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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지 말랬는데 사업 시작했네요

..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24-01-24 18:58:28

21년에 본 사주 적어놓은 걸 보니 사업해서 좋을 사주는 아니라고...

 

근데 시작했네요

신약한 사준데 올해부터는 대운이 '쇠'래요

 

급 침울..

IP : 110.70.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4 7:00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사주 사주

  • 2. ...
    '24.1.24 7:00 PM (1.232.xxx.61)

    잘 되실 거예요.
    그런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내 인생 내가 개척해 나가는 거지
    사주에 따라 살 것 같으면 뭔 걱정이게요? 다 피해가지요.

  • 3. 에이
    '24.1.24 7:01 PM (59.6.xxx.156)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시작하시고 나서 약한 맘 먹기 있기 없기? 큰 맘 먹고 나서셨으니 죽기살기로 덤벼보시고 성공하셔서 자게에 꼭 자랑도 해주세요! 호랭이 기운 얍얍!!!

  • 4. ㅜㅜ
    '24.1.24 7:05 PM (110.70.xxx.84)

    생리 전이라 마음이 약해졌나봐요
    후 생리 지긋지긋 아주 오만 가지 우울이 다 몰려와요
    꼭 올해 목표 달성해서 자랑비 입금 인증하러 올게요

  • 5. 절대
    '24.1.24 7:17 PM (220.117.xxx.61)

    그런말 믿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이루시고 꼭 성공하실 거에요.

  • 6. 어떤사업
    '24.1.24 7:21 PM (211.176.xxx.163)

    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관련분야면 전망이나 조언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 7. 아아
    '24.1.24 7:39 PM (110.70.xxx.84)

    윗님 말씀만이라도 감사해요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주방에서 쓰이는 제품 판매예요
    어찌저찌 맘에 드는 상품 찾아 중국 제조사에 주문도 했지만 중간 도매상을 거쳐서 찾은 곳이라 단가도 쎄고.. 그 제품도 완전하지는 않아서 한국 공장에 oem을 하는 게 장기적으론 맞을 것 같아요.... 일반 소비자 판매 전에 호텔과 식당에 먼저 납품하려고 하는데 콜드메일이 얼마나 통할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해 봐야죠.

  • 8.
    '24.1.24 7:42 PM (221.145.xxx.192)

    남편이 사주에 사업 하지 말라고 되어 있어 평생 직딩 하다가 직장 다닐 상황이 아니라 창업 했는데 잘 벌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하고 생각해보니 성격 자체가 흔한 사장님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꼼꼼하고 좀스런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성격이 의외로 내실 중심으로 조심스레 운영하는 측면이 있어 그런대로 잘 법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

  • 9. ..
    '24.1.24 9:10 PM (59.26.xxx.79) - 삭제된댓글

    쇠라면 아주 오래 준비했거나 차근차근 쌓아올린 일일텐데요. 둑이 터지듯 할수밖에 없었을거에요. 혹시 1.5년~2년쯤 지나 일이 잘풀려서 사업을 확장해야 할지 고민할때 단단히 마음먹고 내실을 다지는것에 힘쓰면 됩니다. 절대로 키우지 마세요

  • 10.
    '24.1.25 6:01 PM (125.129.xxx.114)

    다들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잠깐 봤었을 때 말씀주셨던.. 몇년 후 사업 확장도 주의할게요. 그 시점에는 단단히 다지기에 집중하는 것으로... 저도 미루다 미루다 하게 된(?) 사업이 맞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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