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촌들이 다 잘 나가도

.. 조회수 : 3,938
작성일 : 2024-01-20 20:02:59

부탁하지 않아요.

 

한 녀석은 바쁘게 살면서

삼성 임원이 된지 오래되었고,

 

다른 사촌은 애플에 다녀요 

연봉이 몇억이라 세금만 2억 낸다고 하지만

뭐 개인적으로 부탁해 본 적이 없어요..

 

다 각자 바쁘게 살고

어쩌다 집안 행사로 만나는데

구지 부탁하는 것이 

민폐라고 생각해서요.

 

한국에서 전자 제품 물건을 사면 

삼성이나 엘지 아니면

갤럭시 폰이나 아이폰이겠지만

각자 능력껏 알아서 사요.

 

지방에서는

사촌끼리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지만

서울에서는 집안 행사에만 겨우 만나는 경우가

많으니 안친하기도 한 것도 있어요.

 

그거 얼마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쁜 사촌한테 부탁을 해 본 적이 없네요....

(저나 딸이 사과폰 유저이지만

공홈에서 수 차례 샀어요) 

 

 

 

 

 

IP : 14.42.xxx.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4.1.20 8:04 PM (115.93.xxx.245)

    아우 오글거려 어쩌라구요

  • 2. ..
    '24.1.20 8:0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아래글 저격 새로 글 파는 님 부탁은 안하는지 모르지만 뒷담화는 대단하네요. 할만 하니 하고 서로 돕고 살겠지요. 단면만 보고 왜 이러세요?

  • 3. ㅋㅋ
    '24.1.20 8:06 PM (58.148.xxx.110)

    뭘 어쩌라구요
    이거야 말로 집마다 다를텐데 우리집이 안하니 그렇게 하는 너네집이 촌스럽다???
    웃기는구만요 ㅋ

  • 4. ..
    '24.1.20 8:06 PM (211.208.xxx.199)

    그게 정상이죠.

  • 5. ㅋㅋ
    '24.1.20 8:07 PM (58.148.xxx.110)

    아 저도 부탁안합니다만ㅋㅋㅋ

  • 6. 사람마다
    '24.1.20 8:08 PM (58.237.xxx.70) - 삭제된댓글

    본인자랑이네요ㅎ
    관계에따라 다르죠
    저희 외삼촌은 삼성있는 사촌 직원가로 폰삽니다
    혜택 받을 수 있음 받고 도움줄 수. 있는건 돕고하면 되죠
    선을 넘으면 곤란하지만.

  • 7. 부탁할 게
    '24.1.20 8:08 PM (117.111.xxx.21)

    없는 회사인데요?
    찌질하게 휴대폰 싸게 살 것도 아니고

  • 8. ...
    '24.1.20 8:10 PM (1.232.xxx.61)

    삼성 다니는 집 있으면 가전 살 때 친구한테도 부탁해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 뭐가 옳다는 없어요

  • 9. 네네
    '24.1.20 8:24 PM (223.39.xxx.85) - 삭제된댓글

    저도 사촌부탁은 들어주기 싫어도
    이웃부탁은 들어주네요.

  • 10. 저도
    '24.1.20 8:45 PM (115.164.xxx.248)

    저도 안해요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탁 들어주는것도 귀찮고 힘들겠지만
    그거 부탁하고 있는것도 구차하게 느껴져서 싫어요

  • 11. ..
    '24.1.20 9:13 PM (58.231.xxx.145)

    당연한거 같은데??

  • 12. 잠시만요
    '24.1.20 9:13 PM (211.243.xxx.35)

    근데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 13. ...
    '24.1.20 9:15 PM (175.211.xxx.182)

    잘나가서 부탁하는게 아니라
    친한 사이면 물어볼수도 있고
    물어보고 가격 괜찮으면 주문해줄수도 있고 그런거죠

    여긴 뭐 다 사연들이 있나봐요ㅎㅎㅎ


    제 친구는 다 주문해줘요.
    우리도 그 친구 부탁 들어주기도 하고요.
    그렇게 서로서로 도와주고, 흔쾌히 들어주고
    사이좋게 잘살아요

    82는 사연들이 너무 많고
    별것도 아닌데 생각도 너무 많고
    듣다보면 진짜 부정적이고 우울하게 사는 사람 많은것 같아요.

    그냥 혼자 잘 사시면 됩니다.
    부탁안하고 그렇게 잘 사세요
    그치만 서로 부탁하고 들어주고 신세도 지고 보답도 하는 평범한 사람들 이상하게 만들지 말고요.

  • 14.
    '24.1.20 9:42 PM (220.93.xxx.85)

    시동생 삼성다녀도 부탁해본적 한번도 없었지만
    뭐 할인혜택 있다는 얘기만 했지.... 조카들에게도 용돈이든 뭐든 줘본적도 없네요ㅠㅠ 남보다 못해요

  • 15. ~~
    '24.1.20 11:52 PM (118.235.xxx.118)

    근데.. 삼성 애플 다니는 사촌에게 부탁할 일이 뭐가 있나요?
    제품 할인? 이런건 형제 아니면 부탁하기 구차하죠.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지식, 조언이 필요한 직업은
    사돈팔촌에게도 연락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71 그알 보고 열불나서 nn..mm.. 12:05:59 100
182497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1 ........ 12:02:55 157
182496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2 주니 11:58:08 143
182496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5 잘될 11:54:01 362
1824967 친구가 45키로 뺐어요. 3 ... 11:52:42 917
1824966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1 ㅇㅇ 11:50:40 223
1824965 집이 서울이 아닌 경기도언저리 분들이 돈버는법 13 .... 11:50:27 583
1824964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2 11:49:22 266
1824963 다이슨 드라이기 돈값 할까요? 3 덥다 11:45:58 401
1824962 방금 스위스7번선수 헐리우드액션 맞죠? 7 ㅇㅇ 11:36:49 591
1824961 점심메뉴로 콩국수 3 .. 11:35:21 376
1824960 “한국인들, 월급으론 집 못 사서 주식에 집착”…日 언론이 내린.. 17 ... 11:32:05 1,085
1824959 시판 물냉면 맛있게 먹는 법 9 오이 11:27:48 796
1824958 아르헨티나전 놓쳤는데요 3 . . 11:26:04 641
1824957 핸드폰 거치대 1 11:24:01 190
1824956 기쁨을 주는 것 만큼 큰 책임이 따르네요. 2 ㅇㅇ 11:23:47 601
1824955 월드컵 우승은 5 .. 11:23:45 654
1824954 보완수사권 논란에 대한 12 영상인데 11:22:00 219
1824953 필요한데 민주당이 미운 오리새끼 만든 서울 오피스텔 11:21:26 225
1824952 장동혁 또 “재명아” 반말…‘올공’ 시위서 “국민특검 받아야지”.. 4 기사 11:21:21 348
1824951 뒷짐 진 이재명 9 /// 11:19:50 757
1824950 비빔국수장 만들었는데 맛있어요. 6 .. 11:19:25 585
1824949 독재자 찬양 김민석을 규탄한다 6 ㅇㅇ 11:18:40 235
1824948 고양시 아침 11시 체감온도 41도입니다 9 Oo 11:11:08 1,154
1824947 남편의직업 13 황당 11:10:36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