다 2222222222222

  • 6. 지인중에도
    '24.7.25 3:25 PM (180.229.xxx.164)

    부정수급자 있었는데
    되게 자랑스럽게 떠벌이더라구요.
    부정수급 못하게 해야함

  • 7. 이게
    '24.7.25 3:25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나라에 돈없는것과 무슨 큰 상관이 있나요?
    실업급여 진짜 문제 많아요.
    자영업을 20년 했던 사람인데 본인이 본인 사정으로 퇴직하면서 회사에서 해고한것처럼 부탁아난 부탁을하질않나
    눈물로 읍소하고 실업급여타서 해외여행 가질않나,
    이걸 안해주면 회사에 해꼬지 불사하겠다질않나.. 그 부탁 들어주면 회사직원들 그만둘때마다 예전에 누군 해주고 난 왜 안해주냐...
    부정수급하면 그게 드러날경우
    회사가 불이익 당하는건 어디다 호소해야하는지..,절대로 실업급여는 정확하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지
    나라에 돈이 없어서 칼을 빼들었다?
    아닙니다

  • 8. 어린이집교사
    '24.7.25 3:27 PM (121.137.xxx.192)

    지인은 일년에 육개월정도 일하고 육개월 수급받는듯..
    쉴때마다 물어보면 실업급여받는다는데 육개월마다 업장이 망하거나 짤리는건지 진짜 궁금..

    그리고 조선족들 실업급여도 엄청 지출된다던데 이것도 파보면 눈먼돈일듯

  • 9. dd
    '24.7.25 3:27 PM (125.176.xxx.34)

    부정수급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까지 피해보게 만들어요
    부정수급 신고했다고 인정머리 없는 나쁜 사람으로 소문나는 것도 봤어요
    돈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 10. ㅇㅇ
    '24.7.25 3:27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이건 꼭 해야합니다
    퇴사하면서 실업급여받게 해달라는 직원 참 많아요

  • 11.
    '24.7.25 3:28 PM (211.234.xxx.139)

    계약직 자체를 없애면 많이줄텐데.. 요샌 정부기관도, 공공기관등도 퇴직금안주려고 11개월로 계약한다면서요. 계약만료없는 정규직은 가뭄에 콩나듯하던데...안정적인 자리가 공급되어야지 알바-계약직만 채용하는 세태면 또다른 문제가 생기죠. 부정수급은 잡아내야하는거구요. (그랬다더라~풍문으로들은거말고 직접보셨으면 신고좀 고고)

  • 12. 작전실패
    '24.7.25 3:28 PM (210.2.xxx.91)

    실업급여 부정수급도 나라 돈 없는 걸로 엮으려고 했는데

    원글님 작전실패.

  • 13. 원글
    '24.7.25 3:29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읽어보면 이걸 바로잡으려는 노력도 싫은건지 ...
    뭔 나라돈이 없어서 뻘짓한다고 몰아가고 싶은가봄

  • 14. 눈먼돈
    '24.7.25 3:3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실업급여 타 먹으려 별짓 다 한다는데 바로 잡아야죠

  • 15. ...
    '24.7.25 3:31 PM (58.29.xxx.1)

    저 실업급여를 타려고 젊은 사람들이 취업했다가 수급가능한 일자까지 일하고 그만둬요.
    대부분 더 좋은 회사가기 위해 공부중인 사람들이라
    집에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토익, 자격증 공부하면 개꿀이거든요.
    작은 영세업체들은 그들의 도구가 되는거죠
    일도 대충하고, 이제 좀 적응시켰다싶으면 그만두는데 실업급여 좀 받게 해달라
    냉정하게 거절도 어려워요

  • 16. 사업주도
    '24.7.25 3:47 PM (125.128.xxx.139)

    처벌될수 있어요.
    냉정하게 거절하세요
    정부지원금 받아서 권고사직 못한다 거짓말이라도요

  • 17. 진짜
    '24.7.25 4:01 PM (119.202.xxx.149)

    주변에서 탱자탱자 놀면서 실업급여 받는 사람 여럿 봤는데 전혀 부끄러움도 없고 못 타먹는
    제가 바보가 된거 같더라구요.

  • 18.
    '24.7.25 4:32 PM (175.223.xxx.92)

    전체 실업급여 50프로를 조선족이 받아갔다는데
    중국으로 돌아간 조선족은 어떻게 토해내나 ㅋㅋ
    한국사람.한국기업만 토해낼듯

  • 19. 이건 찬성
    '24.7.25 4:40 PM (61.39.xxx.34) - 삭제된댓글

    월200전후 받는 경우 실업근무하다 몇개월 실업급여받으면서 쉬다 또다 받으면 일하고 반복..주변에 너무너무 많아요.

  • 20. 주머니 사정
    '24.7.25 5:35 PM (61.105.xxx.165)

    파출소도 판다는 거 보면 바닥

  • 21. 비정규직
    '24.7.25 5:57 PM (112.171.xxx.184)

    그럼 비정규직 좀 없애주세요. 지속적으로 일하고 싶어요. 비슷한 같은일을 해마다 원서내고 면접보고, 힘드네요.

  • 22. ㅇㅇ
    '24.7.25 6:16 PM (106.101.xxx.251)

    탈수있게 해주는회사도 문제죠.
    자기돈 들어가는거 아니라고
    실업급여 해당안되도 인심쓰는곳이 얼마나 많은데요.
    반대로 회사에 불이익있으면 절때안해주던데요?
    우리회사가 그래요.
    무슨 지원금인지 장려금 받으려면 권고사직으로인한 실업급여수급자가 없어야한다고 안해줌.

  • 23. 이건
    '24.7.25 6:54 PM (223.39.xxx.127)

    아주 잘하는겁니다.
    부정수급자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쉬지않고 열심히 일하는사람들 바보만드는...

  • 24. 현정부
    '24.7.25 9:17 PM (151.177.xxx.53)

    일 잘 하고 있네요.

  • 25. 네 ㄷㄷ
    '24.7.25 10:00 PM (210.97.xxx.240)

    그러네요
    정부가 잘하고 있네요
    실업급여 문제 많아요

  • 26. 마음결
    '24.7.26 9:29 AM (210.221.xxx.43)

    나라에 돈 없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
    부정수급 것도 실업급여 토해내는 건 찬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5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세렌 11:20:05 44
1805514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4 .... 11:16:03 170
1805513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4 ******.. 11:14:36 321
1805512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4 저같은 11:05:28 291
1805511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3 앞으로 11:01:25 487
1805510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2 궁금 11:00:37 332
1805509 런던은 집값이 3 ㅁㄴㅇㄹ 10:53:32 568
1805508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4 ㅁㅁ 10:52:48 524
1805507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19 .. 10:51:37 1,434
1805506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4 ㅇㅇ 10:46:10 358
1805505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2 .. 10:41:26 217
1805504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6 ㅡㅡ 10:38:50 485
1805503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26 00 10:33:32 1,956
1805502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1 속상함 10:30:51 170
1805501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8 ㅇㅇ 10:30:09 778
1805500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1 uri 10:26:19 651
1805499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궁금이 10:25:24 240
1805498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13 우리집 10:24:58 1,198
180549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14 .. 10:24:41 1,055
1805496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1 책좋아 10:20:02 119
1805495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2 꽃잎 10:16:33 647
1805494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20 ..... 10:16:12 883
1805493 와인이 살이 많이 찌나요? 5 매일 10:15:37 556
1805492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21 iasdfz.. 10:06:51 2,925
1805491 50후반 살아온길 되돌아보니 16 60을향해서.. 10:05:35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