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은거 그대로 두는 습관

..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4-02-15 18:49:04

나중에 한다고 두는거라는데..

너무 지치네요

 

먹고 일어나서 침대직행이 거의 다반사

침대에서 과자먹다 봉지 그대로 굴러다님

 

어린애도 있는데

애가 아빠 침대에서 먹으면 안되는거야

하고 얘기 하는데

다 큰 어른이 왜 저러나요

 

입은 옷 갈아입고 침대 눕는 날 보다

입던 옷 그대로 입고 눕는 날이 더 많구요

 

생활습관이 엉망인거 얘기하면

절 예민하다?  여유가 없다? 식이구요

 

부모가 되고 자식이 있고 그런건

별 의미가 없네요

그냥 자기 편하고 자기 맘대로 살겠다 식..

 

지쳐요. 지쳐요..지치네요..

IP : 211.234.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5 6:57 PM (118.235.xxx.213)

    우리 집에 있는 인간하고 똑같네요.
    원글님 힘들겠어요.
    나이들면 몸에 냄새나서 사람들이 싫어한대도
    말도 안들어요.

  • 2. ..
    '24.2.15 7:01 PM (211.234.xxx.217)

    저에대한 마음이 있다면 저런 행동을 할까 싶어요
    어쩜 저러는지...

    저런 행동이 저에대한 마음.애정. 존중이 없기에
    나온다고 자꾸 생각이 드니까 힘이 드네요

  • 3. 내 남편인줄
    '24.2.15 7:19 PM (221.150.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제 남편도 저래요. 남의 집에 가서는 저러지 못할텐데 생각하면 좀 서러워요.

  • 4. ....
    '24.2.15 7:19 PM (110.70.xxx.44)

    어려서부터 못배워서 그래요 남편 시키세요자기가 속터져봐야알아요

  • 5. ..
    '24.2.15 9:46 PM (106.101.xxx.233)

    가정교육의 부재.
    시어머니가 잘못 키운거죠

  • 6.
    '24.2.15 10:07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희 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쓰레기 버리는 거에 집착 강박 남편이라..
    저런다면 진짜 넘넘 싫을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84 냉면웍수에 먹을 칼로리 낮은면이 뭘까요? ufgh 17:51:20 3
1826483 사이다인줄 -- 17:50:38 27
1826482 정청래,하룻밤 사이 3억8천..그만 보내라고 2 ... 17:48:01 171
1826481 히트레시피에 있는 낙지볶음으로 저녁합니다. 5 낙지 17:47:05 76
1826480 당근 모임 캐럿 17:46:24 62
1826479 위기의 주부들 정주행하는데 남편들중에 4 위기의 주부.. 17:44:42 133
1826478 교정 전 영구치를 4개나 발치하래요 15 나는누구 17:37:36 443
1826477 (조승래 페북) 피선거권 예외 김용 찬성, 송영길 반대 5 ㅅㅅ 17:35:19 242
1826476 주말에 단일레버리지 상폐 또는 극강의 통제 발표를 하면 1 .... 17:32:26 400
1826475 다이소 실리콘 냄비집게 좋나요 다이소 17:32:10 76
1826474 삼전 추매 절호의 찬스 13 ... 17:31:09 913
1826473 부부가 떨어져 지내면 결국 헤어질 가능성이 큰가요? 17 .. 17:30:47 728
1826472 반도체 특히 삼전닉스는 강남부동산이나 다름없습니다 1 코스닥개미 17:27:07 473
1826471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중지 시켜라 4 17:19:45 422
1826470 남친 만날 때마다 3 핑핑 17:17:50 636
1826469 진짜 미장 큰일난거 같은데요 시작부터 9 아무래도 17:11:41 1,983
1826468 대통령이 유투브로1번 2번 너무 싫어요 15 소시민 17:08:19 909
1826467 96년생 남자 연봉 세전4000 8 궁금 17:04:18 802
1826466 저 사실 지금 뛰쳐 나가고 싶거든요 9 넘답답한데 16:58:23 2,003
1826465 남편이 드럽게 생색내요 3 무묭씨 16:57:49 934
1826464 코스닥 제발 신경 써주면 좋겠습니다 8 진짜비상 16:56:20 715
1826463 50대부부.. 편한의자 뭐 쓰세요? 5 티비볼때 16:56:13 529
1826462 친구 아들 결혼식이 곧~ 2 친구야~ 16:54:49 880
1826461 요즘 이말이 맞아요 11 ... 16:50:21 1,202
1826460 빅테크의 지갑은 정말 말라가는가 7 My Pro.. 16:47:32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