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잊히지 않는 시모 어록

... 조회수 : 3,263
작성일 : 2024-02-01 08:31:27

며느리한테 똥이래요ㅜㅜ 옷 안사준다고. 생활비 보내는데도 이런말 들으니 힘들어요. 저도 옷 못사는데 왜 이런말을 해서 더 힘들게 할까요. 시가 스트레스 올라오는거 보니 곧 명절이네요. 자매어록으로 너랑 결혼한 내아들 불쌍하다도 있어요ㅜㅜ

IP : 118.235.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2.1 8:37 AM (121.190.xxx.178)

    그런 소리 듣고 원글님은 어떻게 하셨나요?
    가만히 있으면 계속 그럴거 아니에요
    글로만 이러지말고 그때 그때 말을 하세요

  • 2.
    '24.2.1 8:38 AM (175.120.xxx.173)

    그 소릴 듣고도 자꾸가는게 더 이상해요..

  • 3. .....
    '24.2.1 8:41 AM (118.235.xxx.111)

    내가 똥이면 당신은 설사에요.라고 받아쳤어야하는데
    시짜만 달면 학폭 가해자처럼 구는 것들 참 많아요.

  • 4. 설마
    '24.2.1 8:43 AM (222.235.xxx.56)

    지금도 그런 소리를 듣고 사시는건 아니겠지요?
    과거에 들은것이 자꾸 곱씹혀서 괴로우신거죠?
    과거 당했던 수모는 일단 시가 발길을 끊는것으로 셀프치료 시작해보세요.
    기억이 조금씩 옅어지면서 내가 그 꼴을 왜 당하고 살았나 조금 객관화가 되게 시작합니다.
    그러면 또 다른 방법이 보이기 시작하고....그런 식으로 천천히 스스로를 위로해주세요.
    지금도 그런 말을 참고 산다면 그건 원글님의 문제입니다. ㅠ

  • 5. 그소리
    '24.2.1 9:01 AM (110.70.xxx.190)

    듣고도 가는건 남편 때문이겠죠. 남편이랑 이혼 안해야 원글님에게 유리하고

  • 6.
    '24.2.1 9:36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 숨겨놓은 동생인가요?

    저 동사무소 다닐태ㅡㅡ 똥사무소 다닌다고
    시누의 시누남편 청소과있을때 ㅡㅡ 쓰레기과 다닌다고
    했어요

    똥사무소나 쓰레기과도 당신 자식들보다는 더 나아요

  • 7. ...
    '24.2.1 1:08 PM (223.39.xxx.217)

    정말 일진이 따로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27 나경원 "3·1절 기념사, 하메네이 사망 관련 미국 비.. 3 나베미국가나.. 10:47:21 216
1800026 핸드폰 바꾸면 카톡선물 받은거 남아있나요? 2 .... 10:46:25 71
1800025 봄동은 언제까지 나오나요? 1 봄봄 10:45:47 104
1800024 노브랜드 원두 맛있어요 1 ........ 10:45:28 81
1800023 미혼 남녀의 효율적 만남 보고 있는데 ... 10:45:07 120
1800022 비행기에 폭행 ㅆㅏ이코패스녀 4 10:41:45 518
1800021 박시동 겸손방송 떠나지마요 6 떠나지마 10:36:55 566
1800020 요즘 20대~ 30대초 mz들 원래 그런가요?? 20 ㅇㅇ 10:28:45 1,062
1800019 외국인은 코스닥을 사네요. 3 ㅇㅇ 10:27:54 808
1800018 미스터리한 동창? 3 대학 10:14:47 806
1800017 사회초년생(여성) 정장 저렴히 사기 좋은 곳 알려주세요. 9 베베 10:14:21 268
1800016 그알, 4개월 아기 같은 감춰진 피해 3 ㅇㅇ 10:14:18 827
1800015 현금있는 분들은 17 ㅇㅇ 10:13:45 2,009
1800014 금값 살 때 한돈 110만원입니다. 4 유리 10:13:40 1,359
1800013 주식계좌 주식 10:13:01 305
1800012 삼전 매수 12 ........ 10:10:49 1,621
1800011 Chat GPT가 분석(?)하는 이란전 확전 가능성 8 10:07:02 959
1800010 연 끊은 시부모랑 다시 연락할까 고민입니다 32 ….. 10:04:35 1,470
1800009 방광염인거 같은데 비뇨기과 산부이과 다 가봐도 안나으면.. 5 방광염 10:01:17 366
1800008 삼전 오늘 추매하시나요? 14 -- 09:57:44 2,003
1800007 미군의 첫 사망자 6명은 갑자기 당했나봐요. 10 .. 09:57:03 1,726
1800006 전쟁이 나서 사람이 죽고 다치고.그러는데.. 9 ........ 09:56:31 960
1800005 아파트 매도 (속상해요) 20 속상해요 (.. 09:51:30 2,561
1800004 국장 폭락안해요 꿈 접으세요 7 ... 09:44:03 1,931
1800003 도배후 남은 깨끗한 도배지 활용하는 방법있을까요? 3 활용 09:41:09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