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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20대 패션을 하는 50대 이쁜가요

ㄱㄴㄷ 조회수 : 17,631
작성일 : 2024-04-24 08:46:42

몸매 가꾸는것도 멋진데

패션이 완전

빨간 긴머리 히피펌에

빨간 립스틱

타이트한 티셔츠

미니스커트에

스니커즈

 

근데 얼굴은 50대

 

제 눈엔 너무 싼티나요ㅠ

IP : 125.186.xxx.182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24.4.24 8:48 AM (211.234.xxx.83)

    그림이 그려지네요.
    싼티 줄줄.
    화장도 진하죠. 보통 저런 스타일
    정신이 온전치 않아 보여요.

  • 2. .....
    '24.4.24 8:48 AM (118.235.xxx.150)

    원글 답정너 ㅎㅎㅎ
    싼티 난다고 생각들면 그 사람하고 어울리지 마세요.

  • 3. 개성대로
    '24.4.24 8:49 AM (211.212.xxx.14)

    사람마다 자기 에너지를 풀어내는 방법이 다른데, 크게 주변을 해치지 않으면 아무려면 어떠리 싶은데요..
    (내 눈과 마음이 해쳐진다 싶으면..ㅋㅋ괴로울라나요..)

  • 4. ...
    '24.4.24 8:49 AM (58.234.xxx.222)

    그게 무슨 20대 패션이에요?
    요즘 어느 20대가 그러고 다니나요.
    그냥 누가 입어도 촌스러운 패션 같네요

  • 5. 원글
    '24.4.24 8:50 AM (125.186.xxx.182)

    아는 학부모인데요
    그 무리들이 있어요
    다들 무슨 환불원정대같은

  • 6. 전원일기
    '24.4.24 8:50 AM (106.101.xxx.168)

    70년대 다방 종업원 느낌이네요.

  • 7. ..
    '24.4.24 8:51 AM (116.126.xxx.144)

    개성이긴 하겠지만 나이 대비 너무 젊은 스타일로 꾸미면 얼굴은 훨씬 더 늙어보이게 되니 안하니만 못한ㅡㅡ

  • 8. ..........
    '24.4.24 8:51 AM (117.111.xxx.221)

    스니커즈와 빨간 립스틱은 괜찮은데 위에 다른거는 나이를 떠나서 부담스러운 조합이네요

  • 9. 아야어여오요
    '24.4.24 8:52 AM (1.225.xxx.133)

    본인입고 싶으면 입는거죠

  • 10. ....
    '24.4.24 8:52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50대라고 정형화된 보브컷이나하고 르베이지류의 옷만 입어야 점잖아보이고 정상입니까?
    다양성을 인정해줘야 건강한 사회라고 생각해요.

  • 11. 50대
    '24.4.24 8:5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저도 몇 번 본 거 같아요
    이쁘든 안 이쁘든 알바 아니고 저보고 패션 지적질만 안하면 통과
    저런 차림으로 누가 저에게 패션 지적질을 하길래 오랜 세월 참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니 꼬라지는 괜찮고?
    너네 집에 거울 없니 ?
    라고 했더니 그 후로 지적질 딱 멈추고 저를 피하더라구요

  • 12. 취존
    '24.4.24 8:53 AM (121.188.xxx.245)

    틀에 다넣어야되는건 아니니까 내가 싫으면 그만. 내가 좋으면 그만. 범죄자도 아니고.

  • 13. 설마
    '24.4.24 8:53 AM (180.66.xxx.110)

    요즘 20대가 누가 저렇게 입고 다니겠어요. 그냥 그 사람 고유의 스타일인걸. 불법도 아니니 그려려니 해야죠

  • 14. ..
    '24.4.24 8:54 AM (49.166.xxx.213)

    취향은 존중하지만 같이 다니기 창피하긴 하죠

  • 15.
    '24.4.24 8:54 AM (119.204.xxx.29)

    50대되면 몸매가 예전같지 않아 못입는거죠 자기 좋은대로 옷도 못입나요 싼티나든말든

  • 16. ㅇㅇ
    '24.4.24 8:55 AM (133.32.xxx.11)

    저러고 다니면 20대에도 싼티나요
    10대가 저러면 비행청소년이고요
    그 비행 청소년도 제정신 차리면 50대되면 안그래요

    저게 무슨 젊은스타일인가요 일생의 수준 보여주는거지

  • 17. ....
    '24.4.24 8:55 AM (118.235.xxx.153)

    미니스커트 안입고 빨간머리 안해도
    이렇게 남의 패션가지고 까달라고 판까는 원글도
    싼티나긴 마찬가지에요.

  • 18. ..
    '24.4.24 8:56 AM (117.111.xxx.123) - 삭제된댓글

    자기 맘이죠
    근데 본문의 패션이 20대 패션과는 거리가 멀어요

  • 19. ...
    '24.4.24 8:56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남의 패션까지 신경쓸 필요 있나요?
    몸매되고 자신감 있으니 입겠죠

  • 20. ..
    '24.4.24 8:58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들 있다 그럼 도대체 어느 수준 떨어지는 동네길래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건지 궁금해요
    저람 내얼굴에 침 밷기같아 절대 말 못할 거 같은데요

  • 21. 저건
    '24.4.24 8:58 AM (175.208.xxx.164)

    20대 패션이 아니라 그냥 튀는 패션..빵강머리 히피펌 에서 끝

  • 22. 냅둬유
    '24.4.24 8:58 AM (118.235.xxx.139)

    올드하고 촌스런 패션이지만 본인이 좋다면야.

  • 23. ..
    '24.4.24 8:59 AM (218.55.xxx.242)

    저런 사람들 있다 그럼 도대체 어느 수준 떨어지는 동네길래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건지 궁금해요
    어디 집창촌 밀어 개발한 동넨가요
    저람 내얼굴에 침 밷기같아 절대 말 못할 거 같은데요

  • 24. 그게
    '24.4.24 9:00 AM (211.234.xxx.97)

    그게 20대 패션이냐? 노
    그렇다고 그걸 지적하는게 정당하냐? 노

  • 25. ...
    '24.4.24 9:00 AM (182.221.xxx.34)

    빨간 립스틱은 50대도 많이 하죠
    근데 나머지는 좀 부담스럽긴 하네요

  • 26. 님은
    '24.4.24 9:06 AM (117.111.xxx.146) - 삭제된댓글

    그냥 신경 끄시면 됩니다
    촌스럽게 왜그래요

  • 27. ㅋㅋ
    '24.4.24 9:09 AM (106.101.xxx.124) - 삭제된댓글

    어우 촌스럽고 싼티줄줄..
    그여자 네일도 휘황찬란하죠?ㅋ

  • 28. 내 인생이나
    '24.4.24 9:09 AM (220.117.xxx.100)

    잘 삽시다
    그런 패션 보면서 나는 조신하고 나이에 맞는 패션을 하는구나 위안받고 싶은 건 아니겠죠?

  • 29. 좋을대로
    '24.4.24 9:10 AM (114.206.xxx.130)

    하고 다니는 거죠
    그런 사람들 눈에는 50대 스님 패션 비웃을걸요
    각자 좋은대로 취향대로 삽시다

  • 30. ㅇㅇ
    '24.4.24 9:11 AM (59.6.xxx.200)

    몸매자랑은 좋은데 방법이 좀
    딱붙는 옷을 차분한 색으로 입고
    머리와 화장을 얌전하게 하면 몸매 진짜 돋보일듯요

  • 31. 영통
    '24.4.24 9:12 AM (211.114.xxx.32)

    50대 초반에 8킬로 뺐더니 이쁘다는 말을 여기저기 들었어요
    그래서 젊은 분위기로 옷을 입었는데
    어느 순간 선을 넘었는지
    지인이 지나가다 한 소리를 하더군요
    "옷을 왜 20대처럼 입어?"
    집에 와서 너무 젊은 느낌, 길이가 짧다 싶은 거 버렸죠

  • 32. 아무리
    '24.4.24 9:12 AM (221.139.xxx.188)

    젊어보이는 50대라도..
    나이에 맞게 스타일 꾸며야 예뻐요.
    미니스커트에 빨간 긴머리...정상적이신 분은 아닌듯..개성이 중요시되지만..

  • 33. 일반적인
    '24.4.24 9:12 AM (112.146.xxx.72)

    빨간 긴머리 히피펌은 젊은 사람에게도 일반적인 컬러는 아닌데요.

  • 34. ....
    '24.4.24 9:15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아무리 몸이 젊어도 적당히 맞게 입어야죠
    개성도 좋지만 너무 튀면 별로에요

  • 35. ...
    '24.4.24 9:17 AM (118.235.xxx.103)

    옷이 나이에 맞지않으면 얼굴이 상대적으로 나이가 더 들어보여 언발란스의 극에 달해 이상해보여요
    근데 그런사람들 특징이 본인은 굉장히 젊고 스타일리시한줄 알아요

  • 36. ㅇㅇ
    '24.4.24 9:19 AM (61.80.xxx.232)

    그래도 양갈래머리땋고 멜빵치마입는것보단 낫네요 이스타일이 더 이상하고 기괴함

  • 37. 환불원정대
    '24.4.24 9:21 AM (221.150.xxx.104)

    제가 좀 화장을 진하게 했더니 우리 딸이 환불 받으러 가냐고 그러더라구요.
    무슨소린지 대충 짐작은 했지만 오늘 원글님 댓글보고 환불원정대 검색해보니 그런 맥락이었군요 ㅋㅋㅋㅋ

  • 38. 뒷담화는
    '24.4.24 9:21 AM (119.71.xxx.160)

    그냥 아는 사람들 끼리 모여서 하세요
    게시판 낭비말고.

  • 39. ㅁㅁㅁ
    '24.4.24 9:25 AM (222.100.xxx.51)

    겉모습이 그러면 헉 해도
    말해보니 사람이 사고가 유연하고 멋지다 싶으면 괜찮아요

  • 40. .....
    '24.4.24 9:28 AM (112.220.xxx.98)

    빨간긴머리에서 이미.....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나올만한 비쥬얼

  • 41. ㅣ사랑
    '24.4.24 9:35 AM (1.239.xxx.222)

    ㅎㅎ 저 가는 모임에 그런 여자있어요
    얼굴은 박색인데 그거 커버하려는지
    팔찌 반지 주렁주렁에 긴머리 치렁치렁
    싼티 나는줄은 자기만 몰라요

    정신 온전치않다는 말에 공감 몇개월보니 비정상

  • 42. ...
    '24.4.24 9:37 AM (152.99.xxx.167)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획일화된 패션이 더 이상해요
    길거리 지나가면서 보세요 전부 비슷비슷

  • 43. 투머치
    '24.4.24 9:40 AM (211.36.xxx.27)

    싼티작렬이죠~~본인은 엄청 동안이라고 단단히 착각하니까 저러고 다니는거겠죠 머

  • 44. ㅎㅎㅎ
    '24.4.24 9:43 AM (14.47.xxx.73)

    상상이 ㅋㅋㅋ

    저런 사람들 있다 그럼 도대체 어느 수준 떨어지는 동네길래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건지 궁금해요 222222222

  • 45. 왜요
    '24.4.24 9:57 AM (211.241.xxx.143) - 삭제된댓글

    전 괜찮은데
    다양한게 좋아요 보는 재미도 있고
    다들 너무 똑같은것 보다 훨 나은데요

  • 46. 유리
    '24.4.24 10:07 AM (175.223.xxx.116)

    어제 50대 힙합 옷 입은 아저씨 봤는데
    아들 옷 빌려입은 듯...ㅋㅋ

  • 47. ..
    '24.4.24 10:15 AM (59.8.xxx.197)

    50대중반인 저는 절대 못입는 패션이라 부럽긴해요.
    그것도 몸매가 좀 되야 가능하지 아무나 가능한게 아니잖아요.

  • 48. 그쵸
    '24.4.24 10:17 AM (110.15.xxx.45)

    솔직히 그런마음 드는데
    내게 강요만 안하면 된다는 마음과
    또 그 사람은 내 패션이 너무 촌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아서 이해하려고 합니다

  • 49. 50대 님 처럼
    '24.4.24 10:18 AM (61.98.xxx.185)

    자기 꼬라지 모르고 남 패션 지적질 하는 사람들은 자존감들이 낮은지
    한마디해주면 바로 찍소리 못하대요
    저도 경험자

  • 50. ...
    '24.4.24 10:18 AM (14.32.xxx.8)

    원글은 본인 뭐든 다 마음에 들고 남들 마음에도 다 든다고 자부할수 있나요?
    불법이나 범죄, 남에게 피해주는 것 아니면 신경끄고 삽시다
    저 분한테 나이에 맞는 옷 사입으라고 상품권이라도 주면 인정
    아무리 익명 커뮤라도 아는 사람 품평으로 뒷담 올리는 원글 인성 안좋은건 인정이예요

  • 51. @@
    '24.4.24 10:29 AM (118.235.xxx.233)

    박나래 화사 한혜진
    니오던 에피에서 소피아?? ㅋㅋㅋㅋ
    그시절에서 멈춰계신분

  • 52. 한국인들이
    '24.4.24 10:32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꼭 고쳐야 하는 고질병
    남 평가하는 거!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안 낳잖아요

  • 53. 싼티ㅠ
    '24.4.24 10:51 AM (121.133.xxx.125)

    부티.귀티 따지더니
    싼티

    안어울리고 안따라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 54. 제 주변에는
    '24.4.24 10:53 AM (121.133.xxx.125)

    단 한명도 없는데

  • 55. ...
    '24.4.24 10:53 AM (1.177.xxx.111)

    ㄴ 그러게요 왜 그렇게 타인의 외모를 평가하고 옷차림이나 행색에 대해 뒷담화가 많은건지....어젠 귀금속 많이 한 사람 어떠냐고 묻더니...ㅋ
    나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런지 이해불가.

    반백년 넘게 살면서 보니 다른 사람 외모 뒷담화 하는 사람치고 이쁘고 세련된 사람 없더라는.

  • 56. ggg
    '24.4.24 11:16 AM (59.15.xxx.53)

    스니커즈 히피펌 빨간립스틱 붙는티셔츠 정돈 괜찮지않나요

    빨간머리 미니스커트가 좀 그렇지

  • 57. 왜요
    '24.4.24 11:29 AM (106.102.xxx.105)

    저도 50대인데

    타이트한 티셔츠에

    스니커즈 신는데요?

    그럼저도 싼티나는건감

  • 58. 20대 패션이
    '24.4.24 11:42 AM (223.62.xxx.50) - 삭제된댓글

    아니라 그 사람 20대때 패션 중 하나네요.

  • 59. ㅋㅋㅋㅋㅋ
    '24.4.24 12:08 PM (118.220.xxx.115)

    환불원정대 ㅋㅋㅋㅋㅋㅋㅋ

  • 60. .....
    '24.4.24 12:08 PM (1.241.xxx.216)

    뭐 각자 개성이긴 한데
    그나마 어울리면 볼 만 하고 그도 아니면 못 볼 꼴이긴 하지요
    다 자기 만족인데 냅두세요 알아서 잘 입고 다님 되는 거죠 남 피해만 안주면 장땡이에요

  • 61. Www
    '24.4.24 2:18 PM (172.226.xxx.25)

    늘 눈에 안띄게 무채색만 입는 시람인데요 과감하게 입는 사람 보면 한번씩 대리만족 할때 있어요 . 저렇게 과감하게 입는 저사람은 남의시선 신경 안쓰고 당당하게 사는구나 스트레스가 없겠다 싶은 생각이..

  • 62. ..
    '24.4.24 8:10 PM (59.14.xxx.159)

    머리염색 요란한 사람치고 정상? 이 아니더라구요.

  • 63. ..
    '24.4.24 8:11 PM (59.14.xxx.159)

    아! 나이 들어서요.

  • 64. 너무 끔찍함
    '24.4.24 8:15 PM (151.177.xxx.53)

    다들 못봐서 그런겁니다.
    뒷 모습은 여리여리 20대 였어요.
    정말 돈 많아서 화려하게 머리 파마해서 허리까지 내려오고,
    꽃무늬 하늘하늘 원피스입고
    가느다란 끈 샌달 높은 힐.
    손톱 매니큐어도 분홍분호 반짝이 붙이고.
    넘 이뻐서 앞모습 보자~ 라고 달려들어서 봤는데

    ㅏㅏ악..............
    귀신이야...........
    쪼글쪼글 할머니 였습니다.
    아...십 여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무섭습니다.

  • 65. 너무 끔찍함
    '24.4.24 8:16 PM (151.177.xxx.53)

    몸이 옷을 입는게 아니라
    나이가 옷을 입는거라던 어르신 말씀이 맞았어요.
    젊게 입더라도.
    좀 지킬건 지킵시다.

    얼굴은 쪼글쪼글 해서는 몸에 딱 달라붙게 입는거 넘 귀신같습니다.

  • 66. 에휴
    '24.4.24 8:24 PM (118.235.xxx.248)

    또또 할일없이 남 옷차림 구시렁거리는게 대문올라가있다니

  • 67. 그냥싼티
    '24.4.24 8:37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20대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싼티패션이잖아요

    돈 없는데 튀고 싶은 돈 없는 어린애들이나 할만한
    20대도 그리 안다니는데 그게 젊은패션이라 보는것도 노인들 시선

    이러나 저러나 안구테러긴 하네요

  • 68. 날씬하면
    '24.4.24 8:37 PM (121.142.xxx.203)

    만약에라도 만약에라도 50대에 날씬해지면 저는 저러고 다닐래요.
    지금은 불가능..
    자연곱슬이 히피펌 스타일이니 머리만 빨간색이면 되겠군요.
    귀신같아도 좋으니 살이나 빠졌으면...

  • 69. 그냥 싼티
    '24.4.24 8:37 PM (211.234.xxx.85)

    0대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싼티패션이잖아요

    돈 없는데 튀고 싶은 돈 없는 어린애들이나 할만한
    20대도 그리 안다니는데 그게 젊은패션이라 보는것도 노인들 시선

    이러나 저러나 안구테러긴 하네요

  • 70. 나이
    '24.4.24 9:07 PM (58.235.xxx.209)

    나이가 무슨상관
    하고싶은대로 하라해요.
    남의 일에 관심 끄면 그만…

  • 71. ....
    '24.4.24 9:08 PM (116.32.xxx.97)

    안구테러 맞죠. 20대들이 보면 더 욕할걸요.

  • 72. ㄱㅇㄷㄱ
    '24.4.24 9:11 PM (211.234.xxx.224)

    히피펌 말고는 청바지에 스니커즈 조금 붙는 셔츠는 다들 50대도 입지 않나요. 55싸이즈만 되어도 흉하지 않잖아요

  • 73. ..
    '24.4.24 9:27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눈에 띄게 예쁜 사람 아니면
    옷 때문에도 다 비슷해보여서요
    20대도 마찬가지라
    본인 개성 대로 입는 분 보면 기분이 좋아요

  • 74. ...
    '24.4.24 9:42 PM (222.106.xxx.148) - 삭제된댓글

    저 패션은 개성 하나없는 그냥 워스트 조합 스탈이구요
    패션 테러일 뿐입니다. 개성은 저런 패션에 가져다 붙이면 안되죠.

    막 그림 그리고 피카소 추상화라 동급이라는 격

  • 75. ...
    '24.4.24 9:43 PM (222.106.xxx.148)

    저 패션은 개성 하나없는 그냥 워스트 조합 스탈이구요
    패션 테러일 뿐입니다. 개성은 저런 패션에 가져다 붙이면 안되죠.

    어린애들 막 그림 그리고서는 피카소 추상화와
    동급이라는 격이되요

  • 76. 이게아님
    '24.4.24 9:44 PM (151.177.xxx.53)

    청바지에 스니커즈 조금 붙는 셔츠는 다들 50대도 입지 않나요. 55싸이즈만 되어도 흉하지 않잖아요
    ///////////
    저도 이렇게 입고 다닙니다.
    지금 원글이나 제가 말하는건 어나더패션쾅. 인데 이건 직접 보지않으면 본 사람 욕하게 되어있어요. 그 쇼킹함이란 ㅜㅞㄱ 이에요.

  • 77. 더글로리에서
    '24.4.24 10:04 PM (1.236.xxx.184) - 삭제된댓글

    동은이 엄마 생각나요...

  • 78.
    '24.4.24 10:04 PM (220.86.xxx.244)

    50넘어 미니스커트 안어울리고 추해요

  • 79. ..
    '24.4.24 10:07 PM (211.195.xxx.95) - 삭제된댓글

    20대들도 그렇게 입지 않아요
    동서를 막론하고 싼마이 작부 스타일이죠
    몸매가 되면 입어요?
    그런다고 20대 되는줄 아세요?
    그 언발란스를 보는순간 생기는 느낌이 뭔가 했더니 동물의 왕국 보면 다 늙어가지고 이성한테
    비비적거리는거 볼때 딱 그 역겨움 이더라구요
    느끼는거에요

  • 80. 에휴
    '24.4.24 10:08 PM (211.195.xxx.95)

    20대들도 그렇게 입지 않아요
    동서를 막론하고 싼마이 작부 스타일이죠
    몸매가 되면 입어요?
    그런다고 20대 되는줄 아세요?
    그 언발란스를 보는순간 생기는 느낌이 뭔가 했더니 동물의 왕국 보면 다 늙어가지고 이성한테
    비비적거리는거 볼때 딱 느끼는 그 역겨움 이더라구요

  • 81. 어라석은
    '24.4.24 10:37 PM (220.117.xxx.35)

    구닥다리 선입견아죠
    젊은 애들 늙은이 패션을 여다 스스로 정하고 구분해 놓은거잖아요
    이제 시대가 바뀌었고 내가 편하고 좋으면 하는걸로
    나나 잘 입음되지 난 뭐라고 할 자격이 있나요 ?
    다 취향이 다른데 존중 해 줘야하고 구식의 편견 바꿔야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패션을 구속하는 꼴

  • 82. ...
    '24.4.24 10:48 PM (39.7.xxx.167)

    나한테도 그렇게 입으라고 강요하는 거면 모를까
    그냥 본인들 입고 싶은대로 입는 게 왜 문제일까요?
    전 매우 보수적인 사람이라 옷도 참 뻔하게 입고 다니지만
    저렇게 개성 마음껏 분출하시는 분들 보면
    이렇게 다양한 취향들이 존재해서 세상이 그나마
    따분하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보기 좋던데요

  • 83. ...
    '24.4.24 11:05 PM (222.106.xxx.148) - 삭제된댓글

    아이고 개성 뿜뿜을 단순취향 유니크함을.
    비난하는게 아니잖아요.

    저 윗님 말처럼 늙어서도 단순 성적인 뿜뿜스탈
    솔직히 성숙한 여성미도 아닌 동물이 깃털 펄펄같은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해야 알아듣나요?

    남들 유니크함은 즐겁고 다른이 패션 생각보다 관심 안가져도

    어딘가 하수구 향 나면 인상이 자동 찌푸려지듯
    저런건 눈쌀 찌푸려져요. 눈막코막은 모르겠쥬

  • 84. ...
    '24.4.24 11:06 PM (222.106.xxx.148)

    아이고 개성 뿜뿜을 단순취향 유니크함을.
    비난하는게 아니잖아요.

    저 윗님 말처럼 늙어서도 단순 성적인 뿜뿜스탈
    솔직히 성숙한 여성미도 아닌 동물이 깃털 펄펄같은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해야 알아듣나요?

    남들 유니크함은 즐겁고 다른이 패션 생각보다 관심 안가져도

    어딘가 하수구 향 나면 인상이 자동 찌푸려지듯
    저런건 눈쌀 찌푸려져요. 눈막코막은 모르겠쥬
    뭐 그 또한 개인소견 욕하던 말던 다니시는건 본인마음이듯

  • 85. 저위에
    '24.4.24 11:24 PM (211.250.xxx.112)

    글로리 동은이 엄마..저도 그 생각했어요

  • 86. 동은엄마
    '24.4.24 11:25 PM (175.193.xxx.206)

    저도 그 생각 딱 동은이 엄마가 떠올랐어요. 그런데 20대 스타일은 아니네요.

  • 87. Mmm
    '24.4.25 1:55 AM (122.45.xxx.55)

    취향의 문제일뿐..

  • 88. 노관심
    '24.4.25 3:23 AM (58.231.xxx.67)

    그런 사람들 쳐다보고 싼티난다고 올리는
    원글도 솔직히 싼티나구요

    나이들고 늙으니
    다른사람들 나이들어 저렇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 부러워요
    왜냐구요?? 아픈데 없고 건강한거죠

    사람이 아파봐요 만사 귀찮고 우울합니다

  • 89. ...
    '24.4.25 3:34 AM (142.179.xxx.145)

    일단 원글님 글에서 싼티가 흘러요 님 싼티부터 어떻게 해보세요

  • 90. ㅇㅇㅇ
    '24.4.25 4:13 AM (187.190.xxx.59)

    외국 아줌마는 그래도 한국은 그런사람 못봤는데 연예계 등 종사자 아닌가요. 저도 너무 나이구분하는거 딱질색. 한국이 싫은게 이거에요.

  • 91. 남이사
    '24.4.25 4:20 AM (172.226.xxx.45)

    그러거나 말거나 입니다

  • 92. ...
    '24.4.25 7:00 AM (220.126.xxx.111)

    20대 패션 모르시네.
    그리고 남이사 뭘 입든 무슨상관입니까?
    인터넷에 이런 글 올려서 같이 욕하자고 하는 원글이 진정한 싼티.

  • 93. 이십대는
    '24.4.25 7:34 AM (121.162.xxx.234)

    그렇게 안 입어요
    문동은 엄마 스탈이지.

  • 94. 러블리자넷
    '24.4.25 7:45 AM (106.101.xxx.212)

    2대 패션은 해도 되는데 노출은 좀

  • 95. ㅎㅎㅎ
    '24.4.25 7:53 AM (1.234.xxx.189)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은 더 나이 들어도 그 거 포기 못해요
    젊어 보인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개취가 불편해서
    좀 회피가 되더라는

  • 96. ...
    '24.4.25 10:50 PM (58.29.xxx.31)

    싼티작렬이죠~~본인은 엄청 동안이라고 단단히 착각하니까 저러고 다니는거겠죠 머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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