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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하소연 듣기 힘드네요.

조회수 : 3,855
작성일 : 2024-02-17 16:46:08

어렵게 결혼하고 노산인 친구가 고생하는게 안됐어서

푸념 하소연 들어주고 육아도 시간내서 도와주고했는데 

습관을 잘못들였나봐요. 

자기인생이 중요하면 

남의인생도 존중해야하는데 

이친구는 나만 나만이 너무 심하네요. 

결혼하고 출산하고 그게 더더 심해져서 

대화도 자기위주이고 전화예절도 무례해요. 

자기 짜투리시간에 전화하다

자기급하면 나중에 전화한다고하고 안하고. 

스마트워치도 있으면서도 카톡확인도 본인위주로 하고 

아님 며칠 읽지도 않고. 

이젠 불쾌하고 괘씸해서 정떨어지네요. 

상호작용 상호존중은 인간관계 기본중 기본인데 

미숙한 관계는 정리가 답이네요. 

IP : 112.153.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17 4:59 PM (118.235.xxx.131)

    손절 타이밍이네요

  • 2. happ
    '24.2.17 5:01 PM (118.235.xxx.30)

    스스로 호구되면서 유지할 관계는 없어요

  • 3. 오우
    '24.2.17 5:06 PM (121.154.xxx.37)

    손절각이네요. 전화 받지 마세요

  • 4. ㅇㅇ
    '24.2.17 5:10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나도 미숙해서 살면서 누군가한테 짜증나는 사람이기도 했지만....
    어쨌거나 '현재' 배려가 없는 타입은 답이 없어요. 그 구덩이에 같이 빠지느니 일단
    죄없는 나라도 빠져 나와야죠.

  • 5. 식구 중 그런
    '24.2.17 7:30 PM (121.140.xxx.44) - 삭제된댓글

    이가 동생이 저 모양이네요
    출산하면 성숙된다느니 하는 것도 랜덤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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