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돌보기

초보 집사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4-01-10 22:28:08

고양이 야행성이라 집사 잘 때 막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키우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식구가 잘 때 집 안에 불 켜 두나요?

IP : 221.146.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1.10 10:30 PM (118.235.xxx.180)

    사람잘때 같이 자요. 침대에서.
    밤 10시쯤 되면 침대에 가있음.
    새벽에 돌아다니는것 같은데 조용히 다녀서 소리는 안들림.
    가끔 새벽에 깼는데 고양이가 방에 없어서 부르면
    고양이가 야옹하면서 놀라서 침대로 달려옴

  • 2. 초보 집사
    '24.1.10 10:33 PM (221.146.xxx.186)

    우리 집 고양이는 낮에는 줄곧 자고
    밤에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 3.
    '24.1.10 10:33 PM (115.140.xxx.4)

    애기때 말곤 저 잘때 어디서든 자요
    근데 밥먹고 화장실 가고 하는데 저는 자니까 일어나서 확인하죠
    제 옆에 잘때도 있고요 사람이랑 맞춰지더라고요

  • 4. 00
    '24.1.10 10:35 PM (118.235.xxx.180)

    우리집 고양이도 하루에 3-4시간 정도만 걸어다녀요.
    아침에 1시간. 저녁때 2시간 정도.
    나머지 시간은 침대에 누워있음..

  • 5. 사람
    '24.1.10 10:35 PM (223.62.xxx.128)

    사람이랑 사는 집고양이는
    농경민족처럼 어두워지면 자고 해 뜨면 일어나는 것으로 행동이 바뀝니다.
    아주 사람보다 더 부지런하고 아침형 고양이 돼요. 야행성은 남의 얘기;;

    불 켜 둘 필요 전혀 없고
    잘 때 되면 불 딱 끄고 주무세요. 그럼 아 자는 시간이구나 하고 자기도 열심히 그루밍하고
    얼굴 수염 손발 똥꼬 싹 닦고 잡니다.

  • 6. 사람
    '24.1.10 10:36 PM (223.62.xxx.128)

    원글님이 자기 전에, 한 9~11시 사이에
    막 뛸 수 있게 장난감 가지고 신나게 놀아 주세요.

    자기 전에 기운을 좀 빼놓으면 더 잘 자요~
    낮에 실컷 자게 두면 밤에 뛰어다니기도 하니까
    저녁에 깨워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 7. .....
    '24.1.10 11:26 PM (117.111.xxx.98)

    아기냥땐 좀 그런데 한살넘으면 사람잘때 같이자요 혼자일어나서 가만히 돌아댕기기도 하지만요

  • 8. ..
    '24.1.10 11:54 PM (115.40.xxx.251)

    불 ㅇㅏ니 켜도 됩니다
    사람보다 어두운데서 잘 본데요

  • 9. ....
    '24.1.11 11:27 AM (112.154.xxx.59)

    울 고양이는 잠 잘 시간되면 침대에 먼저 가서 졸면서 집사 오기 기다리고 있어요. 이 넘도 아깽이 시절에는 밤에 안자고 깨물깨물 놀아달라고 하긴 했죠. 이제는 같이 자고 같이 일어나는 일상을 삽니다 ㅎㅎ

  • 10. 초보 집사
    '24.1.12 11:33 AM (221.146.xxx.186)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42 신세계백화점 정유경 투썸으로 경품 지급한다던데 21:21:33 22
1813341 어제 오은영 리포트 보셨나요..( 사고로 사지 절단 가장) 사랑 21:20:00 125
1813340 흰머리 그냥 두면 머리 21:19:31 49
1813339 김영남가족사 이재명과 닮았다 7 네이놈 21:14:06 143
1813338 국짐에서 김용남이 임명직 못 받은 이유 4 트로이용남 21:13:52 135
1813337 정용진 귓불 이재용 귓불 2 귓불 21:07:30 463
1813336 민주당에서 제명되고 조국혁신당 가서 후보되고 14 짝퉁 20:58:23 471
1813335 정용진이 살아남는법 7 ㅎㅏㄴ심 20:53:40 985
1813334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14 20:52:42 964
1813333 부산 북갑 주민분들 부럽네요 9 ... 20:49:18 621
1813332 아이들 연금시 증여 우리랑 20:48:53 197
1813331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9 20:42:23 418
1813330 장내기능 4시간 듣고 합격하셨나요? 3 어렵다 20:39:29 356
1813329 조국 봉천동 두산아파트에서 이사 갔나요??? 4 삼호 20:39:07 802
1813328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음냐 20:37:15 82
1813327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9 글쎄올시다 20:34:47 875
1813326 집값이 예전처럼은 10 ㅁㄴㅁㅎㅈㄹ.. 20:28:41 1,042
1813325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9 수수료 20:27:52 1,057
1813324 예쁘단말 많이 들었는데 오늘이 최곱니다.. 9 .. 20:26:59 1,353
1813323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2 ㅇㅇ 20:25:57 1,116
1813322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8 20:22:45 860
1813321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부탁드려요 20:20:58 1,391
1813320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16 .. 20:20:35 1,586
1813319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부산 20:19:48 520
1813318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15 ㄱㄴㄷ 20:19:44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