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가던 반찬가게 맛이 없어지면..

오지랖 조회수 : 4,081
작성일 : 2024-04-16 02:14:23

말해주시나요?

초창기엔 종류도 좀 있고 맛있었는데

장사안된다고 다운되시더니

비쥬얼이 너무 성의없어지네요

생선조림 사가는데 부서져서 음식쓰레기인줄ㅜ

그리고 원래 비린내가 많이나도 문제 아닌가요? 맛술을 안쓰는지..   나물들도 너무 푹삶아서 아삭한 맛이 없고

 

솔직하게 말해주면 너무 훈수두는걸까요?

근데 사장님 입장에선 아무말없이 발길 끊는게 더 서운하실것같은데

IP : 59.26.xxx.1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16 2:16 AM (210.96.xxx.10)

    저도 양줄고 가격 오르고
    어느순간부터 안가게됐어요
    말하자니 너무 뻘쭘해서요

  • 2. ㅇㅇ
    '24.4.16 2:17 AM (59.17.xxx.179)

    이래도 저래도 난감이겠네요.

    그냥 다른 곳 찾으시는게 나을 듯.

  • 3. ..
    '24.4.16 2:18 AM (59.26.xxx.167)

    자주가는편이었고
    덤도 많이 주셨었는데
    .. 발길을 아예 끊기에는 그렇고ㅠ
    사장님도 착하신데
    고집이 있어요~~

  • 4. ...
    '24.4.16 2:19 AM (73.148.xxx.169)

    결국 발길 끊게 되죠. 본인도 알면서 버티는 것일테고.

  • 5. 본인도
    '24.4.16 2:30 AM (223.39.xxx.160)

    본인도 알 거에요.
    단가 아끼느라 그럴 듯.

  • 6. 아뇨
    '24.4.16 2:35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말하는순간부터 기분 나빠집니다.
    먼저 어떻냐고 묻지않은이상은 절대로 말하지말고 발 끊는게 나아요.

  • 7. ..
    '24.4.16 2:37 AM (59.26.xxx.167)

    저도 영업하는 입장에서 떠나지않고 지적해주면
    나아질 기회를 주니까 고마울것같은데
    일반적인 인식은 항상 안그렇네요ㅠ

  • 8. ..
    '24.4.16 6:10 AM (106.102.xxx.86)

    그걸 누가 고마워 하겠어요. 잔소리로 듣죠ㅠㅠ 반찬가게가 그동네에 그집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 9. ..
    '24.4.16 6:50 AM (223.38.xxx.89)

    30년 전 집앞 제과점
    수십년하던 동네 유명제과점이었는데 갑자기 빵맛이 달라짐
    너무너무 달아짐 그냥 설탕맛
    그래서 어렵게 빵이 달아졌어요
    라고 하니 대답 없고 싫은 표정
    그 후 몇 달 후 문닫았지만
    초심 잃어 곧 문 닫을 가게는 지적할 필요 없구나
    배웠어요

  • 10. ..
    '24.4.16 7:15 AM (49.161.xxx.52)

    안하고싶은거예요
    제가 다니던 반찬가게도 어느날 문 닫았어요
    요즘같은 식재료값으로는 경영이 쉽지 않아보여요

  • 11.
    '24.4.16 7:45 AM (211.234.xxx.152) - 삭제된댓글

    마음이 떠나서 그런거라 그냥 두세요ㆍ
    곧 문닫을거예요ㆍ아마도ᆢ

  • 12. ..
    '24.4.16 9:47 AM (222.117.xxx.76)

    억지로 장사하는거죠 불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0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2 .. 13:16:47 163
1824979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2 민주당 13:09:42 90
1824978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3 유부남녀 13:09:22 330
1824977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2 그냥3333.. 13:06:37 263
1824976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2 무명인 13:06:32 205
1824975 여름인가 봐요... 밖에 10 너무더워 13:05:08 679
1824974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4 ........ 13:00:40 351
1824973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6 12:56:06 1,314
1824972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803
1824971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4 ........ 12:47:16 634
1824970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786
1824969 3,800원의 행복 20 ... 12:36:23 1,823
1824968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62
1824967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0 ... 12:32:26 953
1824966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1 ../.. 12:30:28 108
1824965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6 ... 12:27:11 837
1824964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2 ㅇㅇ 12:19:31 1,182
1824963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12:16:34 662
1824962 김부장 14 ㄴㄴ 12:08:42 1,496
1824961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929
182496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860
182495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7 주니 11:58:08 749
182495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1 잘될 11:54:01 1,072
1824957 친구가 45키로 뺐어요. 8 ... 11:52:42 2,969
1824956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11:50:40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