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류 수선이나 양재를 배우면 어떨까요?

^^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24-01-23 19:05:02

예전부터 재봉틀 돌리는 걸 너무 좋아했어요. 

따로 직장이 있어 본격적으로 하진 못하지만, 꾸준히 집에서도 재봉틀 돌리면서 맨투맨, 바지, 블라우스 같은 간단한 의류나 홈패션용품은 만들고 있구요.

노후 대비용으로 수선이나 리폼을 배워볼까 하는데, 별로 쓸모가 없을까요?

사실 직업훈련사 자격증을 따고 싶긴 한데 이게 생각보다 자격증 따기가 까다롭더라구요.

의류 수선 꾸준히 배워서

IP : 218.237.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3 7:06 PM (114.204.xxx.203)

    좋죠 수선도 하고 제작도 하면요
    요즘 수선비 비싸서 괜찮을거에요

  • 2. ..
    '24.1.23 7:06 PM (118.217.xxx.102)

    제대로 배워 솜씨 있으면 노후에도 괜찮을 듯요.
    바지 기장 수선도 요즘, 5천원씩 하니깐요.
    좋을 것 같아요.

  • 3. 쓸모
    '24.1.23 7:08 PM (175.223.xxx.177)

    없어요. 남의옷 수선할려면 옷을 완벽하게 만들어본 사람이나 가능해요

  • 4. ㅁㅁ
    '24.1.23 7:0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사촌?이모가 나이 70바라보는데 양장점 운영전적있고
    솜씨 소문나서 일생 일감밀려 듭니다

  • 5. ㅇㅇ
    '24.1.23 7:17 PM (39.118.xxx.131) - 삭제된댓글

    저도요. 울동네는 바지길이 8000원예요
    한두달.배우면 가족들 바지길이는 줄여입겠죠?
    수선만 가르쳐주는곳이 있을까요?
    홈쇼핑에 재봉틀 나오면 장만해야겠어요.

  • 6. ㅇㅇ
    '24.1.23 7:31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예전 살던 동네에 솜씨좋은 수선집이 있었는데
    그 아주머니는 그걸로 집까지 장만했다고 그러더군요
    정말 솜씨좋으면 괜찮긴 한데 그게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잖아요

  • 7. ..
    '24.1.23 8:49 PM (218.53.xxx.129)

    수선하시는분들 왕년에 옷공장 계셨던 분들이던데요

  • 8. 보통
    '24.1.23 10:28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의류회사. 양장점. 양복점 그래요
    의류 수선하실려면 정말 많이 하셔야해요
    남의옷 몇십만원짜리 막 잘라서 하는게
    수선이잖아요
    옷 보면 딱 알아봐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2 지금도 우리나라에 김부장 13:20:58 14
1824981 BYD 호주에서 사고침 링크 13:20:47 31
1824980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3 .. 13:16:47 179
1824979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2 민주당 13:09:42 92
1824978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4 유부남녀 13:09:22 346
1824977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3 그냥3333.. 13:06:37 271
1824976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2 무명인 13:06:32 216
1824975 여름인가 봐요... 밖에 10 너무더워 13:05:08 703
1824974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4 ........ 13:00:40 357
1824973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5 12:56:06 1,343
1824972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814
1824971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4 ........ 12:47:16 641
1824970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793
1824969 3,800원의 행복 21 ... 12:36:23 1,845
1824968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63
1824967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0 ... 12:32:26 966
1824966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1 ../.. 12:30:28 108
1824965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7 ... 12:27:11 842
1824964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2 ㅇㅇ 12:19:31 1,190
1824963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12:16:34 664
1824962 김부장 14 ㄴㄴ 12:08:42 1,507
1824961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939
182496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863
182495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7 주니 11:58:08 754
182495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1 잘될 11:54:01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