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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짓말

.....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24-06-08 18:23:13

지인이 당근거래를 아주  많이해요. 

어쩌다 판매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뭔가 조금씩 살짝살짝 거짓말.

그냥 원래 그런성향의  사람이라 더 놀랍진 않고.

그래 너 안변하는구나. 니 맘속 허영심이 익명의 당근에서도 나오는구나. 

IP : 211.234.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4.6.8 6:25 PM (220.117.xxx.61)

    저도 동네지인을 당근에서 만나고
    글쓴걸 보니까 딱 자기같이 썼더라구요
    그분은 저를 보고 엄청 놀라던 ㅎㅎ 왜 놀라지? 거짓말했나
    화초를 비싸게 파는 분이었어요.

  • 2. 근데
    '24.6.8 6:55 PM (58.231.xxx.145)

    당근에서 거짓말할게 뭐 있어요?

  • 3. 엥?
    '24.6.8 7:00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당근 판매글은 상품에 대한 설명인데
    원글님이 그 상품에 대해 다 아세요?

  • 4.
    '24.6.8 7:01 PM (106.101.xxx.55)

    허영심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거짓말 잘하는 사람은 당근에서도 거짓말하면서 팔긴해요

  • 5. 거짓말 하는친구
    '24.6.8 7:12 PM (112.152.xxx.66)

    거짓말 살짝살짝 하는 지인
    뒷담화하는 지인
    제3자의 눈에는 유유상종이네요

  • 6. 당근이
    '24.6.8 7:20 PM (211.234.xxx.77)

    요즘 거짓말 난무해요
    한번 입었다고 보면 낡음
    진짜라고 하고 짝퉁ㅜ

  • 7.
    '24.6.8 7:20 PM (133.200.xxx.0)

    당근으로 물건팔이 해서 돈버는 사람은
    돈이 목적이기에 물건출처나 구입처 원래가격 사용기간
    다 거짓말 섞어서 하는 사람들 많을거에요.
    리셀러들은 그런거 아예 전문으로 하잖아요.
    재판매 목적으로 사서 안쓰니까 처분한다고, 프리미엄 더 얹어서 팔고.
    가까운 지인이 그러면 빤히 아는데 보기에 좀 그렇죠.

  • 8. 그런데
    '24.6.8 7:30 PM (121.166.xxx.230)

    파는 사람 다른물건도 파는거 보면 옷이 왜 그렇게 많은지
    의류수거업체에서 메이커 옷 골라와서 비싸게 파는가 싶어요.
    한번밖에 입지 않았어요. 하는거 보면 오년은 되어보이는옷들
    어디서 그런걸 팔려고 내놓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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