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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이들은 자살해도 싸요

..... 조회수 : 7,043
작성일 : 2024-04-12 09:34:23

학폭충 부모들이 보면 화나겠지만

 

자살해도 싸요 

 

남의 인생 회생불가능으로 망쳐놨으니

 

자살정도는 해야 그나마 당한 아이들의 

 

한도 풀어주고 

 

사회 정의로 봤을때도 맞고 

IP : 203.243.xxx.7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깝지만
    '24.4.12 9:34 AM (223.39.xxx.22) - 삭제된댓글

    자업자득도 있죠......

  • 2.
    '24.4.12 9:38 AM (210.117.xxx.5)

    누가 했나요?

  • 3. ...........
    '24.4.12 9:39 AM (110.9.xxx.86)

    자살은 그렇고..
    평생 얼굴 들고 나서지 말고 벌레처럼 평생 살길 간절히 바랍니다.
    수많은 피해 아이들 생각하면 분노가 치솟아요.

  • 4. .....
    '24.4.12 9:41 AM (203.243.xxx.74)

    학폭이들이 한 선택에서 유일하게 박수쳐주는 선택이 있다면
    자살 뿐이라고 생각해요

  • 5. ...
    '24.4.12 9:43 AM (220.75.xxx.108)

    가해자가 죽어서 끝나버리는 건 피해자입장에서 더 억울하지
    않을까 생각이...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가해자다 얼마나 괴로워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죽으면 일종의 면제부 같은 걸 받는달까...
    피해자들이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했던 성장기에 부당한 괴롭힘을 당하면서 받았던 그 괴로움을 가해자도 어쩌면 몇 배 만큼 더 많이 받아야 공평한 거 아닌가 싶어요.
    가해자가 높이 날아올라있었다면 피해자보다 더 낮은 바닥으로 팽개쳐져야 피해자에게는 진정한 복수이자 치료 아니냐구요 ㅜㅜ
    그 벌을 죽음으로 도망쳐서 피했으니, 어떤 면에서는 비겁하다고 할 수밖에 없네요.

  • 6.
    '24.4.12 9:44 AM (106.101.xxx.207)

    맞아요 자살해도 돼요 유치원생만 돼도 남에게 뚱뚱하단 말도 기분 나쁠 거란 걸 본능적으로 알아요 그러니 초등 때부터 누군가에게 못되게하는 년놈들은 씨앗이 썩은 거에요 자살로 자연도태 돼주면 땡큐죠
    가해자 부모들만 부들 거릴 일ㅋ

  • 7. ㄱㄷㅁㅈ
    '24.4.12 9:46 AM (121.162.xxx.158)

    제 아이가 따돌림당했을때 그걸 주도하는 아이는 한명이었지만 동조한 아이들도 많았고 보고 모른척한 아이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다들 똑같은 공범들이자만 그 아이들 어찌되어야 한다 생각한적 없습니다 주도자도 마찬가지에요 제 잘못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지 죽다뇨

    학폭이라는게 결국 남을 괴롭혔다는건데 많은 시어머니들과 직장상사 부모들 다 자살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무해한 사람들만 남겨야한다면 전체 인구 5프나 남을까요
    학폭이 남 일 아닐걸요
    누군가는 저나 님들 때문에 죽고싶은 순간을 보내고 있을지 모릅니다

  • 8. 싸긴하죠...
    '24.4.12 9:48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꽤 전에도 학폭했던 오디션 수상자
    한명 ㅈㅅ했었죠
    이은...뭐였는데
    갸도 노랜 잘했어요

  • 9. .....
    '24.4.12 9:49 AM (118.235.xxx.69)

    학폭이든 아니든 범죄 피해자 입장에선
    자살런은 아무 위로가 안되요.
    좌에 대한 제대로된 처벌을 받던가
    나락으로 떨어져 처절하게 사는걸 보는게 낫지
    댓가도 안치르고 그냥 죽어버리면 안되죠.
    죽는게 뭐라구요.

  • 10. ....
    '24.4.12 9:50 AM (203.243.xxx.74)

    죽은 다음에도 실컷 비웃어주면 되고
    죽어서도 지 부모에 까지 가슴에 못박고 죽으니
    쌤통이죠

  • 11. 윗분
    '24.4.12 9:51 AM (106.101.xxx.207)

    보고도 모른척 한 아이한테는 아무 감정 없습니다 그 상황에 놓인 그 아이들도 피해자죠 제 아이는 학폭 피해자인데 직접적으로 괴롭히지만 안았으면 설령 도와주지 않았더라도 괜찮아요 쉬운 일 아닌 거 아니까
    그치만 누구에게 욕하고 괴롭히고 때리고 왕따를 주도하는 특정의 것들은 죽어도 싼데요?님은 살면서 누구 괴롭히고 때린적 있으세요?그거 아무나 못하는 거에요

    무려 학폭 가해자들과 단순 방관자들을 같은 선상에 두고 가르치려들지 마세요

  • 12. 이은...이 아니고
    '24.4.12 9:51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김현지네요-_-비슷하지도 않게 기억했네 바보

  • 13. ....
    '24.4.12 9:58 AM (203.243.xxx.74)

    가해자와 방관자가 같으면

    히틀러랑 일반독일국민이 똑같은건가요 ?

    학폭이들이랑 학폭이부모들 생각구조가 저런가 싶네요

  • 14. ㆍㆍ
    '24.4.12 10:01 AM (39.7.xxx.247)

    전에 인터넷 글이 있었어요.
    너무 학폭 심해 커서도 힘들게 사는 피해자가 올린 글
    학폭주동자가 사고로 20대에 죽은 거예요.
    그 소식을 전해들은 피해자가 그간 스스로도
    학폭은 잊자 괜찮다 다독이며 잊은척 살았는데
    그제서야 깨달았다
    괜찮지 않았다 가해자가 죽었다 소식 들으니
    그제서야 다 풀리는 느낌이라고...
    자기가 그 상가집 가서 잘 죽었다고 미친듯이
    깽판 놓고 오고 싶다고까지...

  • 15. 학교폭력
    '24.4.12 10:02 AM (114.108.xxx.128)

    학폭이랑 직장내 상사의 괴롭힘 시어머니의 시집살이 이런거랑 동일 선상에 두고 비교하긴 좀...
    자아가 형성중이고 또래집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그 나이대 아이들간 이루어지는 학교폭력과 예로드신 사안들은 한참 다르다고 생각해요.

  • 16. ..
    '24.4.12 10:18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저는 그렇게 쉽게 안식의 길로 들어서는 걸 반대합니다.
    학폭 가해자들은 거지같이 고통스럽게 살아봐야해요. 너무 쉽게 죽어선 절대 안됩니다.

  • 17.
    '24.4.12 10:49 AM (223.38.xxx.95)

    최악 학폭러 황머시기 트로트
    콘서트 매진이래요.
    팬이란 것들도 같이 사라져야

  • 18.
    '24.4.12 11:01 AM (118.235.xxx.182)

    저도 죽어도 싸다 생각합니다
    더 고통스럽게 죽었음 합니다.

  • 19. ......
    '24.4.12 11:13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자살런 반대에요.
    본인이 당한것 만큼 처절하게 당하다 죽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20. ......
    '24.4.12 11:14 AM (211.221.xxx.167)

    자살런 반대에요.
    남은 사람만 괴롭지 죽음으로 도망친 놈들은
    아무렇지 않을껄요.
    본인이 한것 만큼 처절하게 당하다 죽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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