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화수윤조에센스가 너무 묽어진 것 같아요.. ㅜㅜ

.....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24-04-03 17:03:42

이제 젊은 층에서 쓰는 화장품이 된건가요?

거의...

스킨보다 약간 진한 정도??

향도 거의 없고..

효과도 예전이랑 비교도 안 되고..

 

다음 라인으로 올라가야 할 때일까요 (40대)

 

이제 계속 못 쓰겠어요.

혹시 윤조에센스 쓰던 분 

다른 걸로 옮겨 가신 분 있나요?

 

그 전 윤조에센스같은 느낌은 어떤 걸 써야할까요?

내가 늙어서 그런지..

화장품이 바뀐건지..

마지막으로 쓰고 바꾸렵니다.

IP : 112.145.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3 5:08 PM (116.88.xxx.249)

    저두 가짜를 잘못 샀나 싶게 너무 묽어서....이제 안사네요.

  • 2. ...
    '24.4.3 5:24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고급화장품 하면 떠올리던게 설화수였는데
    저렴한 느낌의 겉모양하며
    왜그렇게 바꿔놓은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겉모양만 그런것도 이제 고급이미지 전혀 안나는데
    내용물도 뭔가 달라진것 같다니...
    이제 별로 구매욕구가 안땡기네요

  • 3. ..
    '24.4.3 5:25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고급화장품 하면 떠올리던게 설화수였는데
    저렴한 느낌의 겉모양하며
    왜그렇게 바꿔놓은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겉모양도 저렴이버전같은데
    내용물도 달라진것 같다니...
    이제 별로 구매욕구가 안땡기네요

  • 4. ㅇㅇㅇㅇㅇ
    '24.4.3 5:2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만 그리느낀게 아니군요
    면세점에서 산 크림등
    전부 예전거와 달랐어요
    용기부터 저렴이처럼 변했고요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제품이된듯
    저도 그것만쓰고 안사게됌

  • 5. ......
    '24.4.3 5:47 PM (59.13.xxx.51)

    맞아요.
    저도 몇년만에 세트 사서 사용중인데...예전과 틀리더라구요.
    에센스부터 크져서 나이먹고 사용하긴 별로였어요.

  • 6. ...
    '24.4.3 6:10 PM (223.62.xxx.217)

    어머. 폼클렌져도 그래요.
    왜이렇게 물같지??? 했어요.
    그 전에건 안그랬거든요.

  • 7. ------
    '24.4.3 7:24 PM (222.233.xxx.183)

    설화수 리브랜딩의 목적이 젊은 사용자 확보라는데...

    젊은사람의 피부에 맞추어 성분도 변화했을까봐 걱정되네요.

    엄마 선물할 때 설화수도 고민했었는데... 다른브랜드로 선물했어요.

  • 8.
    '24.4.3 8:18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공연히 잠깐 대표인가 맡으면서
    설화수 격만 뚝 떨어뜨려놓고
    집안에서 반대하는 결혼하면서 그자리에서 물러났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32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ㅇㅇㅇ 18:47:06 263
1804931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3 ㅎㄷㄷ 18:41:43 258
1804930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18:38:52 223
1804929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1 ㅇㅇ 18:37:15 319
1804928 정치인 성대 모사 ㅎㄹㄹㅇㅇ 18:36:44 52
1804927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11 18:35:52 597
1804926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1 ........ 18:35:04 149
1804925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3 . . . 18:31:57 359
1804924 닥스여성복 사이즈 여쭤봅니다 1 루비 18:31:07 93
1804923 죽여버리고싶은ᆢ사람 있어요? 6 ~~ 18:30:33 562
1804922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2 모과꽃 18:28:10 249
180492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6 .. 18:26:06 626
1804920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7 텅빈집 18:22:54 716
1804919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83
1804918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30 ㅇㅇ 18:10:09 2,298
1804917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471
1804916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3 잘될거야 18:06:25 537
1804915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2 ㄱㄴ 17:58:19 717
1804914 오사카 입국시 3 봄날 17:48:00 541
1804913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5 역시 잽머니.. 17:44:58 675
1804912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4 .. 17:41:16 866
1804911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3 /// 17:33:04 2,279
1804910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211
1804909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367
1804908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