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치스런 와이프 스타벅스 배달주문?

유리지 조회수 : 16,101
작성일 : 2026-04-12 23:57:22

https://theqoo.net/hot/4161638843?filter_mode=normal

 

와이프가 매주 주말 스타벅스 배달 시킨다고

최소주문 맞춘다고 이만원 이상 시키는 거 이해 안된다고

집 장만은 언제하냐는데

 

이상하네요. 우리 동네

스타벅스 배달은 배민이나 어디나

 최소주문은 13000원부터

ㅋㅍ쓰면 ㅋㅍ이츠 배달비 없고

최근 계속 삼천원 할인 행사 중이라 만원만 쓰면 되는데

주작일까요, 오해일까요?

IP : 110.70.xxx.59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12:02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커피값이 아깝죠. 가까운데 가서 저가커피 먹어도 되고, 걸어가서 한 잔 사먹어도 되는데, 커피를 굳이 룸서비스 처럼 집에서 배달로 먹겠다는 마인드가 이해 안 되는 거죠. 이만원이면 최저시급으로 치면 두시간 일해야 하는 건데. 그 와이프 경제개념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꼰대일수도 있다 싶기는 해요.

  • 2. ........
    '26.4.13 12:03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배달비 무료라도 굳이 그 배달비 내고 먹는 것도 이상하고. 걸어가서 먹으면 되고, 굳이 그것을 먹어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 3. 스타벅스만
    '26.4.13 12:04 AM (59.7.xxx.113)

    문제일까요..

  • 4. 허영심에
    '26.4.13 12:04 AM (49.1.xxx.141)

    미친ㄴ 이죠.
    커피야 집에서 얼마든지 만원짜리 콩 사다가 갈아마실수도 있는데.
    저렇게 돈을 펑펑 낭비하면서 언제 돈 모으나요.
    천원 몇 백원을 아껴야 부자 됩니다.

    매일 만원 모아보세요. 30일이면 벌써 30만원 이에요.

  • 5. 밖에서야
    '26.4.13 12:06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어떨 수 없어 사먹지만
    집에선 직접 원두 갈아 내리는 게 훨씬 맛있는데..

  • 6. 밖에서야
    '26.4.13 12:07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어 사먹지만
    집에선 직접 원두 갈아 내리는 게 훨씬 맛있는데..

  • 7. 밖에서도
    '26.4.13 12:07 AM (49.1.xxx.141)

    요즘 텀블러가 얼마나 잘나오는데요, 아니면 보온병에 커피 내려서 가지고 나가면 하루종일 마실수도 있죠.
    집 대출 갚을때 보온병에 가지고다녀서 아줌마들 사이에 보온병 커피 엄마 였어요.
    나만 오면 다들 커피 공짜로 나눠줌.

  • 8. ...
    '26.4.13 12:09 AM (1.227.xxx.206)

    남편이 공무원이라니 이해가 좀 가기도..

    요즘 외벌이 공무원은 없을 거 같고
    와이프도 일하거나 육아휴직 중일 거 같은데
    일주일에 한 번 커피 배달
    정도도 사치라는 남편과 같이 살기 갑갑하겠어요

    그 돈 모아서 집 못 사는데..

    배달음식도 안 먹는 집인가.
    배달음식이 매장보다 가격이 비싸서
    배달 무료라고 해도 돈은 더 나오거든요

  • 9. ..
    '26.4.13 12:10 AM (117.110.xxx.137) - 삭제된댓글

    그걸 생각할정도의 지능이 아닌거죠
    같은여자지만 저런여자 진짜 싫다

  • 10. ..
    '26.4.13 12:11 AM (175.114.xxx.49)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상으로 주는 커피까지 뭐라하면..
    커피 말고 다른거 없는거 같은데 남자가 답답하네요

  • 11. 된장녀?
    '26.4.13 12:13 AM (121.190.xxx.190)

    저도 오늘 스벅 배달해먹었어요ㅎ
    스벅앱에서 2만원이상 무료에요
    전 15000원이상 배달비무료 쿠폰쓰느라 그리고 애 남편 저 세잔에 케익까지 시켜먹었어요
    사러가긴 귀찮고 집에서 맛있는거 마시고 싶고
    내돈내산이라 괜찮을까요
    남편도 오늘 커피안마셔서 마실거냐했더니 좋아하던데요
    밖에 나가도 돈2만원은 우습게 쓰는데 집에서 시켜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12. ...
    '26.4.13 12:16 AM (118.235.xxx.223)

    아니 저게 댓글에 허영심에 미친년에 지능어쩌고 할 일인가요?

  • 13. ........
    '26.4.13 12:16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상으로 주는 커피라도 매주 배달시키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저도 운동삼아 걸어나가서 오천원 주고 마시고 오던가.

  • 14. ........
    '26.4.13 12:20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해 못 하니 맞춰줘야죠. 남편 말이 틀린 것도 아니고. 매주 그런다니, 한달에 6만원은 낭비하고 있는 거죠.

  • 15. ..
    '26.4.13 12:26 AM (1.241.xxx.106)

    주작이래요.
    전에는 결혼하고 싶은 여교사인척 글 썼다고 하네요.

  • 16. 너무 아까워요
    '26.4.13 12:26 AM (223.38.xxx.241)

    굳이 식사도 아닌 커피를 그렇게까지
    배달시키는건 너무 아깝네요

  • 17. 글헤
    '26.4.13 12:28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해 못하면 맞춰줘야 한다고요?
    블라인드 올릴 나이 남자 공무원이면 수입 낮아서 맞벌이 가능성 높은데 저걸 못 쓰다니요.
    담배나 가끔 술 먹는 것도 저것보다 더 나오는데
    맞벌이면 한달 몇 만원도 남편 눈치 봐야 하나요?
    저는 싱글 직장인인데 혼자 시켜먹거든요.
    셀프로 혼자서 서울 핫한 지역 대형 아파트 장만 했는데요...

  • 18. 글쎄
    '26.4.13 12:30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해 못하면 맞춰줘야 한다고요?
    블라인드 올릴 나이 남자 공무원이면 수입 낮아서 맞벌이 가능성 높은데 저 돈을 못 쓰다니요.
    담배나 가끔 술 먹는 것도 저것보다 더 나오는데
    맞벌이면 한달 몇 만원도 남편 눈치 봐야 하나요?
    저는 싱글 직장인인데 주말에 혼자 시켜먹거든요.
    셀프로 혼자서 서울 핫한 지역 대형 아파트 장만 했는데요..

  • 19. 글쎄
    '26.4.13 12:33 AM (110.70.xxx.59)

    남편이 이해 못하면 맞춰줘야 한다고요?
    블라인드 올릴 나이 남자 공무원이면 수입 낮아서 맞벌이 가능성 높은데 저 돈을 못 쓰다니요.
    담배나 가끔 술 먹는 것도 저것보다 더 나오는데
    맞벌이면 한달 몇 만원도 남편 눈치 봐야 하나요?
    저는 싱글 직장인인데 주말에 혼자 시켜먹거든요.
    그래봐야 카드값 100만원 안나와요.
    그래도 셀프로 혼자서 서울 핫한 지역 대형 아파트 장만 했는데요..

  • 20. ...
    '26.4.13 12:35 AM (175.223.xxx.58)

    둘이 나가서 마시나 배달하나 같은 가격이라면 저럴 수 있죠.
    저는 쿠폰 마감날이고 행사겹쳐서 손해볼 일없으면 배달해요.

    양이 많으면 두고 마셔도 되고 남눈치안봐도 되고...

  • 21. 매일도 아니고
    '26.4.13 12:38 AM (59.6.xxx.211)

    일주일에 한번인데 쪼잔하기는 ….
    그게 아까우면 이혼하든가

  • 22. 매주면
    '26.4.13 12:41 AM (59.7.xxx.113)

    집에서 혼자 커피 마시느라 한달에 10만원 가까이 쓰는건데요

  • 23. 그게?
    '26.4.13 12:45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그게 뭐가 문제예요?
    저는 커피값만 20만원 이상 써요.
    근데 다른데 별로 안 써요.

  • 24. 과연그럴까?
    '26.4.13 12:47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커피값으로 20만원 쓴다면 다른곳에서도 겨우 얼마차이인데 더 비싼거 쓰고있고, 몇천원인데 이까짓거 싼거 더 사도 어때..이런 생각으로 술술 돈이 나갈거같은데요.
    분명히 그럴걸요.

  • 25. 그게?
    '26.4.13 12:48 AM (110.70.xxx.59)

    그게 뭐가 문제예요?
    저는 커피값만 월 20만원 이상 써요.
    근데 다른데 별로 안 써요.
    내가 직장나가 돈버는데 그 정도는 쓸 수 있죠.

  • 26. 된장녀?
    '26.4.13 12:48 AM (121.190.xxx.190)

    저도 커피값에 많이 쓰고 딴데 많이 안써요
    저걸로 사치운운하는거 보니 저아내도 저게 제일 많이 쓰는 돈같네요
    한달에 10. 일년에 120. 10년에 1200 그게 많나요...ㅎ
    그돈모아도 집못삼

  • 27. 쯧쯧
    '26.4.13 12:51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스벅 먹으면 사치가 심하다...20세기 이야긴가요?
    사람은 소비에 자기만의 포커스가 있을 수 있는 거죠.
    스벅이 케이크가 맛있거든요.

  • 28. 에고
    '26.4.13 12:53 AM (110.70.xxx.59)

    스벅 먹으면 사치가 심하다...20세기 이야긴가요?
    사람은 소비에 자기만의 포커스가 있을 수 있는 거죠.
    스벅이 케이크가 맛있거든요.
    집은 재건축 살며 몸테크 했어요.

  • 29. 맞벌이면
    '26.4.13 1:21 AM (49.167.xxx.252)

    뭐 힐링이라 볼수있죠.
    외벌이면 스벅은 사치 맞고.
    맞벌이면 상대방 용돈은 어느정도 눈 감아야.

  • 30. 왜 지우고
    '26.4.13 1:31 AM (49.1.xxx.141)

    다시 쓰세요? 내 글 무안하게.
    나도 지우고 밑에 다시 쓸게요 원글님.

    과연그럴까?

    커피값으로 20만원 쓴다면 다른곳에서도 겨우 얼마차이인데 더 비싼거 쓰고있고, 몇천원인데 이까짓거 싼거 더 사도 어때..이런 생각으로 술술 돈이 나갈거같은데요.
    분명히 그럴걸요.

    원래 돈 못모으는 습관이 소소한 작은 돈 마구 쓰는거랍니다.
    예전에 베스트 갔던 파산하는 사람들 습관이 2만원3만원짜리들을 무한대로 쓰는거에요.
    작은 돈이라고 마구 써대면 모으지 못하는거죠.

  • 31. 왜 지우고
    '26.4.13 1:32 AM (49.1.xxx.141)

    부자들이 얼마나 손이 굳은데요.
    안써요. 진짜 안쓰고 곰팡냄새 날 정도로 안쓰고 모아요.
    가난한 사람들 부자처럼 살라고하면 답답하고 이렇게 살수없다고 다들 뛰쳐나갈걸요.
    진짜로 이럼. 그러니 못살지.

  • 32. ㅇㅇ
    '26.4.13 1:38 AM (222.112.xxx.210)

    스벅커피가 맛있다고 생각들지 않아 굳이? 싶어요. 그런의미로 돈 아까워요.

  • 33. ...
    '26.4.13 2:43 AM (211.234.xxx.19)

    주작 떠나서 저도 배달 잘시켜먹지만
    월소득 뻔한데 굳이 안써도 될 돈을 매주 쓰는거면 다른데도 안아낄 가능성이 높긴하죠
    이숙캠같은데에 수입에 비해 돈 많이 쓰는 사람들도 보면
    배달음식 많이 시켜먹고, 쓸데없는 인터넷쇼핑 택배 많이 오더라고요.

  • 34. ...
    '26.4.13 3:28 AM (175.119.xxx.68)

    싸다고 메가 컴포즈 빽다방 매일 가는 이용자도 있겠죠
    스벅일주일에 한번가기, 저가 커피 매일 마시기 그기나 그기나 같겠죠

    근데 남자들은 담배 피우지 않나요.
    어릴때부터 분명 폈을테고 그 담배값만 모아도 어마무시한 금액

  • 35. ...
    '26.4.13 5:27 AM (110.70.xxx.45)

    스벅이용한다고 사치운운하는 쫌생이남편이라면
    커피는 커녕 생수말고 수돗물도 노,시냇물 퍼마셔야...

    명품백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지벌지산하는데 저정도는 이해해주고 다른 살림 좀 아끼자해야...

    술,담배,기름값도 아까우니 버스타지말고 걸어다녀도 신발값 나갑니다.

  • 36. ㅎㅎ
    '26.4.13 6:36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네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부자들 그렇게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37. ㅎㅎ
    '26.4.13 6:39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네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자수성가 백억대 천억대 부자들 그렇게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38. ㅎㅎ
    '26.4.13 6:39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 내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자수성가 백억대 천억대 부자들 그렇게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39. ㅎㅎ
    '26.4.13 6:42 AM (110.70.xxx.59)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 내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자수성가 백억대 천억대 부자들 그렇게 앞뒤없이 무조건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40. ...
    '26.4.13 6:44 AM (1.227.xxx.206)

    이런 글에 미친ㄴ 어쩌고 하는 사람이 미친ㄴ 아닌가..

    며느리한테 고추장, 된장까지 담아 먹으라고 할 사람이네

    저도 배달의 민족 처음 나올 때
    저런 게 왜 필요해?하던 사람인데
    배달앱이 이렇게 성공할 줄 몰랐어요

    배달음식 안 시켜먹는 노인분들이 댓글 많이 달았나봐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저런 게 낙이고 일상이에요

  • 41. 매일
    '26.4.13 7:40 AM (211.34.xxx.59)

    커피사마시는 사람도 많은데 일주일에 한번 2만원배달이면 그거가지고 뭐라하는 사람이이상한거

  • 42. 제3자 의견
    '26.4.13 7:45 AM (211.247.xxx.84)

    중요하지 않죠
    가정경제는 부부간에 타협 하는 수 밖에요.

    한달 십만원 모아봤자 집 못 산다는 주장엔 동의 못 하겠네요
    작은 액수라도 모아야 커지죠.

  • 43. 다들 전원주씨인가
    '26.4.13 7:50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요즘엔 무조건 보릿고개 스타일로 모아서가 아니고 불려서 부자됩니다.

  • 44.
    '26.4.13 8:02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손님와서 스타벅스 배민으로 시킬려고 했더니 원래 가격보다 이천원씩 더 받아서 그냥 동네 커피집에서 시켰어요. 요즘 몇 걸음만 나가도 커피집인데 정 사마시고 싶으면 나가서 한 잔만 사마시지 배달까지는 낭비죠.

  • 45. 양쪽말 들어봐야
    '26.4.13 8:31 AM (218.235.xxx.83)

    여자도 문제는 있지만
    공무원 쫌팽이 남편도 문제있어보임.

  • 46. 구시대
    '26.4.13 8:35 AM (39.7.xxx.221)

    저도 집장만전에는 엄청 아꼈어요.
    스타벅스 커피같은 소리하네 였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수박을 단 한통도 안 사먹었어요.
    여름, 겨울 냉난방도 안하고.
    남편도 말해뭐해요.
    둘이 같이 안썼고 그래서 빨리 집사고 빨리 갚았어요.
    지금 그렇게 살라고 하면 못 살거 같거든요.
    젊어서 가능했고 지금은 매주 특색있는 커피 차 디저트 찾아다니죠.
    암튼 부부가 합심해서 으쌰으쌰해야 뭐든 이루는거고 아니면 포기해야죠.

  • 47. 그건
    '26.4.13 8:44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니까 아낀 거 아니에요?

  • 48. ㅇ,ㅁ
    '26.4.13 9:22 AM (112.216.xxx.18)

    다른데는 저 남편 욕 하는글이 훨씬 많고 댓글도 그렇던데 역시나 여기는 ㅋㅋㅋ
    여자들 엄청 욕 하네 ㅋㅋㅋㅋ
    미쳤나봐 저 남편.

  • 49. ...
    '26.4.13 10:16 AM (222.237.xxx.194)

    나도 남편이 이상한데... ㅎ
    꼭 지가 능력 안되는것들이 와이프 사치로 몰더만
    주말에 한번 커피 배달하는게 어때서요...

  • 50. ㅡㅡ
    '26.4.13 10:30 AM (39.7.xxx.110)

    파산 개인회생하는 사람들 대부분 명품 안사요
    그냥 배달시켜먹고 택시타고 외식하고 그게 쌓이고 쌓여서 돈이 없을뿐...

  • 51. 답답해
    '26.4.13 11:03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짓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저 오십대예요.

  • 52. 답답해
    '26.4.13 11:04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짓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그냥 무지한 시모마인드 같아요. 저 오십대예요.

  • 53. 답답해
    '26.4.13 11:05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잣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그냥 무지한 시모마인드 같아요. 저 오십대 직장인이에요.

  • 54. 답답히니
    '26.4.13 11:07 AM (39.7.xxx.183)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잣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그냥 새마을 운동 마인드 같아요. 저 오십대 직장인이에요.

  • 55. 저도 별로
    '26.4.13 11:49 AM (121.162.xxx.234)

    그게 뭐 얼마나 힐링이 된다고 그 돈을?
    차라리 한달에ㅡ한번 호텔 라운지 라도 가겠네요

  • 56. 그정도
    '26.4.13 11:56 AM (39.7.xxx.183)

    직장인은 평일에 바쁘니 주말에 늦잠자고 스벅 마시고 케익 먹는게 힐링되는 사람도 있죠. 내돈 내산이라도 호텔 가거나 골프 치면 이혼 소리 나올듯

  • 57. . .
    '26.4.13 12:16 PM (221.141.xxx.52) - 삭제된댓글

    남미새들 돈버는 남편 우쭈쭈해주기 바쁨
    스벅 커피 한잔에 파산까지 나오고 난리
    요즘 다같이 버는데 저런 쫌생이랑 어찌 사는지
    스벅커피가 오히려 싸고 뷰좋은덴 만원 넘는곳도 허다한데
    저남자 저러고 술집가선 잘도 쓰겠지

  • 58. ..
    '26.4.13 12:19 PM (221.162.xxx.158)

    부자가 안쓰는거 언젯적 얘기예요

  • 59. 라떼는
    '26.4.13 12:25 PM (221.141.xxx.52)

    남미새들 돈버는 가장 우쭈쭈
    커피한잔 아끼고아껴 집장만 언젯적 무용담인지
    요즘 오히려 스벅커피가 싸고 뷰좋은덴 만원 넘는곳도 허다한데 커피 한잔에 파산까지 나오고 난리
    내돈내산일텐데 저런 쫌생이랑 어찌 사는지
    저남자 저러고 술집가선 잘도 쓰겠지

  • 60. ..
    '26.4.13 12:27 PM (122.34.xxx.79)

    이젠 집이 호텔이도 집에서 룸서비스 누리는 시대라....
    집 인테리어를 호텔처럼 혹은 자기 취향껏 해놓고
    나가기 귀찮으면 스벅 배달 시켜서 먹고 그런 시대예요
    예 제가 그러고 살아요
    자처해서 종처럼 살긴 싫으네요
    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은 사람 부르고요
    그러고 삽니다
    물론 가진 자산과 벌어오는 여력이 다를 순 있겠네요

  • 61. ..
    '26.4.13 12:29 PM (122.34.xxx.79)

    그러니까 이런 삶 누리고 살려면 능력되는 배우자 만나야되고 본인도 능력 있어야 되고 그래야 빚 지는 거 두려워 안 하고 상급지로 한칸씩 이사도 가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 62. ..
    '26.4.13 12:30 PM (122.34.xxx.79)

    필요할 땐 알바나 용역 뛰러 나갈 수도 있겠죠 사람의 삶이라는 게.
    그렇다고해서 을의 마인드 가질 필요도 없고 필요한 거 제공하면 당당히 돈 받고 이용했으면 나도 돈 지불하고
    남 욕하고 통제하며 살지말고

  • 63. 씀씀이가
    '26.4.13 12:33 PM (211.234.xxx.170)

    푼돈 안아끼는 사람치고

    잘 사는 사람 못봤네요

    정신머리가 썩은것도 맞아요

    내 주변에 푼돈 안아끼는 사람치고
    주변에 돈 안꾸는 사람 못봤네요

  • 64. ㅇㅇ
    '26.4.13 12:40 PM (211.235.xxx.50)

    맞벌이면 인정
    주말에 꼼짝도 하기싫을 수 있는데
    전업이면 음

  • 65. ....
    '26.4.13 12:45 PM (49.161.xxx.175)

    시야가 좁네요.
    푼돈 안아끼는 돈잘버는 사람 여기있어요.
    부부 둘다 합해서 6천 7천 버는데
    공과금 애학비등 제외하고 그냥 쓰는 생활비
    250 넣어놓고 마음대로 써요.
    그 이상은 신경써서 쓰고
    그딴 푼돈에 신경쓰면서 큰돈을 어떻게 모아요?
    푼돈 모아 푼돈이지.

  • 66. 그건
    '26.4.13 12:48 PM (110.70.xxx.15)

    211.234님 주변만 그래요.
    50대인데 내 주변 수백억 부자들 저런 돈 씁니다.
    의외로 이걸 아낀다고? 하는 게 하나 이상은 있지만요.
    그리고 아끼기 보다는 돈 흐름에 빨라서 투자를 잘해요.
    엄청 잘 불려요.

  • 67. ..
    '26.4.13 1:04 PM (49.142.xxx.14)

    푼돈을 아껴서 돈 모으는 재미를 알면
    저런 습관 무지 거슬립니다
    주위 수백 억 부자하고 공무원 가정 경제하고
    어떻게 비교를 해요 ㅋㅋㅋ
    공무원은 그런 자잘한 돈을 모아 모아
    종잣돈 만드는 거예요
    투자할 돈 모으는데 가속도 붙을지 말지가
    저런 하찮은 습관에 좌우되거든요
    배달 말고 차라리 집에서 모카 커피 내릴 연구를 해야
    작은 돈에 절절매는 형편에 맞는 거죠

  • 68. ..
    '26.4.13 1:04 PM (223.38.xxx.250)

    저는 원글이와 생각이 달라요.
    아낄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해요.
    스벅 커피라면 커피 맛에 민감한 사람도 아니고.
    세상 맛없는게 스벅 커피인데.
    그냥 내가 핸드 드립하는 커피가 천만배 맛있어요.
    내가 핸드 드립해주면 상대방은 치워주고 그러면서 서로 맞춰 사는게 부부인거죠.

  • 69. 배달시키려고
    '26.4.13 1:08 PM (211.234.xxx.56)

    안먹을거까지 끼워맞춘다는 대목.

  • 70. ...
    '26.4.13 1:11 PM (122.34.xxx.79)

    이게 보니까 자산을 어떻게 늘릴 수 있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사업이나 투자에
    어느정도 자신이 붙거나 직장인이어도 자기 하는 길에 탄탄대로인 사람은 (자기가 느낌 알잖아요 내가 이 구역에서 간당간당인지 탄탄대로인지) 저런 작은 소비에 연연해하지 않고,
    주어진 인컴 안에서 아끼는 방법으로만 자산을 모으는 사람은 당연히 못 하겠죠

  • 71. 참나
    '26.4.13 1:12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 72. 참나
    '26.4.13 1:15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 73. 참나
    '26.4.13 1:18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수백억 있는 집이 첨부터 수백억 있었겠어요? 수백억 모은 사람도 푼돈 아끼지 않는 예를 들었는데 이해력 뭔지
    요즘 젊은 공무원도 다 투자하지 월급만 보고 있지 않아요.

  • 74. 참나
    '26.4.13 1:21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수백억 있는 집이 첨부터 수백억 있었겠어요? 수백억 모은 사람도 푼돈 아끼지 않는 예를 들었는데 이해력 뭔지
    요즘 젊은 공무원도 다 투자하지 월급만 보고 있지 않아요.
    여자가 주말에 기호식품 이만원 쓰는 거 가지고 머리채 잡으려는 분은 며느리 어떻게...음

  • 75. 참나
    '26.4.13 1:21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수백억 있는 집이 첨부터 수백억 있었겠어요? 수백억 모은 사람도 푼돈 아끼지 않는 예를 들었는데 이해력 뭔지
    요즘 젊은 공무원도 다 투자하지 월급만 보고 있지 않아요.
    직장 여성이 주말에 기호식품 이만원 쓰는 거 가지고 머리채 잡으려는 분은 며느리 어떻게...음

  • 76. 참나
    '26.4.13 1:24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수백억 있는 집이 첨부터 수백억 있었겠어요? 일반인이 수백억 모은 사람도 푼돈 아끼지 않는 예를 들었는데 이해력 뭔지
    요즘 젊은 공무원도 다 투자하지 월급만 보고 있지 않아요.
    직장 여성이 주말에 기호식품 이만원 쓰는 거 가지고 머리채 잡으려는 분은 며느리 어떻게...음
    서울은 중고등 애들도 엄카아카로 스벅 엄청 먹는데요.

  • 77. 참나
    '26.4.13 1:24 PM (110.70.xxx.15)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수백억 있는 집이 첨부터 수백억 있었겠어요? 일반인이 수백억 모은 사람도 푼돈 아끼지 않는 예를 들었는데 이해력 뭔지
    요즘 젊은 공무원도 다 투자하지 월급만 보고 있지 않아요.
    직장 여성이 주말에 기호식품 이만원 쓰는 거 가지고 머리채 잡으려는 분은 며느리 어떻게...음
    서울은 중고등 애들도 엄카아카할카로 스벅 엄청 먹는데요.

  • 78. 저러고
    '26.4.13 1:31 PM (211.206.xxx.180)

    본인은 매주 술 퍼마시는데 돈쓰는 거 아니겠죠?

  • 79. 참나
    '26.4.13 1:32 PM (110.70.xxx.15)

    직장인이 주말 아침에 핸드드립하라고요?
    80살 평생 전업 주부 우리 엄마가 언니 야근하고 온 다음 날 주말에 전화해서 애엄마가 왜 늦잠자냐고 김장철인데 김치 안 담냐고 해서 둘이 툭탁툭탁 에휴
    그리고 디저트 배달비 맞춰 시키고 냉장고 두면 주말 안에 먹어요. 스벅 디저트가 조선호텔거라서 괜찮아요.
    수백억 있는 집이 첨부터 수백억 있었겠어요? 일반인이 수백억 만든 경우도 푼돈 아끼지 않는 예를 들었는데 이해력 뭔지
    요즘 젊은 공무원도 다 투자하지 월급만 보고 있지 않아요.
    직장 여성이 주말에 기호식품 이만원 쓰는 거 가지고 머리채 잡으려는 분은 며느리 어떻게...음
    서울은 중고등 애들도 엄카아카할카로 스벅 엄청 먹는데요.

  • 80. 그니까
    '26.4.13 1:41 PM (221.141.xxx.52)

    저런 집이랑 안엮이려면 교육 똑띠 시켜야해요
    투자나 적절한 자신을 위한 충전용 소비개념
    소소한 삶의 즐거움 누리는걸 엄청난 사치로 죄책감게함
    명품같은건 언감생심
    배운거라곤 있는거 쥐어짜고 여자 노동갈아 사는거밖에 없음
    각자 벌어 사는 세상에 누가 저걸 참고 살아요
    경제개념이 너무 달라서 있어도 무조건 아끼며 동동거리게 만들고 나는 이렇게 살았다 꼰대질
    중고딩 애들도 엄카로 스벅 엄청가는 세상에22

  • 81. ..
    '26.4.13 1:58 PM (211.234.xxx.5)

    사치라고까지는 그렇고,
    돈 아깝죠. 메가 커피 2개 4천원 인데,
    좀 나가서 사먹지.
    골목마다 메가는 있더라구요.

  • 82. 세금은 30%만 내자
    '26.4.13 2:00 PM (106.101.xxx.236)

    이만원 모아서 집 못 사는 사람이
    평생 세금 지원 받고
    노는 시간 공부하고 대출금 이자 내면서 집 산 사람 세금으로 지원해 준다는 거

  • 83. ,,
    '26.4.13 2:11 PM (203.237.xxx.73)

    부모중 한명이 단돈 천원도 않쓰는 마인드,,하루 24시간 쥐어짜고,,남은 가족들은 그 결핍으로
    평생 채워지지않는 결핍으로 살아가요. 그 결핍은 절대 채워지지도 않고,
    제 동생이 엄청 돈을 많이 모았어요.
    엄마가 제 씀씀이 탓을 하면서, 동생과 비교하니,
    동생이 그랬데요. 엄마, 난 돈 안쓰고 모인게 아냐..돈이 그냥 나를 따라온거지.
    누나가 밥값, 커피값 마구 써서 돈을 못모이는게 아니에요.
    결국 돈은 따라오는 거에요. 라고요.

  • 84. .....
    '26.4.13 2:39 PM (211.218.xxx.194)

    누가 돈을 써서 돈이 모이는게 아니라
    누군가가 계속 벌어와서 돈이 모이는거 아닌지.

  • 85. 스벅
    '26.4.13 2:53 PM (121.182.xxx.113)

    스벅 커피가 맛있나요?
    저는 그냥저냥이던데.

  • 86. 111
    '26.4.13 3:02 PM (14.63.xxx.60)

    한달에 10만원 커피값모아서 집을 산다구요?
    그리고 위에 보온병 가지고 외출하신다는 분 혹시 카페가서 드시는건 아니죠?
    우리아파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독서모임을 하는데 한분이 연령대가 60대초반정도로 다른분들에 비해 나이가 많은데 그분만 카페에서 커피를 안시키고 꼭 커피를 보온병에 싸와서 마셔요.

  • 87. 사람마다
    '26.4.13 3:18 PM (211.235.xxx.215)

    다를수있죠 자기의 그게유일한 기쁨일수있구요

    남의집사정이 다 다른데

  • 88. @@@
    '26.4.13 3:46 PM (104.173.xxx.82)

    스타벅스로 뭔 사치?
    비싼 에스프레소 기계를 집에둔 것도 아닌데..

    네스프레소 기계사서 집에서 내리면, 간편하고, 가격도 좋고, 맛도 안 밀림…

  • 89.
    '26.4.13 3:46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대학생 아들이랑 가끔 시켜먹어요
    할인권이 많이 나와서 커피랑 케잌 다 해도 이만원이 안 넘는데 저는 이시간이 너무너무 행복하거든요

  • 90. 11
    '26.4.13 3:49 PM (125.185.xxx.136) - 삭제된댓글

    대학생 아들이랑 가끔 시켜먹어요
    할인권 이용하면 커피랑 케잌 다 해도 이만원이 안 넘는데 평소 알뜰하게 생활하는 저에게는 이시간이 너무너무 행복하거든요 이것도 사치라 하면 속상할 것 같아요

  • 91. ..
    '26.4.13 3:56 PM (49.142.xxx.14)

    모카 포트 사용하면
    초간단하게 금세 충족될 것을

    여튼 집마다 사정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지만
    재산을 공유하는 배우자가 싫다 한다면
    이유가 있겠죠?
    돈을 더 벌면 된다는데
    그런 와이프면 화가 안 났을 듯

  • 92. 너무
    '26.4.13 4:05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49님 억지 너무 심해요. 20세기 아니에요.

  • 93. 너무
    '26.4.13 4:08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49님 억지 너무 심해요. 20세기 아니에요.
    설마 스타벅스가 지역에 몇 개 밖에 없는 고오급 브랜드라 생각해서 그러신 건가요? 저희 아파트 주변에만 두개 있어요.

  • 94. 너무
    '26.4.13 4:12 PM (110.70.xxx.152)

    49님 억지 너무 심해요. 20세기 아니에요.
    설마 스타벅스가 지역에 몇 개 밖에 없는 고오급 브랜드라 생각해서 그러신 건가요? 저희 구에만 40~50개 이상 있는 걸로 알아요.

  • 95. ..
    '26.4.13 4:14 PM (211.197.xxx.169)

    저는 자동커피머신 들여놨어요.
    어떻게 커피를 배달시켜먹나요?
    최소 주문 마추려면 쓸데없는 것도 추가해야하고.
    저는 음식 시키는 배달비도 아깝던데.
    그런 지출 무시못해요.
    배달시키는게, 한달에 한번이겠냐구요.

  • 96. ..
    '26.4.13 4:40 PM (49.142.xxx.14)

    ??? 스타벅스를
    고급 브랜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나요?
    그리고 예를 드는 족족 본인 주변, 본인 사는 구
    이란 식으로 본인 사례 위주신데
    설마 펌글 원글자가 본인 딸 부부라고 해도
    글 뉘앙스만 봐도 경제력 다른 사람들이네요

    윗 댓글들에도 있지만 파산 신청하는 사람들
    명품 사서 그렇게 되는 거 아니고
    보통 2, 3만 원 소비를 무한대로 하다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보통 사람 감각으로
    가족이 거슬려하면 이유가 있는 거라고요
    여기도 그집 아무 사정 모르는 건 마찬가지지만
    배우자 반응은 보통 강한 힌트예요
    유사하거나
    상식으로 같은 원리를 체득한 사람들 입장이면
    배우자 편에 기울어서 답글 달기가 쉽지요

    원글 와이프가 반전으로 거부될 자질이 있다해도
    남편 편든다는 거 비상식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의 범주에서 가능한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흑백으로 나눌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요

  • 97. 자기만의
    '26.4.13 4:54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님 전혀 평범 아니고요. 자기만의 강박이 있으신듯요.

  • 98. 자기만의
    '26.4.13 4:55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본인 전혀 평범 아니고요. 자기만의 강박이 있으신듯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솥뚜꼉보고 자라라 짐작하는 분이신듯요.

  • 99. 자기만의
    '26.4.13 4:56 PM (110.70.xxx.152)

    본인 전혀 평범 아니고요. 자기만의 강박이 있으신듯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솥뚜꼉보고 자라라 짐작하는 분이신듯요.
    전원주씨하고는 말 잘 통하실 것 같아요.

  • 100. ..
    '26.4.13 5:10 PM (49.142.xxx.14)

    저 글 작성자가 설혹 고위 공무원이라고 해도
    와이프가 배달비 안 내려고
    필요없는 주문을 더 한다고 했는데
    그 낭비적인 요소에 꽂히면 성질 날 수 있어요 ㅋㅋ
    그건 기질도 관여되는 문제라 경제와는 별개로
    기질끼리 충돌하는 상황일 수도 있죠

  • 101. ..
    '26.4.13 8:03 PM (39.7.xxx.94) - 삭제된댓글

    커피 배달 자주시키는데
    만원 무배
    2500원 아아 정도지
    스벅은 다른브랜드 보다 비싸요

  • 102. 아웅
    '26.4.13 9:53 PM (218.51.xxx.191)

    집에서는 캡슐이나 드립마시면 됩니다만
    저는 스벅도 좋아요
    테이크아웃 말고
    스벅 2층 창가에 앉아 핸드폰 보기
    그냥 저만의 시간이라 힐링되는 느낌이요
    커피값 모아 집은 못사죠
    다만 돈을 쓰는 마인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5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3 어쩌다 본 .. 02:16:07 404
1805004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21 .... 02:03:06 1,267
1805003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5 01:09:06 420
1805002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490
1805001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491
1805000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853
1804999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5 ㅇㅇ 00:45:19 1,725
1804998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9 ㅇㅇ 00:35:47 1,052
1804997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1 00:35:34 459
1804996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604
1804995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639
1804994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6 모모 00:05:23 1,163
1804993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9 00:03:56 2,472
1804992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497
1804991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404
1804990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6 .. 2026/04/13 906
1804989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2,209
1804988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2 2026/04/13 3,293
1804987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8 모름 2026/04/13 1,896
1804986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5 화나네요 2026/04/13 2,338
1804985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3 링크 2026/04/13 1,120
1804984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5 신기 2026/04/13 1,105
1804983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28 .. 2026/04/13 4,875
1804982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4 ㅇㅇ 2026/04/13 2,487
1804981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1 .. 2026/04/13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