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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반결혼 부르짖는 빈몸으로 시집온아들맘도

.... 조회수 : 4,890
작성일 : 2024-06-27 17:09:03

웃겨요.

자기들은 빈몸으로 시집와서

상향결혼하고 전업으로 있었으면서

혹시나 자기아들은 자기같은 여자 데려올까봐

벌벌떠는 .

자기 얼굴에 침뱉는걸까?

IP : 49.161.xxx.17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7 5:09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동족혐오인가 보죠

  • 2. 요즘
    '24.6.27 5:11 PM (118.235.xxx.148)

    애들이 시부모 봉양안하죠.
    빈몸으로 시집와 맞벌이하며 제사 보시며 살림 다하던 사람들과 비교를 왜해요? 님딸 공부 왜 시켜요?
    전업할거 초졸 시키지

  • 3. 참 이상해요
    '24.6.27 5:13 PM (118.235.xxx.148)

    딸엄마들이 내딸 절대 전업 불가 주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업 하다 덜컹 이혼하면 어찌되나요? 50% 는 이혼 한다는데

  • 4. 2020
    '24.6.27 5:14 PM (121.133.xxx.125)

    시대가 달라졌잖아요.
    시모 아니라
    요즘 결혼당사지도 더블 인컴을 원하는걸요.ㅋ

    딸애게도 평생 벌어야 한다고 했고..그러고 있어요.

    만약 남자 외벌이 인컴이 많음

    머스트가 될 필요는 없지요.

    이건 뭐 당연한거 아닐지

    1980~90년도 이전에 결혼한 사람들은

    싱글인컴이 더 많았고요.

    1950년대 농촌사회는 만삭의 임부도 농사일 거들었고요. ㅠ

  • 5. .....
    '24.6.27 5:15 P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대가 달라졌대 ㅋ
    자기들은 맨몸 결혼에 시부모도 안모시고
    전업으로 꿀빨았으면서
    며늘리 볼때만 시대가 달라져 ㅋㅋㅋㅋ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다며 왜 자식 낳으면 남자 성 써야하는데?
    그리고 왜 시가 지네집 먼저 오래?

  • 6. ....
    '24.6.27 5:16 PM (118.235.xxx.167)

    시대가 달라졌대 ㅋ
    자기들은 맨몸 결혼에 시부모도 안모시고
    전업으로 꿀빨았으면서
    며늘리 볼때만 시대가 달라져 ㅋㅋㅋㅋ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다며 왜 자식 낳으면 남자 성 써야하는데?
    그리고 왜 시가 지네집 먼저 오래?

  • 7. 시가
    '24.6.27 5:16 PM (175.223.xxx.15)

    시작은엄마가 전업이고 일 안해요 남편 벌이 시원찮고
    딸 며느리 다 일하는데 일 뭐가 힘드냐고 그러면서 손주도 안 봐줘요 딸이나 아들 애들 다 시설에서 컸고

    난 이 시작은엄마 말년이 어찌될까 너무 궁금해요

  • 8. 전업이
    '24.6.27 5:17 PM (118.235.xxx.183)

    꿀빠는건 아시나봐요?
    언제는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더니
    ㅎㅎㅎ

  • 9. ..
    '24.6.27 5:18 PM (222.118.xxx.116)

    윗님 말이 맞죠. 세상이 달라졌답니다.
    30년 전만 해도 결혼하면 회사 그만두었고,
    여자 바깥일 시키는 남자는 능력 없는 남자라고 생각했을 정도니...

  • 10. ㅎㅎㅎ
    '24.6.27 5:19 PM (223.62.xxx.23) - 삭제된댓글

    시짜들
    본인이야기다싶으니 다들 부들부들이네요 푸핫ㅋㅋㅋ

  • 11. ..
    '24.6.27 5:20 PM (223.38.xxx.65)

    5천만원에 전세얻고 2~3천만원으로 혼수하던 시절과는 다르기는 하죠

  • 12. 윗분의
    '24.6.27 5:20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시가의 부인은 말년이 편할겁니다.
    애 봐준 공은 없어요. 그렇게 자주 부대끼지 않아서 아들딸과 관계도 좋을겁니다.

  • 13. 아니
    '24.6.27 5:20 PM (1.233.xxx.108)

    이렇게 뼈때리시면 어떡해욧!!!!
    내로남불이라구욧!!!

  • 14. 무슨 일로
    '24.6.27 5:21 PM (121.133.xxx.125)

    기분나쁘신지 모르지만
    최근 명절 풍속도

    시가에서 오지 말라는 시부모 대부분입니다. 결혼하고 타지로 시집가서
    평생 못볼 딸이 오는것도 아니고..

    명절에 친가가고 싶음 가면 되는겁니다.

    딸 결혼했는데..명절에 안와도 됩니다. 시가 가랬더니..역시 안와도 되니..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대요. 요즘 많이들 그런데

    시대가 변한거 맞죠.

  • 15.
    '24.6.27 5:22 PM (175.223.xxx.15)

    요양원에서 편안히 가신다는거죠?

    돈도 없어서 하루 살이 같던데

    남편이 일당 벌어서 먹고 사는데 요양원이나 갈 수 있을까 싶어요

  • 16. 누가
    '24.6.27 5:28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빈몸으로 시집갔다고?
    30년전에도 혼수 예단비등 결혼비용 3천은 들었는데요.
    남자도 비슷하게 들여서 전세나 월세로 시작해서
    알뜰살뜰 살아서 자산일구고 산건데 원글은 무슨소리하나요?

  • 17. 본인이
    '24.6.27 5:29 PM (122.46.xxx.45)

    빈몸으로 시집갔다고 다른 사람도 그런줄 아나봐요?

  • 18. ,,,,,
    '24.6.27 5:33 PM (118.235.xxx.12)

    아들맘 혐오하니 좋아요? ㅋ

  • 19. ...
    '24.6.27 5:36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빈몸으로 상향혼 한 직업 없는 사위가 좋으신가봐요

  • 20. ...
    '24.6.27 5:39 PM (112.168.xxx.69)

    오늘 아들맘. 시어머니 욕하는 글 계속 올라오네요. 여자들끼리 싸우라고 판 깔고.
    여자의 적은 여자니 어쩌니 하려고요?

  • 21.
    '24.6.27 5:45 PM (119.71.xxx.97) - 삭제된댓글

    118.235님은 왤케 화가 남??

  • 22. ㅎㅎ
    '24.6.27 5:46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너무 재미있어요
    찔리는 사람들이야 어쩔수없죠ㅎㅎ

  • 23. ..
    '24.6.27 5:54 PM (59.14.xxx.232)

    왜그렇게 화가났어요?

  • 24. ㅇㅇ
    '24.6.27 5:54 PM (133.32.xxx.11)

    솔직히 지금 50대 주부들 시부모 봉양안하고 남편 외벌이에 꿀빤건 사실이죠

  • 25.
    '24.6.27 6:00 PM (175.223.xxx.15)

    솔직히 지금 50대 주부들 시부모 봉양안하고 남편 외벌이에 꿀빤건 사실이죠22222222

    동네 전업들 50대 거의 시부모 부양 안하고 남편 외벌이 전업들

  • 26. ㅋㅋ
    '24.6.27 6:03 PM (112.157.xxx.2)

    반격 글이 오늘 많아요.
    82꼰대들 우째요.
    한국나이 63세인나도 꼰대일까요.
    ㅋㅋㅋ

  • 27.
    '24.6.27 6:2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럼 나는 15년전 결혼할때 2억 이상 가져왔고 몆년뒤 또 1억 받았고 재테크로 몇억을 벌었으니 며느리에게 얼마를 바래도 되는거야?
    10억?은 족히 바래도 되겠네요

  • 28.
    '24.6.27 6:2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럼 나는 15년전 결혼할때 2억 이상 가져왔고 몆년뒤 또 1억 받았고 다 동시에 오른 집 하나 말고도 재테크로 몇억을 벌었으니 며느리에게 얼마를 바래도 되는거야?
    반반이 뭐야 10억?은 족히 바래도 되겠네요

  • 29.
    '24.6.27 6:2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럼 나는 15년전 결혼할때 2억 이상 가져왔고 몆년뒤 또 1억 받았고 다 동시에 오른 집 하나 말고도 재테크로 몇억을 벌었으니 며느리에게 얼마를 바래도 되는거야?
    반반이 뭐야 10억?은 족히 바래도 되겠네요
    분발하세요

  • 30.
    '24.6.27 6:2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럼 나는 15년전 결혼할때 2억 이상 가져왔고 몆년뒤 또 1억 받았고 다 동시에 오른 집 하나 말고도 재테크로 몇억을 벌었으니 며느리에게 얼마를 바래도 되는거야?
    반반이 뭐야 10억?은 족히 바래도 되겠네요
    분발하세요 시집 보내려면

  • 31.
    '24.6.27 6:3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럼 나는 15년전 결혼할때 2억 이상 가져왔고 몆년뒤 또 1억 받았고 다 동시에 오른 집 하나 말고도 재테크로 몇억을 벌었으니 며느리에게 얼마를 바래도 되는거야?
    반반이 뭐야 10억이상은 족히 바래도 되겠네요
    분발들 하세요 시집 보내려면

  • 32.
    '24.6.27 6:36 PM (1.237.xxx.38)

    그럼 나는 15년전 결혼할때 2억 이상 가져왔고 몆년뒤 또 1억 받았고 다 동시에 오른 집 하나 말고도 재테크로 몇억을 벌었으니 며느리에게 얼마를 바래도 되는거야?
    반반이 뭐야 10억이상은 족히 더 바래도 되겠네요
    분발들 하세요 시집 보내려면

  • 33. ...
    '24.6.27 6:38 PM (112.148.xxx.198)

    아니 님도 능력있음 취집해서 살아요.
    미모가 되든 애교가 많든 매력넘치든
    전업 시켜줄 남자 꼬셔서 취집해요.
    지금도 취집이 아예없는건 아닌데
    왜 못하고 ㅋ

  • 34. 허허
    '24.6.27 6:52 PM (1.236.xxx.93)

    시부모 봉양안한다고 씹는 댓글…
    직장다니거나 직장안다녀도
    요양원 가는건 기정사실 아닌가요?

  • 35. 전업은 꿀빤다네
    '24.6.27 8:15 PM (223.38.xxx.38)

    전업이 언제는 세상 힘든 일이라고 했던 거 아니었나요
    전업은 꿀빤거라고 하니...
    외벌이면 밖에서 힘들게 돈 벌어야 하는 남편만 불쌍한건가?

    여자끼리 자폭하네요 풋
    전업은 꿀빠는거였구나

    그래서 취집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반대하는 시모들에게
    뿔났구만

    능력 없는 딸들 취집 시키려던 예비 장모들도 반대하는 시모들에게 뿔났구만

  • 36. 뭔 이런
    '24.6.27 8:49 PM (210.100.xxx.74)

    이런글 쓰면 부끄럽지 않나요?

  • 37. ...
    '24.6.27 8:53 PM (110.13.xxx.200)

    추접스럽다. .갈라치기 그만해라,.

  • 38.
    '24.6.27 9:20 PM (106.101.xxx.57)

    할머니 엄마 세대분들이 다들 지부모 친구부모일텐데
    옛날 부모들 딸이라고 공부도 안시킨집 태반이고
    세탁기 건조기 같은것도 하나없이
    시부모 봉양하며 천기저귀 빨며 얼마나 부지런히
    살았는데 참 어떤집서 어떤 엄마 밑에 보고 컸길래
    한세대를 저리 무시하는 무식한 발언을 할수 있는지
    솔직히 어떻게 시궁창 인생을 살고 사랑 못받고
    살고있는지 글만 봐도 알것 같네요~~~

  • 39. 무능을 포장
    '24.6.28 6:27 AM (121.162.xxx.234)

    무능한 거임 ㅎㅎ

    웃기면 잘 웃으시고
    웃긴 여자들 아들 피해 맞벌이 안 원하는 부자 남자 고르세요
    너 돈 없어 워킹맘이지 메롱 은 이부진 앞에 가서 하시고요
    애 낳을거라 전업 하기로 한 거면
    불임일땐 위자료 주고 이혼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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