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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의 진실은?

.........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24-06-09 07:07:19

오늘 새로운 영상 올라왓더군요.

판슥이란 유튜버랑  밀양 피해자가 통화한거 공개했네요.

힘들텐데도 피해자가 나서는거보면 공론화를 원하는건데 말이죠.

 

2차피해 들먹이며 공식적으로  영상을 중지하라고했던

성폭력상담소는 역시 밀양 끄나플이었나 봄.

 

성폭력 상담소란 간판 내걸고

가해자측에게 유리하게 중재하는게 저들의 역할인가요?

분노가 치미네.

 

 

성폭력상담소가 오피셜 냈을때 홈페이지 가보니

밀양희망버스 홍보글이 먼저 뜨더군요.

그리고 밀양사건 공론화는 피해자가 원한게 아니라고

보도자료로 홈페이지 올려놨구요.

피해자는 공론화에 동의하고 나서고 있는데 말이죠.

밀양 카르텔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건...?

 

 

성폭력 상담소가 나서서

이번 사건을 무마하려고했던 증거가 버젓이 생겨버렸네.

선의인척 하면서 뒤통수치는 이런류들이 더 악질같음.

IP : 59.13.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4.6.9 7:15 AM (182.161.xxx.11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단체들 믿지않습니다.그럴줄 알았어요.

  • 2. ...
    '24.6.9 9:25 AM (112.152.xxx.8)

    한국성폭력상담소가 지난 30년 동안 성폭력피해자들을 활동해 온 역사가 홈피에 직접 가보시면 연혁과 공지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20년 넘게 이 단체의 소액 후원회원이기도 합니다. 밀양 사건에 대한 여성단체들의 지원 노력을 호도하지 마세요. 피해 당사자 지원을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일지, 무엇이 진정 2차 가해인지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피해자의 목소리를 잘 듣길 바래봅니다.

  • 3. ..........
    '24.6.9 9:56 AM (59.13.xxx.51)

    이번일의 행보에 대해서 해명은 필요합니다.
    거해자에게 유리한쪽으로 여론몰이하고
    오피셜 공문을 낸게 누굴 위한거였나요?

    피해자가 직접 인터뷰를 하고 공론화를 원하는데
    성폭력산담소에서 앞서서 막아서는 이유가 뭘까요?

  • 4. 원글님
    '24.6.9 11:05 AM (112.171.xxx.2) - 삭제된댓글

    피해자가 직접 공론화 원한다는 기사가 어딨나요? 한겨레 기사 읽어보니 한국성폭녁상담소 측은 가해자들에 대한 지금과 같은 사적 제재 및 동의없는 진행은 피해자 신분을 노출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답니다. 피해자도 동의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여성단체는 지난 1989년 단체가 만들어진 이후 해왔고 하고 있습니다. 성폭력특별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운동의 역사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5. 원글님
    '24.6.9 11:10 AM (112.171.xxx.2) - 삭제된댓글

    피해자가 직접 공론화 원한다는 기사가 어딨나요? 한겨레 기사 읽어보니 한국성폭력상담소 측은 가해자들에 대한 지금과 같은 사적 제재 및 피해자동의 없는 진행은 도리어 피해자 신분을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답니다. 제가 알기론 피해자도 동의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폭려과 여성폭력에 대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여성단체는 지난 1989년 단체가 만들어진 이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활동가님들께 후원회원으로서 자랑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성폭력특별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운동의 역사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6. 쏘셔
    '24.6.9 11:12 AM (112.171.xxx.2) - 삭제된댓글

    피해자가 직접 공론화 원한다는 기사가 어딨나요? 한겨레 기사 읽어보니 한국성폭력상담소 측은 가해자들에 대한 지금과 같은 사적 제재 및 피해자동의 없는 진행은 도리어 피해자 신분을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답니다. 제가 알기론 피해자도 동의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폭력과 여성폭력에 대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여성단체는 지난 1989년 단체가 만들어진 이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지원 및 상담을 해 온 활동가님들께 후원회원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성폭력특별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운동의 역사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7. ...
    '24.6.9 11:17 AM (112.171.xxx.2)

    피해자가 직접 공론화 원한다는 기사가 어딨나요? 한겨레신문 기사 읽어보니 한국성폭력상담소 측은 가해자들에 대한 지금과 같은 사적 제재 및 피해자동의 없는 진행은 도리어 피해자 신분을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답니다. 제가 알기론 피해자도 동의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폭력과 여성폭력에 대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여성단체는 지난 1989년 단체가 만들어진 이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지원 및 상담을 해 온 활동가님들께 후원회원으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성폭력특별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운동의 역사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8. .....
    '24.6.9 11:58 AM (59.13.xxx.51)

    밓양 물타기 오지시네요.
    게다가 늦은 정보까지.
    기사가 아니라 영상에 피해자가 직접 전화해서 인터뷰 하는거 떴습니다.

    정치병 환자처럼 무조건 편들기 그만하세요.
    이번사건에 성폭력상담소가 분명히 피해자동의한것처럼 공지내면서
    밀양가해자들 감싸기 였으니까요.

    홈페이지에 밀양홍보는 뭐라고 변명하실건지.
    관계자이신지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피해자를 앞세워 단체이익 앞세우면
    이 단체도 공론화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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