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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활비, 저만 잘못인가요?

빚쟁이 조회수 : 18,155
작성일 : 2024-03-01 18:47:53

사업했던(?) 남편입니다. 

그간의 사정이 많으나, 간단히 말씀드리면최근 6년 동안 남편 모르게 제 이름으로 진 빚이 대략 6천만원 입니다. 생활비가 부족했고, 그러다 보니 카드를 많이 썼고, 원금과 은행이자가 고정금액이 되서 빚이 늘어났어요. 도저히 견디다 못해 남편에게 빚투를 하니, 남편은 순전히 저의 과소비를 탓합니다. 6년간 남편이 생활비 명목으로 보낸 내용입니다. 자녀는 중학생 4인 가족 입니다. (괄호)는 제가 직장생활하면서 받은 연봉입니다. 남편은 통신비 제외 공과금을 자기가 냈기 때문에, 6천만원의 빚이 모두 저의 과소비 탓이고, 모든 카드값을 보여달라 합니다. 

 

2017년 - 2.300만원(실업)
2018년 - 1.330만원(제 연봉 3.400)
2019년 - 1.030만원(제 연봉 3.400) 
2020년 - 1.800만원(실업)
2021년 - 1.830만원(제 연봉 4.000) 
2022년 - 2.370만원(제 연봉 4.000) 

 

이 상황 어떠신지요? 제 연봉을 모두 썼어도, 생활비는 턱없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빚이 모두 제 탓일까요? 

IP : 118.235.xxx.30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 6:50 PM (125.140.xxx.71)

    1년에 천만원 정도 빚이면 과소비라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진짜 누구한테는 가방 한 개 값인데...

  • 2.
    '24.3.1 6:52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미리미리 공유를 하셨어야죠....

    그나저나 억울하시겠네요.

  • 3. ....
    '24.3.1 6:53 PM (218.146.xxx.219)

    님 잘못이라면 진작 모자란다고 불평 안하시고 혼자 감당하려 애쓰신것밖에 없습니다.
    4인가족에 연 1-2천 정도 겨우 줬으면서 무슨 과소비 타령인가요? 님 덕분에 그동안 그나마 애들 키우고 먹고 살았겠는데요. 미안해해야지 적반하장이네요
    착한 여자들이 항상 당하고 살아요ㅠㅠ

  • 4. ....
    '24.3.1 6:54 PM (114.200.xxx.129)

    미리 미리 말해야죠. 어떻게 빚이 6천이나 될때까지 그걸 공유를 안하셨어요.????혼자 감당을 하실려고 하셨어요.?

  • 5. 너무
    '24.3.1 6:54 PM (121.144.xxx.6)

    공감가요
    저도 이래저래 명품가방제대로 된거하나 못사고
    빚이 3천이나 되어서
    지금 그것때문에 아주 괴로워요.
    남편도 빚투하면 저리나올것같으네요.
    ㅜㅜ

    저정도가 과소비는아니죠

  • 6. ...
    '24.3.1 6:56 PM (218.146.xxx.219)

    미리 말 안했다고 뭐라고 하는분들
    저 돈 주면서 과소비했다고 지랄하는 남편이
    미리 말했으면 아이고 내가 너무 적게줘서 미안하다 이러면서 더줬겠어요?
    어떤 인간인지 뻔하지 않나요.... 그니까 원글님이 더럽고 치사해서 어떻게든 남편한테 말 안하고 버텨보려다 여기까지 오셨겠죠

  • 7. 남편이
    '24.3.1 6:58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남편이 관리비 등 공과금 내고 따로 본인 용돈 등을 알아서 했다고 하면... 원글님에게 준 돈은 최소한의 생활비도 안되는 돈이고
    원글님 돈을 다 생활비로 썼다고 하면 곱절은 더 쓴게 되잖아요
    그거에 맞춰서 썼다면 좋았을텐데... 빚이 6천이라니... 전 좀 이해가 안되네요... 원글님 수입에 남편돈 조금 들어간건데...
    카드 내역 오픈하시고 애들 교육비 경조사비 명절에 쓰는 돈
    여행간 거... 대략 최근 3년 이라도 오픈해서 다 보여주세요
    과소비인지 아닌지....

  • 8. WWW
    '24.3.1 7:01 PM (221.148.xxx.205)

    좀 미리 가정경제에 대해 얘길 하셔야지 6천 빚투는 상대방이 충격 받을 금액이예요
    그동안 가계부 적은거 보여 주면서
    얘기해보세요

  • 9. 고생하셨네요.
    '24.3.1 7:05 PM (125.133.xxx.80) - 삭제된댓글

    대학생 2명이고 각자 용돈 한달에 60만원 줍니다. 외식 안하고 여행 안하고 영화도 안봐요. 옷도 잘 안사고... 집순이 집돌인데 작년에 제 연봉이 7천만원 넘는데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진짜로 생활비로 싹 다 나갔네요. 열심히 가계부 쓰는데도 어쩌면 그렇게 한 푼도 모을 수가 없는지 억울해요.

  • 10. ;;;
    '24.3.1 7:05 PM (220.80.xxx.96)

    과소비 절대 아니지만
    생활비 부족했을 때 바로 말하고 대책을 같이 세우셨어야죠
    (말 안하고 혼자서 고군분투 하신 맘은 너무 이해합니다. )
    지출내용은 매년 비슷하니
    대략이라도 정리해서 보여주고
    앞으로의 지출도 같이 상의해서 잘 해결하시길요

  • 11. ...
    '24.3.1 7:10 PM (121.173.xxx.112)

    생활비 적게 줘서 미안하다가 먼저지
    일년에 평균 1800 안되고
    월로 따지면 150만원이네요.
    진짜 욕 나오는 남편이네요

  • 12. 기가막히네요.
    '24.3.1 7:15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다 갖춘 남편이네요..

    무능해
    경제개념 없어
    뻔뻔하기까지..방귀뀐 넘이 성낸다더니

    님은 매달 들볶았어야해요.
    이만큼 펑크났다..최소한 한달에 한번은 알렸어야했죠.

  • 13. 생활비를
    '24.3.1 7:15 PM (113.199.xxx.104)

    왜 남편 모르게 빚내서 써야 했을까요
    부족해 빚질때 남편도 알아야지요
    6년을....
    카드내역 다 뽑아 보여주세요

  • 14. 기가막히네요.
    '24.3.1 7:1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다 갖춘 남편이네요..

    무능해
    경제개념 없어
    뻔뻔하기까지..방귀뀐 넘이 성낸다더니

    님은 매인 들들볶았어야해요.
    이만큼 펑크났다..최소한 한달에 한번은 알렸어야했죠.

    그리고 4인가족이 저소비가 과소비일까요.
    전혀....

  • 15. ㅇㅇ
    '24.3.1 7:23 PM (175.113.xxx.129)

    저 돈을 주고 과소비라구요?

  • 16. 말랑말랑
    '24.3.1 7:24 PM (58.234.xxx.7)

    저 돈 주고 과소비라니..22222

  • 17. ㅇㅇ
    '24.3.1 7:27 PM (220.65.xxx.244)

    근데 갑자기 6년만에 나 빚 6천이야 하면 황당하긴할듯
    미리 말씀을 하셨어야

  • 18. 에고
    '24.3.1 7:30 PM (218.234.xxx.190) - 삭제된댓글

    완전 원글님 잘못이네요

    저돈도 생활비라고 주고 가장대접 받을때
    쌩난리를 쳐서라도 더내놓게 했어야지
    뭐하시다가ㅜㅜ

    그것도 너무 늦고 빚도 커지기 전에
    빨리 말하고 대책을 세웠어야죠ㅜㅜ

    근데 남펴놈은 뭐하느라고
    한달에 돈백 남짓밖에 안내놓나요?

    그걸 왜 여태 내비두고 계시나요ㅜㅜ

  • 19. 진짜
    '24.3.1 7:39 P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진짜 카드는 쓰는것도 없이 카드값 내려고 하면 후덜덜해요
    저도 쓰는것도 없는데 한달 카드값 나오면 ㅠㅠ
    원글님 실업기간에 원글님 연봉만큼 빚진거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과소비인가요?
    남편분 정신차리셔야겠네요
    그럼 원글님 실업기간 동안 본인이 생활비를 더 줬어야지요
    뭘로 생활하는 줄 알고 모른척 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빚있다고 과소비라니....진짜 어이없네요

  • 20. 빚쟁이
    '24.3.1 7:53 PM (118.235.xxx.106)

    원글입니다. 댓글들 고맙습니다. 남편들 돈 벌어오라고 바가지 긁는 분들은 무슨 복인가 싶어요... 6년 동안 아이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돈 아쉬운 티 안내려고 했어요. 어쩌든 제가 벌어서 메꾸려고 했지요... 제가 정말 잘못 살았어요. 경제관념이 아니라, 돈 걱정이 있을때마다 몇날몇일을 인상 찌푸리며 피마르게 하는 사람, 가끔 빼엑~ 하는 성질에는 강아지도 눈치보며 제 집으로 피합니다. 그간 걱정과 눈치로 피폐해진 몸과 마음에 들어낸 장기가 둘이에요. 수면제 없이는 잠도 못자는데, 엄마는 개념없고 사고만 치는 이미지로 애들 앞에서 저를 면박주고 하대합니다. 자기 잘못이라고는 전혀 인정 안하구요. 앞으로는 이 일로 또 얼마나 저를 구박할지...

  • 21. ..........
    '24.3.1 8:05 PM (220.118.xxx.235)

    전 왜 이렇게 화나죠?

    님 잘못 하나도 없죠.
    보아하니 돈 없어하면, 애들 학원도 보내지 마라, 밥도 먹지마라 하면서
    한달에 꼴랑 100~150만원돈 겨우 주고서도
    큰소리치며 난리칠 인간인데요?
    큰소리 싸움 싫어서 조용히 혼자 처리해보려다 그러신듯 한데...
    님!!! 이판사판 달려드세요.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에요.
    님이 남편까지 4인가족 먹여살리는거나 마찬가진데
    애들한테도 솔직하게 다 까세요.
    (전 남편 없을 때 애들한테 다 이야기했어요. 아빠 욕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말하세요.
    현재 우리집 상황. 아빠는 잘 못 벌고 엄마가 벌어서 한다는 것)
    애들도 알아야 해요. 아니면 모르니까 덩달아 엄마 무시해요.

    님은 소중합니다. 거의 가스라이팅 수준이네요 이건.

  • 22. 님이 번
    '24.3.1 8:07 PM (123.199.xxx.114)

    연봉이외에 빚이 있다면
    그냥 까서 보여주세요.

    우리가 님을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해서 빚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남편놈이 수긍을 하는것도 아니고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알려주고 의논해야지요.

  • 23. ㅇㅇ
    '24.3.1 8:21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준 돈 월 150
    님이 번 돈 월200-250
    이걸로 모자라서 대출을 더 내 쓰셨을까요?
    글에 올린 내용으로 봐선 돈을 아끼신거 같진 않아요

  • 24. ...
    '24.3.1 8:27 PM (118.235.xxx.209)

    아이들은 제외라도 남편은 생활비 대충 얼마쓰고 모자란다는걸
    알렸어야했는데 싸우기싫어 이렇게됐나봐요.
    이 기회에 그냥 다까고 싸우더라도 남편을 개조해 보세요.
    그냥두면 평생 저럴거예요.
    조곤조곤은 안되니 따질것 꼭 할말 막말에 사과도
    다 다 받으시길..

  • 25. ...
    '24.3.1 8:30 PM (118.235.xxx.209)

    대출금 원금과이자
    생활비
    애들 용돈
    이런거는 아내에게 맡기고
    남편은 공과금.
    참어이가 없네요.
    이 글 남편과 같이 보세요

  • 26. 별 미친
    '24.3.1 9:04 PM (112.146.xxx.207)

    진짜 욕하고 싶은 남편이네요. 별 미친…

    이봐요 아저씨
    댁이 벌어온 돈은 싱글이 혼자 자취하고 살아도 모자란 돈이에요, 아시겠어요???
    싱글이 허리띠 졸라매고 집밥만 해먹고 숨만 쉬고 살았어도 부족하다고요!!!

    댁은 아내의 벌이에 얹혀서 그래도 집 같은 집에서 자고
    밥 얻어먹고
    애들과 아내 있는 남편 자리도 보전하고 살았네요. 보통은 벌이가 저러면 결혼도 못 해요!!!

    그동안 댁은 아내에게 얹혀 산 거예요.
    쌀값만 겨우 벌어와 놓고…
    무슨 돈으로 그동안 자고 입고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얹혀 산 주제에 뻔뻔하기가 뻔뻔하기가…
    와 진짜
    집안일은 전담해서 했어요???

    벌이가 적으면 미안한 줄이나 알고
    미안한 줄 알면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애들 챙기고 공부도 가르치고
    아내에게 착하게 굴고 미안하다고 어깨도 주물러 주고
    알아서 일 찾아서 할 것이지
    어디서 먹여살려준 사람에게 과소비 운운을.
    그 중에서 3분의 1은 댁이 쓴 돈일 겁니다.


    원글님!!!
    부탁인데요!!!!
    댓글 좀 그집 아저씨 좀 보여 주세요!!!!!

    내가 댁보다 네 배는 더 버는 싱글인데
    그래도 저축하고 살기 쉽지 않아요…
    어디서 원룸에서도 못 살 돈을 가지고 지금
    아 진짜 화나네

  • 27. ..
    '24.3.1 9:07 PM (121.151.xxx.47)

    저 수입으로 4인가족 한달 벌어 살기도 힘든 돈 아닌가요
    중등이면 애들 학원비도 들텐데.
    1년에 천씩이면 한달 백만원 메꿔서 딱 먹고 살기만 했을것 같은데요.
    남편 도 수입이.적으면 생활력이 강해서 투잡해서 더 벌어다 줄 사람은 아닌듯 하네요. 별 다른 방도가 없으니 혼자 대출받아 살아오신것 같은데 그동안 맘고생 많았을것 같아요.
    본인 벌어다 준 돈은 생각 못하고 빚졌다고
    과소비했냐고 하는 남편 기가 막히네요. .

  • 28. 토닥토닥
    '24.3.1 9:08 PM (116.37.xxx.120)

    어처구니가 없네요
    당당하게 요구해야할것도 못하시고 어찌하든 스스로해결하려고 노력하신게 느껴져서 안쓰럽네요
    한해 천만원이면 달에 80만원즈음 모자랐다는 말인데 이게 무슨 과소비고 남편한테 구박받을일인가요ㅠ

  • 29. 위에
    '24.3.1 9:10 P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위에 원글님 실업기간 계산해보세요
    뭔 원글님 200~250 벌었다고 모자라서 더 썼냐 그러나요?
    거의 2년이 실업기간이었잖아요
    그럼 2년동안은 월 150만 받고 생활한건데....... 당연히 모자라지 않아요?

  • 30. 빚쟁이
    '24.3.1 10:14 PM (59.8.xxx.220)

    댓글들 고맙습니다. 몇몇 문장은 외울까봐요. 가스라이팅 맞는거 같습니다. 매달 주는 생활비가 어쩔땐 달에 70이었고, 이 얘기를 하면 그게 꼴랑 몇달이었냐며 버럭,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그럼 없는데 어떡하냐며 버럭, 물론 남편이 모아둔 돈을 헐어쓴다하니 불안한건 알지만, 실은 저는 남편재산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몰라요. 이게 사업하는 집은 그러기도 한다지만, 아무튼 남편은 자기가 번 돈 내가 쓴다는데 알아뭐해? 이런 식이라면, 제 돈은 실업급여 받는 달은 150 주고, 그 기간이 끝나면 200 주고 이런 식이에요. 남편 물론 직장 다니는 저 대신 집안일 하죠. 그러면서 했던 말, 너가 나한테 생활비 줘야지, 생활비 받을 사람은 나지... 참 그런 날들... 가장으로서 최소 150은 줘라, 그말도 어렵게 해서 2년 전부터는 150 고정으로 받고요...

  • 31. 어후
    '24.3.1 10:20 PM (1.227.xxx.230)

    6년 동안 다달이 님이 평균 150 남편이 150 내어 생활하셨는데 4인가족 생활비가 미니멈 400은 들죠. 6년 특히 들쭉날쭉 실업기간에 대출로 생활해야 한 것 생각하면..대략 월 50씩 빚내서 생활하신 것 같고 월평균 300도 제대로 못 쓰신 것 같아요.
    사치라니 가당치도 않죠

  • 32. 남편이
    '24.3.1 10:25 PM (112.186.xxx.86)

    양심이 없네요.
    꼴랑 150주고 나머지는 아내가 번돈으로 알아서 생활하라는 건가요?
    원글님이 너무 오래 참고 지내셨네요.
    하긴 오죽하면 말안하고 지냈을까 싶네요.

  • 33. ㅇㅇㅇ
    '24.3.1 10:4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남편이 생활비를 적게준건맞는데
    그럼없다고
    쌀도없다고 하던지 해야지
    빚6천이될때까지 있으면
    그누구도 충격받아요
    남편이 참 약아 빠지고 못된아빠네요
    님도 돈없응 애들한테 돈없어 못한다고 하세요

  • 34. 빚쟁이
    '24.3.1 11:09 PM (59.8.xxx.220)

    고맙습니다. 이건 경제관념의 문제가 아니라 부부사이의 문제 같아요. 실업기간에 큰 수술을 했더랬죠. 아무리 보험으로 내가 알나서 처리 한다지만, 수술비가 얼마냐고 묻지도 않더라구요... 제가 악착같이 아낀건 아니라고 백번 양보한다 쳐도, 너가 번돈 너한테 다 썼다, 너는 본래 기본 씀씀이가 안되는 사람이다, 이런말로 시달림과 힐난받을 만큼 남편이 당당한 상황은 아닌것 같은데... 아마 빚도 내가 알아서 갚겠지, 알면서도 모른척 하지 않을까 싶네요. 휴. 이제는 어떤 의미로서든 내가 못 살지 싶습니다.

  • 35. ㅡㅡ
    '24.3.1 11:19 PM (116.42.xxx.10)

    치사하고 나쁜 사람이네요. 뻔뻔하고. 제가 다 화가 나네요.

  • 36. ......
    '24.3.2 12:10 AM (110.13.xxx.200)

    그간 감내하고 살림하느라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스라이팅 맞구요,
    다 까서 보여주세요. 과소미한게 있나.
    애들 그 나이면 들어가는거 정말 많은데 당당하게 말하세요
    니 그돈으로 살림하느라 나만 죽어났다구요.
    나쁜 ㅅㄲ네요.

  • 37.
    '24.3.2 8:13 AM (96.255.xxx.195)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을 유지하시는지요?
    경제관념의 문제가 아닌거 맞습니다.
    원글님이 아픈 것도 이런 남편과 사느라 심신이 부대껴서 그런 거 같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스스로 자기가 한 말을 철석같이 그렇게 믿고, 가스라이팅한다는 겁니다.
    이런 말 처음 쓰는데, 그냥 정리하셨으면 좋겠네요.
    경제적으로 이런 것도 학대인데 ㅠㅠ
    이혼하시고, 한가정 보조라도 받으시면 좋겠네요.

  • 38.
    '24.3.2 8:19 AM (121.190.xxx.95)

    잘 못. 수준이 안맞는 사람에게 수준에 맞게 진작에 돈이 모자르다고 닥달을 했어야했어요.
    님이 혼자 짊어지고 감당하려 한걸 애초부터 이해할 그릇의 인간이 아닌데. 님은 너무 높은 인격으로 배려한거죠.
    님른 좋은 사람이지만 지혜가 없었던거예요.
    원글님 남편탓을 안하는 것은 남편이 찌질하고 나쁜 놈인건 이미 변치 않은 사실이고. 그 인간을 다루는 님의 태도가 달랐어야해요.

  • 39. 남편에게
    '24.3.2 8:21 AM (110.70.xxx.115)

    돈 다주고 받아쓰세요. 그래야 그인간 정신 차려요

  • 40. ...
    '24.3.2 8:24 AM (112.152.xxx.171)

    저런 놈은 늙어도 졀대 안변해요.
    나이먹어 돈없을때 혼자 움켜쥐고 있지 절대 안내놓아요.
    적당할때 재산분할하고 이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때를 놓쳤다고 땅치고 후회하지 마세요.
    저따위로 갖다줘놓구 사치 지랄하고 자빠졌네
    병신새끼가 주둥아리만 살았어요.
    이글 보여주시고 개지랄떨면
    끝을 보여주세요.

  • 41. vvvv
    '24.3.2 8:32 AM (14.46.xxx.59)

    그렇지만 빚 문제를 남편이 알아야 했어요.
    부족하다고 매번 알려줘야했어요.
    암말 않다가 빚이 한 덩어리 있으면 찌질한 남편이 놀라지요.

  • 42.
    '24.3.2 8:42 AM (108.181.xxx.107)

    돈 때문에 드러난 것일 뿐,
    관계에 문제가 있는거죠.
    부부로 함께 살 사람이 아닙니다.
    님이 돈 안 벌었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대요?

    님이 잘못한 것은 빚 무서운 줄 몰랐다는거고요.
    없으면 없는대로 단돈 200 갖고 살며 쌀 떨어지먼 밥해주지 말고 살았어야 해요. gr하는거 듣기 싫다고 알아서 메꾸다 이자 불고 일이 더 커졌잖아요. 나중에 뭘로 빚 갚으려고 생각 하셨어요?
    그놈 입장에선 그동안 밀린 원금과 이자에 개념 없다고 생각부터 할더에요. 님이 억울하게 살았으면서도 독박 쓰게 된건 님 경제관념도 일조를 하긴 했어요. 없으면 손가락 빨고 학원 못 보내든지 아예 그놈과 담판을 짓든지 하지 이자가 원금이 되고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꼴은 보통 못봐요.

    과소비 해서 잘못했으면 너랑 더 이상 못 산다 하세요.
    과소비가 기본적인 식비와 자식 교육을 말하는거라면 너랑 살 필요가 없다 그래요. 미친놈.

  • 43. ???
    '24.3.2 8:46 AM (223.39.xxx.60)

    남편이 저리 나올만한 거 아닌가요?
    현재 중헉생 가정이고 6년이면
    초등부터인데
    집안일도 남편이 했다고하고
    그럼 남편도 살림이 어떻게 굴러가는 지 알고 있고 하니 카드내역 보자는거지요.
    기본적으로 카드 돌려쓰고 빚을 키우고 한꺼번에 터트리고 억울하다고 끝낼일이 아닙니다.
    지금 6천이고, 그걸 남편이 막아주면
    몇년후에 더 크게 안터지란 법 없잖아요.
    남편은 공과금만 냈다는데
    그 범위가 어디까지일까요? 대출금, 이자, 보험,걱종 세금, 관리비 ????
    여기 남편분은 아내대신 집안일 하는 분이고 살림 돌아가은 거 어튼 사람이에요. 내역을 까고 경제습관을 바꿔야 할 것 같아요. 특정 사건 없이 빚을 6천씩 끌고 왔다는 게 오히려 남편 입장에서 놀랄일이에요. 경제활동에 있어서는 신뢰가 안갑니다.

  • 44. ..
    '24.3.2 8:47 AM (182.221.xxx.146)

    님이 미련스러운 거예요
    처음부터 생활비 모자르다고 난리를 쳤어야죠
    왜 본인이 메꾸고 본인이 번돈으로 생활해요?
    가장으로서 한 가족 생계는 책임 질 수 있도록
    남편을 교육시키고 인식시켜야죠
    이제와 빚이 육천이다 하면 남편이 기함하죠

    남편도 참 어이없긴 하네요
    백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이 되나요
    4인 가족이면 최소300잡아야해요

  • 45. .....
    '24.3.2 8:49 AM (116.33.xxx.189)

    애들 교육비 생각하면 이게 무슨 과소비인가요.
    근데 남편이 대화가 안 되니 빚을 진 거겠죠ㅠㅠ

  • 46.
    '24.3.2 8:55 AM (183.108.xxx.160)

    6년동안 남편이 약1억600주신것 같고, 6년간 버신돈 약 1억5천 합치면 2억5천 6백이고 거기 6000빚 합치면 3억1천6백이네요.
    1년간 약5천씩 썼다고 보면 되니 공과금을 다 빼고 월4백 몇십 쓴거네요. 4인가족이면 아껴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막 과소비 한것도 아닌 금액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의도 없이 빚을 지고 6년만에 털어놓은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47.
    '24.3.2 8:58 AM (39.115.xxx.47)

    카드빚을 아무나 지는건 아니에요.
    저같은 사람들은 상환 계획이 뚜렷할때나 빚을 져요.
    원글님은 너무나 오랫동안 방치했어요.
    6천만원을 어떻게 갚을지 생각은 해보셨어요?
    방법도 없는데 스트레스만 받으며 방치한거잖아요.
    그걸로 그냥 잘못한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가정경제를 등한시 한 남편은 쏙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준거라고요.
    그 원인이 뭐든 님이 미련했어요. 안타까워요.
    카드내역서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세요.
    뭐가 과소비인지 보여주고 뭐라 하는지 보세요.
    님이 기가 너무 약하네요.

  • 48. ㅇㅇ
    '24.3.2 9:11 AM (122.36.xxx.75)

    그니까요,남편에게 자주죽는소리 해야해요
    마트도 같이 가거나 혼자 보내보거나..
    부담 안준다고 알아서 척척 하니 나중에 답답해서 가슴 칠일만 있어요
    남편 퇴직하고 쉬는중이라 제 수중에 있는돈으로 쓰는데 진짜 일년에 몇천 쓰는거 일도 아님
    남편은 이해못하고 퇴직연금이랑 실업급여가 나오는데 왜??????? 이러고 있음

  • 49. 000
    '24.3.2 9:12 AM (211.186.xxx.26)

    다 떠나서 남편이 생횔비라규 준 건 혼자서 1년 동안 공과금+생활비로 쓰기에도 모자란 돔입니다. 4인 가족 생활비로 저만큼 내놓고 먹고 산 건 다 원글님이 일한 덕인데.

  • 50. 폴링인82
    '24.3.2 9:23 AM (118.235.xxx.156)

    원글님 빚은 원글님 연봉에서 해결하겠다 하시고
    생활비는 매년 올라가는 생활물가 장바구니 물가를
    실물 체감하게 한달간 남편이 장본 걸로만 생활하겠다 하시고 성장기 중학생 자녀 피복비 학원비 군것질까지 챙기라고 해보세요.
    남편분이 물가를 너무 모르니까 생기는 일이죠.
    남편분은 지금 본인 생활비도 못대고 사셨단 걸 아셔야 됩니다.
    공과금만 내면 식탁 위의 차려진 밥상은 뭘로 하며
    애들 학교갈 쓰레빠 하나도 못 사줄 위인이
    아버님 차는 굴러가야 하니 주유했겠지만
    자녀분 학교 다닐 옷이며 가방 신발 학원비 편의점비는 용돈은 따로 줘보시고 과소비 운운하시나요?
    최소생활비도 턱없이 안되죠.

    나라에서 정한 중위소득 4인기준 생활비 보도록 하세요.

    원글님 남편이 모르고 우기는 말에 당하지 마세요.
    씌운다고 과소비 프레임 다 뒤집어쓰지 마시고요.





    ❶기준 중위소득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



    ❷ 2024년 기준 중위소득

    (1인) 2,228,445원

    (2인) 3,682,609원

    (3인) 4,714,657원

    (4인) 5,729,913원

    (5인) 6,695,735원

    (6인) 7,618,369원
    https://naver.me/x3qwmea7

    남편분은 지금 기초수급자 버는 돈보다 못 벌어다 준다는 거 알고나 입 떼라고 하세요.
    그 입 닫아라 하세요.
    돈이나 중위소득 기준 갖다주고 큰소리 하라고
    나 아니었으면 우리가족 그지 꼴 못 면했다고 큰소리 큰소리 치세요.
    왜 숙여사세요?
    빚 늘어난 계기가 네가 돈 적게 가져다 주고도 모르니까
    사업한다고 애쓰는 데 오죽하면 생활비를 쥐똥 쥐오줌 만큼 주니까
    사업 잘되면 잘 주겠지 하고
    그런 사업 이제 그만 하고공장가든 노가다를 뛰든 남들처럼오백만원은 갖고 와라하고
    제대로 부부싸움하셔야죠.

    대체 무슨 사업 하는 사람이 집안에 그런 푼돈을 준답니까?
    장사꾼도 집에 몇 백 몇 천만원 주는 세상입니다.
    남편 가장 아닙니다.
    아내분이 여태 가장 역할 한겁니다.

    빚투 잘하셨고요.
    이제부터 남편이 내논 생활비만큼만 내놓으세요.
    나머진 다 빚 청산 하시고요.

    우리가족 건강하니까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하세요.
    빚도 다 갚을 수 있다고 하세요.
    자녀들도 이번에 검소와 절제를 배우면 되구요.
    남편앞에서 순둥한 부인인가봐요.
    따라하세요.
    이번달 생활비가 적네
    이번달 생활비가 바닥났어
    다음달은 더 많이 벌어 와야겠네.
    남편 앞에서 할 말은 하세요.
    아이들도 다 앉혀놓고 대책회의 세우세요.
    님 가정의 imf 다 생각하시고
    생활수준도 한단계씩 내려야죠.

  • 51. 고생하셨어요
    '24.3.2 9:42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몸갈아 해내셨는데
    남편넘아 빚졌다고 아내에게 지랄떨지 말고 너도
    연봉 4천은 되게 벌어와라.

  • 52. 고생하셨어요
    '24.3.2 9:44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몸갈아 해내셨는데
    남편넘아 빚졌다고 아내에게 지랄떨지 말고 너도
    연봉 4천은 되게 벌어와라.

    그리고 바로 윗님...
    중위소득 분포도 보니
    4인가족 저흰 연봉 4천 조금넘네요. 월 270-80.
    표보면 2인가족 3백680만원인데 ..
    다들 돈잘버네요

  • 53. 고생하셨어요
    '24.3.2 9:49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몸갈아 해내셨는데
    남편넘아 빚졌다고 아내에게 지랄떨지 말고 너도
    연봉 4천은 되게 벌어와라.

    그리고 바로 윗님...
    중위소득 분포도 보니
    4인가족 저흰 연봉 4천 조금 넘네요. 월 270-80.
    기초수급자,차상위 신청하려니 차 6년되었다고, 3억집 대출이
    반이라 대출이자에 허덕인다고 해달라니 안된다고 하던데
    표보면 저소득 맞는데 기준이 뭔데 안되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표보면 2인가족 3백680만원인데 .. 우리 4인보다 2인가족 중위 소득이 100만원 가까이 더 버는데
    다들 돈잘버네요

  • 54. 내역궁금해요
    '24.3.2 9:52 AM (118.235.xxx.151)

    최근 금액인 21~22년 금액만 보면
    연봉합쳐서 연6천인데요..
    4인가족 공과금 포함하더라도
    생활이 되어야하는 금액입니다.
    실업기간에 빚이 생겼더라도 그 이후에
    본인급여 받으면서 채울 수 있었을거 같고요.
    남편이 적게 주는건 맞는데 원글님은
    빚과 씀씀이에 대한 경계심이 없는 듯 하네요.

    본인의 지출내역을 대략적이나마 밝혀보세요.
    식비/학원비/교통비/피복비/등등
    남편이 내는 공과금 항목도요.
    이게 파악되어야 객관화가 가능해요.

  • 55. 남자 상찌질
    '24.3.2 10:23 AM (112.167.xxx.92)

    어디가 사업한단 소리 하지말아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저돈 지혼자나 사는 생활비지 가족 가장의 생활비는 아니잖음

    이거 버려야 놈인데 이혼시 분할할 재산도 없을거 같고 양육비도 제대로 확보도 안되고 진짜 님 눈을 찔러야 남자 보는 눈 너무 없는거지

    저걸 생활비 라고 준 놈이니 실질 벌이도 겨우 2백인지도 꿍쳐논 돈이 있담 다행이나 없을듯 그니까 애초 벌이가 안되는 일을 계속 잡고만 있는거 아닌가 싶구만

  • 56. ??
    '24.3.2 10:3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남편 모르게 제 이름으로 진 빚?

    님 씀씀이가 큰걸 알고
    돈을 그것밖에 안 준건 아닌지 ..

  • 57. 이혼하세요, 님.
    '24.3.2 10:35 AM (220.83.xxx.65)

    그동안 다 떠맡으면서 남편놈에겐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셨네요…ㅠㅠ 돈 저거 주고 과소비 소리가 가당키나 합니까. 그냥 몸만 나와 혼자 먹고 사는게 훨 잘살겠네요.

  • 58. ㅡㅡ
    '24.3.2 11:04 AM (123.212.xxx.149)

    님의 잘못은 그 상황을 몇년이나 끌고가 빚이 불어나게 될 때까지 오픈을 안한 것입니다.
    과소비는 절대 아니구요. 4인가족 생활하기 빡빡한 금액 맞아요ㅠㅠ
    근데.. 남편에게 당연히 오픈하고 상의하고 해결책 찾았어야 했는데
    그걸 덮어둔게 문제입니다.
    이제라도 말씀하신건 정말정말 잘하셨어요.
    앞으로도 절대 님혼자 끙끙대지 마세요ㅠ

  • 59.
    '24.3.2 11:26 AM (118.235.xxx.70)

    지금까지 숨기고 있었느지가 문제죠 원래 그런 성격 같은데 본인이 해결할 능력이 안 되고 생활비는 같이 쓰는 건데 왜 그걸 무슨 죄 지은 애처럼 숨기다가 터트리나요

  • 60. ㅡㅡ
    '24.3.2 11:34 AM (211.234.xxx.71)

    서로 대화도 없고, 신뢰도 없고... 존중은 더더욱
    빚만 문제가 아니네요

  • 61. ㅇㅂㅇ
    '24.3.2 11:38 AM (182.215.xxx.32)

    남편이 적은 돈을 준 탓도 있지만
    적은 돈 안에도 되도록 생활해야 하고
    또 빚이 조금 있을 때 부부간에 서로 상의해서 해결해야 했어요
    6천만원이 될 때까지 그냥 쥐고만 있었다면 그것도 문제 맞아요

  • 62. ㅇㅂㅇ
    '24.3.2 11:39 AM (182.215.xxx.32)

    남편이 적게 주는건 맞는데 원글님은
    빚과 씀씀이에 대한 경계심이 없는 듯 하네요. 222

  • 63. ㅇㅂㅇ
    '24.3.2 11:39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카드값 보여주세요
    과소비 없이 그저 생활비였다면 카드값을 당당히 보여주면 됩니다

  • 64. 와우
    '24.3.2 11:41 AM (211.234.xxx.119)

    대단하다.
    생활비 저 따위주는 남자나
    6년동안 입닫고 생활비 빚진 여자나 둘다

    아니 생활비 모자라면 1년안에 빚이 생길때 따져야지
    6년을 6000이 되서 감당 안되니 터트려요?
    남자 돈 적게줘서 빚생겼으면 원글 입닫은 잘한짓인가?
    아무리 여자편 들어줄려해도 저는 생활비 돈 작은거보다
    돈작다고 6년간 입다문게 노이해

    남편이 돈 못벌어서 너 생활비 때문에
    6년만에 6000빚진거 터트리면 다 이해 하실껍니까?

  • 65. ㅇㅇ
    '24.3.2 12:06 PM (222.104.xxx.19)

    3400연봉이면 실수령액 260정도일 건데요. 남편이 준 돈은 통장에 찍힌 거죠 ? 4인 가족이 400 안쪽으로 생활했네요. 애들 둘이면 학원비만 적게 잡아도 100은 기본으로 나갈건데, 여자도 사회생활하니까 옷을 아예 안 살수도 없었을 거구요. 외벌이 400과 맞벌이 400은 달라요. 맞벌이하면 식대, 옷, 화장품, 머리, 신발 돈을 전업보다 더 쓰게 되거든요.
    님도 뭐가 그리 무서워서 남편 눈치 보면서 전전긍긍해요? 남자는 팔자 좋게 내 돈 벌어서 내가 쓴다라는 마인드로 자기 재산 불리고 님은 걍 가정의 노예로 살았네요. 아니 무슨 남자 없이는 못 사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눈치 보면서 수면제 먹어가며 살 일인가요?

  • 66. 생활비빛투??
    '24.3.2 12:30 PM (211.36.xxx.240)

    6천만원을 어찌갚으시려고??? 대책없고 경제관 없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바꿔서 생각해서 남편이 월4백씩 생활비로 주고 일년후에 빛이 오천이다 식으로 나오면.. 뭐라고 하실껀가요.

    당연히 평소 정직하게 말하고 소비를 줄이며 살았어야한다 아닌가요.. 스트레스 주기 싫다며 아이들도 남편도 긴축재정 안하고 살다가 일시불로 뒷목잡게하면..

    사업하는 남편이라 어디에 목돈 숨겨놓았다는 대안이 있는걸까요??

    카드는 파산신청하시고 남편분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고정지출과 유동지출을 구분하고 신용카드 없애고 현금으로만 사세요

  • 67. 엄마
    '24.3.2 12:36 PM (182.227.xxx.251)

    우리 아빠가 사업 하실때 늘상 그런식이었어서
    엄마는 아빠에게 상황을 공유 하고 빚을 내어 최소한으로 사셨는데요. 맞벌이도 그 시절에 하시고요.
    나중에 일이 더 잘 안풀리고 하니 그 모든 이유를 엄마에게 뒤집어 씌우시더군요.
    니가 살림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라고

    우리 엄마가 저 결혼할때 저에게 당부 하신 말씀이
    남편이 100원 벌어오면 100원 안에서 살고
    10원 벌어오면 10원 안에서 살아라

    지가 같이 벌어도 절대로 서로 가져오는것 외에는 밥을 굶어도 니가 어찌 하려고 하지 말고
    니 남편이 그 상황을 바꾸게 노력하게 하라고 하셨어요.

    잘되면 니 덕 아닌데
    잘못되면 다 니 탓된다고

    남자들이 비겁 하죠

  • 68. 봄봄
    '24.3.2 12:37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원글님 탓 맞아요.

    돈이 없다고 쉽게 대출을 받다니요.
    이건 경제관념없는 겁니다.

    하지만 원글님 억울한 것도 이해는 합니다.
    사치하지도 않았는데 돈이 왜 모자랄까? 생각하실 겁니다.

    정답은 경제관념이 부족해서 입니다.
    원글님 연봉으로 보통 4인 가족들 먹고 삽니다.

    82의 수준높은 인간들은 콧웃음 치겠지만, 저축도 하고 삽니다.

    돈을 못벌면 안써야 하는 겁니다.
    남들처럼 살려는 마음이 병입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가계부를 남편에게 보여주세요.
    원글님이 살림을 잘하셨으면 남편이 설득당할겁니다.
    그럼 떳떣해지잖아요.

    왠히 오기 부리지 말고 가게부 보여주시고 씀씀이를 줄이세요.

    생활비 부족하다고 빛을 6천 만드는 아내라...
    흔하지 않는 캐릭터입니다.


    여기서 편들어 주는 사람들 말 듣고 당당해지지 마시구요.
    님 편 들어줄 주위 친척 친구들에게 말해보세요. 어떠 반응일까요?
    내 친정 동생이라고 해도 욕합니다.

    원금6천이면 1년이면 최소 300만원 이자로 나갑니다.
    그러니 절약해도 자꾸 빚이 늘어가지요,.


    남편 쪼잔하고 무능력하고 성격 나쁜 거는 비난받아야 하긴 하지만

    경제적 문제만으로 보면 원글님 반성 많이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반성 안하고 남탓하려고 하시네요.

    경제적 능력 없는 배우자는 미운 거 맞지만, 내 경제관념 없는 방패로 쓰지 마세요.

  • 69. 봄봄
    '24.3.2 12:49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남편이 공과금 내주고 생활비 150 준다면 적당한 겁니다.

    아내, 남편 합해서 300이면 그냥 저냥 중간정도는 살 수 있어요.

    통계로 보면 연봉 1억받는 사람 10프로도 안되고
    연봉 1억 받아도 쪼들리는 거 맞지만..

    서민들이 주제파악 안하고 연봉1억처럼 살면 안되지요.

    예전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중위소득인 분들 연봉 5000으로 조축해서 집사고 그러고 삽니다.

    아니라고 우기려면 통계청에 가서 통계자료 좀 보세요.

    절약하고 사는데 돈이 쪼들리는 분들
    그냥 경제관념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연봉 2억이어도 쪼들리는 것도 맞구요.

    주제에 맞는 소비

  • 70.
    '24.3.2 12:55 PM (49.163.xxx.161)

    남편과 둘이 사는데
    남편이 자기 빚 갚느라
    월200~220생활비 주는 거에도
    미안해 죽고 항상 고맙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당신은 천사야....이러는데
    저는 그래도 남편 갈구거든요
    지금 못주는 거 나중에 다 갚아줘야 해
    이러면서요
    원글님
    남편은 아들이 아니에요
    내 아들이나 마냥 이쁜거지
    시어머니 아들은 나한테 잘해야 이쁘답니다

  • 71. ...
    '24.3.2 12:56 PM (76.33.xxx.12) - 삭제된댓글

    이런 식이면 원글님은 1억까지 빚질 수도 있는 사람. 이런 여자는 절대 결혼하면 안돼요.
    가족 다같이 나락으로 떨어짐.
    돈 없으면 쓰질 말아야 하고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았다해도 금방 갚았어야 해요. 빚 늘리는 여자는 가정경제의 망치는 주범.

  • 72. 000
    '24.3.2 12:56 PM (76.33.xxx.12)

    이런 식이면 원글님은 1억까지 빚질 수도 있는 사람. 이런 여자는 절대 결혼하면 안돼요.
    가족 다같이 나락으로 떨어짐.
    돈 없으면 쓰질 말아야 하고
    어쩔 수 없이 대출을 받았다해도 금방 갚았어야 해요. 빚 늘리는 여자는 가정경제를 망치는 주범.

  • 73. ,,,
    '24.3.2 1:03 PM (116.44.xxx.201)

    현상태 유지하면서 잘 해보라고 남편한테 150 주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원글님은 남은 돈 저금하세요
    님 남편 같은 인간은 믿을 수가 없어요

  • 74. ...
    '24.3.2 1:08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과소비 vs 빚숨김

    결코 과소비 아니지만 빚 숨기는 사람이
    가장파탄 주범이라 봅니다.
    돈 적게 준다면 남편을 두둘겨 잡았어야죠
    빚을 숨기는 정도인데 무슨 가스라이팅이라 하세요?

    돈 적게 버는 또는 적게주는 남자와 살면
    배우자에게 숨기고 빚을 그리져도 되는건 아니죠
    억울하면 가계부까고 상환대책 논의해야지
    솔직히~~
    돈 적게 버는 사람보다 빚지는 사람이 더 심각한거예요.

  • 75. ....
    '24.3.2 1:10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과소비 vs 빚숨김

    결코 과소비 아니지만 빚 숨기는 사람이
    가장파탄 주범이라 봅니다.
    돈 적게 준다면 남편을 두둘겨 잡았어야죠
    빚을 숨기는 정도인데 무슨 가스라이팅이라 하세요?

    돈 적게 버는 또는 적게주는 남자와 살면
    배우자에게 숨기고 빚을 그리져도 되는건 아니죠
    억울하면 가계부까고 상환대책 논의해야지
    같은여자라고 오구오구도 적당해야죠

    솔직히~~
    돈 적게 버는 사람보다 빚지는 사람이 더 심각한거예요 ㅉ

  • 76. 빚숨김
    '24.3.2 1:11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결코 과소비 아니지만 빚 숨기는 사람이
    가장파탄 주범이라 봅니다.
    돈 적게 준다면 남편을 두둘겨 잡았어야죠
    빚을 숨기는 정도인데 무슨 가스라이팅이라 하세요?

    돈 적게 버는 또는 적게주는 남자와 살면
    배우자에게 숨기고 빚을 그리져도 되는건 아니죠
    억울하면 가계부까고 상환대책 논의해야지
    같은여자라고 오구오구도 적당해야죠

    솔직히~~
    돈 적게 버는 사람보다 빚.지는 사람이 더 심각한거예요 ㅉ
    더 믿을 수없는 사람은 원글이고

  • 77. 빚숨김
    '24.3.2 1:12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결코 과소비 아니지만 빚 숨기는 사람이
    가장파탄 주범이라 봅니다.
    돈 적게 준다면 남편을 두둘겨 잡았어야죠
    빚을 숨기는 정도인데 무슨 가스라이팅이라 하세요?

    돈 적게 버는 또는 적게주는 남자와 살면
    배우자에게 숨기고 빚을 그리져도 되는건 아니죠
    억울하면 가계부까고 상환대책 논의해야지
    같은여자라고 오구오구도 적당해야죠

    솔직히~~
    돈 적게 버는 사람보다 빚지는 사람이 더 심각한거예요 ㅉ
    전자는 무능력이면 후자는...
    더 믿을 수 없는 사람은 원글이고

  • 78. 빚숨김
    '24.3.2 1:13 PM (110.92.xxx.60)

    결코 과소비 아니지만 빚 숨기는 사람이
    가장파탄 주범이라 봅니다.
    돈 적게 준다면 남편을 두둘겨 잡았어야죠
    빚을 숨기는 정도인데 무슨 가스라이팅이라 하세요?

    돈 적게 버는 또는 적게주는 남자와 살면
    배우자에게 숨기고 빚을 그리져도 되는건 아니죠
    억울하면 가계부까고 상환대책 논의해야지
    같은여자라고 오구오구도 적당해야죠

    솔직히~~
    돈 적게 버는 사람보다 빚지는 사람이 더 심각한거예요 ㅉ
    전자는 무능력이면 후자
    더 믿을 수 없는 인간은 원글인데 무슨

  • 79. 빚숨김
    '24.3.2 1:14 PM (110.92.xxx.60)

    76님 생각 저랑 같아서 깜놀 ~~헉했네요

  • 80. ..
    '24.3.2 1:18 PM (59.14.xxx.232)

    순순 생활비라면 공과금 제오라 하셔서.
    저랑 비슷 하신데요?
    참고로 전 빚없어요.
    빚으로 망한 친정덕에
    빚알러지가 있어 대출이용 투자도 안합니다.

  • 81. ..
    '24.3.2 1:37 PM (223.38.xxx.7)

    남편분이 집안 가사 노동은 하나요?
    가사노동 열심히하고 원글님이 회사일만 전념하도록 외조했나요?
    진짜 어이없는 남자네요.
    생활비가 공과금만 생활비인가...
    아 욕나와요.

  • 82. ...
    '24.3.2 1:52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오만 나쁜거 가져다 붙여도 바람피는거 아닌이상
    빚 감추고 사는 사람이 유책이 더 커요
    쓰레기랑 산다고 숨어서 빚내는게 정당한거는 아니죠
    그래봐야 너가 그러니 바람핀다는 쓰레기들이랑 뭐가 다르죠?

  • 83. ...
    '24.3.2 1:52 PM (211.234.xxx.27)

    오만 나쁘고 찌질 가져다 붙여도 바람 피는거 아닌 이상
    빚 감추고 사는 사람이 유책이 더 커요
    쓰레기랑 산다고 숨어서 빚내는거는 정당한게 아님
    그래봐야 너가 그러니 바람 핀다는 쓰레기들이랑 뭐가 다르죠?

  • 84. 과소비맞네
    '24.3.2 1:59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생활비 모자라서 빚을 만들면 어떻하나요.
    이건 원글님 잘못 이에요.
    미리미리 모자란다고 남편에게 상의를 했어야죠.

    자기가 원하는대로 막 써대놓고서 남편 탓하면 어쩌나요.
    님이 갚아나가고 어쩌면 이혼당할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6천이나 빚을 만듭니까.

  • 85. ..
    '24.3.2 2:00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해불가.
    원글님 편드는 사람이 많아서 어리둥절이네요.
    님 남편이 정상이란 말은 아닙니다.

  • 86. ....
    '24.3.2 2:19 PM (58.122.xxx.12)

    빚이 얼마 안되었을때 얘기했어야 되는건데 남편은 뒷통수 맞은 느낌일거에요 6천이면 돌려막기 했을거고 하다하다 안되서 털어놓은거잖아요? 얘기안해서 미안하다 나도 힘들어서 그랬다 사과하시고 그래야지 돈 적게 준건 팩트여도 입장바꿔놓고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솟을 일입니다

  • 87. 저랑비슷
    '24.3.2 3:03 PM (211.62.xxx.45)

    남편이 하는 행동이랑 가스라이팅말들..
    혼자 해결하겠다고 마음고생했던 날들.
    결국은 나의 경제관념없음으로 가스라이팅.
    힘들고힘들어 이혼전제로 어쨋든 지금은
    별거중입니다.

  • 88. 짜장1
    '24.3.2 4:30 PM (122.35.xxx.146) - 삭제된댓글

    이봐요 아저씨
    댁이 벌어온 돈은 싱글이 혼자 자취하고 살아도 모자란 돈이에요, 아시겠어요???
    싱글이 허리띠 졸라매고 집밥만 해먹고 숨만 쉬고 살았어도 부족하다고요!!!

    댁은 아내의 벌이에 얹혀서 그래도 집 같은 집에서 자고
    밥 얻어먹고
    애들과 아내 있는 남편 자리도 보전하고 살았네요. 보통은 벌이가 저러면 결혼도 못 해요!!!

    그동안 댁은 아내에게 얹혀 산 거예요.
    쌀값만 겨우 벌어와 놓고…
    무슨 돈으로 그동안 자고 입고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얹혀 산 주제에 뻔뻔하기가 뻔뻔하기가…
    와 진짜
    집안일은 전담해서 했어요???

    벌이가 적으면 미안한 줄이나 알고
    미안한 줄 알면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애들 챙기고 공부도 가르치고
    아내에게 착하게 굴고 미안하다고 어깨도 주물러 주고
    알아서 일 찾아서 할 것이지
    어디서 먹여살려준 사람에게 과소비 운운을.
    그 중에서 3분의 1은 댁이 쓴 돈일 겁니다.
    2222222222

    이분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하셨네요..

    먹고사는게 쉬운줄 아나...

  • 89. ...
    '24.3.2 4:32 PM (122.35.xxx.146)

    이봐요 아저씨
    댁이 벌어온 돈은 싱글이 혼자 자취하고 살아도 모자란 돈이에요, 아시겠어요???
    싱글이 허리띠 졸라매고 집밥만 해먹고 숨만 쉬고 살았어도 부족하다고요!!!

    댁은 아내의 벌이에 얹혀서 그래도 집 같은 집에서 자고
    밥 얻어먹고
    애들과 아내 있는 남편 자리도 보전하고 살았네요. 보통은 벌이가 저러면 결혼도 못 해요!!!

    그동안 댁은 아내에게 얹혀 산 거예요.
    쌀값만 겨우 벌어와 놓고…
    무슨 돈으로 그동안 자고 입고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얹혀 산 주제에 뻔뻔하기가 뻔뻔하기가…
    와 진짜
    집안일은 전담해서 했어요???

    벌이가 적으면 미안한 줄이나 알고
    미안한 줄 알면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애들 챙기고 공부도 가르치고
    아내에게 착하게 굴고 미안하다고 어깨도 주물러 주고
    알아서 일 찾아서 할 것이지
    어디서 먹여살려준 사람에게 과소비 운운을.
    그 중에서 3분의 1은 댁이 쓴 돈일 겁니다.
    2222222222

    이분 구구절절 옳은 말씀만 하셨네요..

    먹고사는게 쉬운줄 아나... 애호박 한개에 3500원이여~

  • 90. 뻔뻔
    '24.3.2 5:06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개나소나 가스라이팅 피해자 코스프레

    스스로도 해결 못 할 수준으로 몰래 빚내고
    숨기는 인간들 자기연민 못봐주겠네요

    그리 무능력한 남자에게도 찍소리 못하고 이혼도 못하면서
    빚은 안무섭데요? 경계성 지능들 인증하나

  • 91. 뻔뻔
    '24.3.2 5:11 PM (59.10.xxx.13)

    개나소나 가스라이팅 피해자 코스프레

    스스로도 해결 못 할 수준으로 몰래 빚내고
    숨기는 인간들 자기연민 못봐주겠네요

    그리 무능력한 남자에게도 찍소리 못하고 이혼도 못하면서
    빚은 안무섭데요? 경계성 지능들인거 인증하고 있네요

    등신같은 남자에 질질 거리며
    주제파악도 못하고 빚내고 자량이라고 무슨 애호박이
    맨날 천날 3500원? 뻔뻔들 하다

  • 92. ㅉㅉ
    '24.3.2 5:19 PM (14.32.xxx.146)

    남자가 너무 푼 돈을 준거지만 그게 빚내고 살아온게 정당화 되지 않아요. 여기 경제관념없는 비슷한 여자들 천지네요

    없으면 없는데로 살아야지 무슨 빚까지 내며 살아요?
    빚지기 전 오픈을 해야지 무능력하다고 6년을 빚 숨기고 둘중 뻔뻔함은 우열을 못가릴 지경이네요

  • 93. ...
    '24.3.2 5:21 PM (106.102.xxx.146)

    59.10

    님도 등신같다고 남자 욕하잖소?

    주제파악 못한다고 욕하지 말고 말 곱게 하셔

  • 94. ....
    '24.3.2 5:28 PM (112.169.xxx.76)

    여기 돈 작게 벌어준다며 카드빚이나 지고 다니는 녀들
    천지인가보네요 사치든 아니든 현실 주제파악 못하는것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 95. ㅇㅂㅇ
    '24.3.2 5:41 PM (182.215.xxx.32)

    공과금이 얼만데요?
    공과금이란 말로 퉁치는 그 속에 뭐뭐가 포함인지를 알아야죠
    대출금 관리비 보험료 등등 다 포함하고 꽤 큰 금액이라면 또 말이 달라지니까요

  • 96. 리기
    '24.3.2 5:43 PM (125.183.xxx.186)

    남편말대로 원글님이 그냥 남편한테 생활비 주었으면 될일인데요? 왜 빚까지 내가면서 굳이 경제권 가지고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어느날 갑자기 빚 6천 터뜨리다니 진짜 믿을수없는 상대네요.

  • 97. 경제관념
    '24.3.2 5:47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진짜 여기 댓글 보면 경제 관념없고 가치관 이상한 여자들 많아요.

    돈 못벌면 무시해도 정당하다?
    무시하지 말고 그냥 이혼을 하세요.

    전업주부들 죄다 무시 당해도 정당하겠네요.


    남편이 돈을 못 벌어 오면 욕구를 절제해야지
    카드 빛 내서 몰래 쓰는건 어떤 핑계도 안통하는 잘못입니다.
    카드빛내면서 소비하는 여자들 진짜 결혼하면 안되는 일순위임.

    카드빛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는데 연체이자 10프로 넘지 않아요?

    카드 리볼빙 써비스 이용하는 사람들 산수 못하고 경제관념 없는 사람임.

    뭐가 뭔지 계산 못하고 상습적으로 리볼빙 쓰는 사람 그이자율 계산 안되는 것임.
    리볼빙 이자 엄청 높음. 카드 연체 이자 엄청 높음.

    빛 무서운 거 모르는 멍청이들이 남들처럼 산다고 카드 긋고 다니는 거 엄청 한심한 것임.

    남편 카드명세서도 못보여주는 사람은 반성해야 함.
    경제공동체인데 몰래몰래 쓰고 몰래몰래 빚지고...


    리볼링 계속 쌓여서 6000만원이 되었다면

    한달에 60만원 정도 이자내고 있을 것임.

    이런 사람들은 자네들이 은행에 얼마큼 이자 내는지 계산도 안하고 카드 긁는 경우 많음.

  • 98. ㅇㅇ
    '24.3.2 5:53 PM (121.166.xxx.156) - 삭제된댓글

    그럼 17년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어요? 애가 중학생이면
    최소 10년전 결혼했을꺼고 그 동안은 빚 안지고 살았어요?
    23년도는요? 세세한게 따지고 들면 빚을 몰래 낸 게 더 이상
    힘들면 몰래몰래 빚내는거를 가스라이팅이라뇨?
    헛소리 정성스럽게 변명하는데
    무슨 대출금 갚고 있는것도 아니고 공과금도 없이
    순수 생활비를 상대 몰래? 이게 정상 아닌거죠.
    보통은 부족하면 부족한걸 말하지 몰래 빚을 내지 않습니다

    여기 돈 작게 벌어준다며 카드빚이나 지고 다니는 녀들
    천지인가보네요 22222

  • 99. ㅇㅇ
    '24.3.2 5:55 PM (121.166.xxx.156) - 삭제된댓글

    그럼 17년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어요? 애가 중학생이면
    최소 15년전 결혼했을꺼고 그 동안은 빚 안지고 살았어요?
    23년도는요? 세세한게 따지고 들면 빚을 몰래 낸 게 더 이상
    힘들면 몰래몰래 빚내고 다닌게 가스라이팅이라뇨?
    헛소리를 참 정성스럽게 하군요

    무슨 대출금 갚고 있는것도 아니고 공과금도 없이
    순수 생활비를 상대 몰래? 이게 정상 아닌거죠.
    보통은 부족하면 부족한걸 말하지 몰래 빚을 내지 않습니다

    여기 돈 작게 벌어준다며 카드빚이나 지고 다니는 녀들
    천지인가보네요 22222

  • 100. ㅇㅇ
    '24.3.2 5:57 PM (121.166.xxx.156) - 삭제된댓글

    그럼 17년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어요? 애가 중학생이면
    최소 15년전 결혼했을꺼고 그 동안은 빚 안지고 살았어요?
    23년도는요? 세세한게 따지고 들면 빚을 몰래 낸 게 더 이상
    힘들면 몰래몰래 빚내고 다닌게 가스라이팅이라뇨?
    헛소리를 참 정성스럽게 하는군요
    무슨 대출금 갚고 있는것도 아니고 공과금도 없이
    순수 생활비를 상대 몰래? 이게 정상 아닌거죠.
    보통은 부족하면 부족한걸 말하지 몰래 빚을 내지 않습니다
    빚은 누구나 다 부족하니 내겠지만 저렇게 숨기는거는
    배우자 신뢰최악인거고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무능력보다 더 심각한겁니다

    여기 돈 작게 벌어준다며 카드빚이나 지고 다니는 녀들
    천지인가보네요 22222

  • 101. 경제관념
    '24.3.2 5:57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빚은 눈덩이와 같음.

    처음에는 100만원 200만원 연체로 시작함.
    매달 연체 수수료 리볼빙 수수료 붙으면 100만원이 110만원이 되고 121만원이 되고 140만원이 됨. 그러다 수천만원 되는 것임.

    경제관념이 없으면 한달에 몇십만원 더 쓴 것 뿐이어도
    몇년 지나면 수천만원 빚이 되버리는 것임.

    산수 못하는 사람 카드 연체나 리볼빙 절대 쓰지 마세요.

    벌 만큼 쓰면 되는 건 상식.
    그 상식도 안 지키고 나서 남편이 돈 못 벌어서 빚졌다고 원망하는 건 뻔뻔한 것임.

  • 102. ㅇㅇ
    '24.3.2 6:00 PM (121.166.xxx.156)

    헛소리를 참 정성스럽게 하는군요
    무슨 대출금 갚고 있는것도 아니고 공과금도 없이
    순수 생활비를 상대 몰래? 이게 정상 아닌거죠.
    보통은 부족하면 부족한걸 말하지 몰래 빚을 내지 않습니다
    빚은 누구나 다 부족하니 내겠지만 저렇게 숨기는거
    배우자에 대한 신뢰 최악인거고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무능력보다 더 심각해 혼인파탄 제공자인데 쉴드가관

    덧붙여 17년 이전에는 어떻게 살았어요? 애가 중학생이면
    최소 15년 전 결혼했을꺼고 그 동안은 빚 안지고 살았어요?
    23년도는요? 세세한게 따지고 들면 빚을 몰래 낸 게 더 이상
    힘들면 몰래몰래 빚내고 다닌게

    가스라이팅 진짜 개나소나2222
    여기 돈 작게 벌어준다며 카드빚이나 지고 다니는 녀들
    천지인가보네요 22222

  • 103. .dfd
    '24.3.2 6:03 PM (121.157.xxx.117)

    빚 갚아야 되니 올해 부터는 생활비 남편한테 다 달라고 하세요. 전업주부면서도 큰소리 치고 사는 집이 태반인데. 뭐가 문젭니까. 님 일년 년봉이면 빚 다 값는 거잖아요.

  • 104. ..
    '24.3.2 6:06 PM (106.102.xxx.146) - 삭제된댓글

    4인가족 생활비, 그것도 중학생 애들 2

    님네 살기에 월 수입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한달 한달 부족한거 쓰다보니 빚이 쌓인거 같고.

    님 남편 뭐하는지 모르겠으나, 나가서 더 벌라하고
    님도 더 버세요

  • 105. .....
    '24.3.2 7:43 PM (58.151.xxx.164)

    빚을 진게 잘못이 아니라... 빚을 숨긴게 잘못
    이 말 이해가 어려워요?

    숨기는거는 신뢰가 깨진거예요

    6년이면 꽤 오랫동안 숨기고 산 사람이 너무 뻔뻔
    돈 금액에 눈 뒤집어져서 본질을 못보는 분들 꽤 많네요

    이런 부류들은 사고치고 모든게 이유가 다 붙어요
    질이 매우 나쁜부류의 유형

    어디서 나쁜짓 하고도 다 이유가 있다 핑계될 못믿을 사람과
    살 수 있겠어요?

    전 돈못보는거는 참아도 원글같은 배우자와는 못살아요

  • 106.
    '24.3.2 9:5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보내준 돈이 적긴한데 님도 알뜰한 편은 아니네요
    생활비로 님 연봉까지 다 털어 쓰고도 빚까지 덤으로 있는거면요

  • 107.
    '24.3.2 9:57 PM (218.55.xxx.242)

    남편이 보내준 돈이 적긴한데 님도 알뜰한 편은 아니네요
    생활비로 님 연봉까지 다 털어 쓰고도 빚까지 덤으로 있는거면요
    감도 떨어지는거 같고 그래서 빚도 그렇게 불리지 않았나싶네요

  • 108. .....
    '24.3.3 8:11 AM (222.120.xxx.91)

    당연히 님 잘못이죠
    단 하나도 님이 잘한 게 없어요
    남편이 공과금 따로 내고 저만큼 생활비 준 게 많냐 적냐는 사람마다 판단하기 나름이지만
    객관적으로 적다고 한들 돈 적게 버는 게 죄도 아니고요
    님 버는 돈까지 합치면 대체 빚까지 질 만큼 생활비가 왜 부족해요?
    거기다 계속 숨기다가 대책없이 큰 빚 만들고 그제야 얘기하고 미안해하긴커녕 오히려 남탓까지
    가스라이팅은 무슨 가스라이팅;; 그건 남편분이 할 얘기네요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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