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정 너무 드러내는 친구

iasdfz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24-01-06 10:44:58

오랜 친구지만

너무 날씨같은 감정이라

좀 짜증날때가 있어요

 

기분 좋으면

카톡글에도 다 드러나고

안좋음

완전 단답형

전화목소리도 너무 티나고

 

아니 세상에 좋은 날만

있는 사람이 어딨나요

자기 안좋은 감정

드러내야 직성이 풀리나

 

받아주니 그렇겠죠?

 

 

 

IP : 106.102.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6 10:46 AM (121.185.xxx.105)

    애도 아니고 감정 컨트롤을 못하네요.

  • 2. 내가만만하니
    '24.1.6 10:5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네 만만한 곳에 저래요.

  • 3. 성인
    '24.1.6 10:53 AM (14.100.xxx.84)

    성인이면 감정조절이 되어야죠. 그런 사람이 가족 아닌 걸로 위안 을 삼으세요. 친구들도 결국 다 떠나요

  • 4. 그것도
    '24.1.6 10:55 AM (49.1.xxx.134)

    어쩌다 한 번이죠.
    가까울수록 예의지켜야 오래 가요.

  • 5. 영통
    '24.1.6 11:00 AM (106.101.xxx.249)

    "너 지금 무슨 색이니? 주황이니? 빨강이니? 파랑이니? 초록이니?초록일 때 통화하자."
    주황 예마 빨강 긴박 파랑 업무 초록 여유

  • 6. 바람소리2
    '24.1.6 11:03 AM (114.204.xxx.203)

    좋아할 사람 없죠
    내 감정은 나 혼자 풀어요
    남에겐 좋은 모습만 보이고요

  • 7. 저런사람은
    '24.1.6 11:08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자기자신을 컨트롤 못해서
    결국 본인도 큰 손해를 보더라구요
    괜찮은 친구도 남편포함 가족도 남아나질 못하니...

  • 8.
    '24.1.6 11:16 AM (223.39.xxx.3)

    제 친구 하나도 저만 보면 징징거리고
    만나서 술만한잔 하면 울어요
    이유는 부모님 남편 섭섭하다 이건데
    몇번을 들어봐도 친구 잘못이 더 커요
    근데 제가 잘 들어주니 편들어 달라는식으로 징징대는데
    언제한번 객관적으로 팩폭했더니 눈물 쏙 들어가고
    그 다음부터 안그래요 그냥 누울자리 보고 다리뻗는거죠

  • 9. 행복하고싶다
    '24.1.6 11:50 AM (39.7.xxx.242)

    나이들어도 계속 저러면 어째요ㅠ
    젊을 때나 다 털어놓고 술 마시며 울기도 하고 그러지 나이들어 그런거 조절 못하면ㅠ
    저도 즐거운 얘기 위주로 하고 싶더라구요 이젠
    다들 그럴 거예요 가끔 그럴수도 있지만 매번 그런다면 더이상 들어주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5 [속보]한은, 3년 6개월만에 기준금리 0.25%p 인상…8연속.. ........ 10:46:09 26
1826074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장례 10:45:16 73
1826073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2 어떡하죠 10:42:02 132
1826072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1 10:41:46 59
1826071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3 짠짜라잔 10:39:03 271
1826070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21 지겨워 10:35:20 467
1826069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10:34:32 124
1826068 주식도 코인도 다 파란색ㅠㅠ 1 파란나라 10:33:40 387
1826067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었네요 11 .... 10:29:53 1,036
1826066 50대 만나기 좋은 곳 3 익선동 10:29:25 337
1826065 당뇨환자ㅡ아이스크림 먹음 4 10:28:08 406
1826064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 4 얼망 10:27:49 104
1826063 이게 나라 정상국가 맞습니까? 8 .. 10:26:43 684
1826062 “13살도 안됐다” 청주 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 7 췌이 10:20:25 886
1826061 윤한데 데고, 8 ... 10:19:59 292
1826060 싸이드카는 발동했고 3 ㅇㅇ 10:17:03 1,209
1826059 김대중 대통령님께 17 1999 10:16:31 486
1826058 [속보] 기준금리 2.50→2.75% 인상 11 ㅇㅇ 10:15:36 1,530
1826057 코*이 음식물처리기 사용하시는분 블루커피 10:13:22 68
1826056 뷰티 컬리에서 시킨 화장품이 다 깨져서 왔네요ㅠ 1 ... 10:12:58 377
1826055 물린 주식 탈출 할수 있었는데 놓쳤어요 ㅠㅠ 3 fjtisq.. 10:09:44 1,401
1826054 아이 성장억제주사 경험있는분? 2 10:09:01 258
1826053 당근 모임 갔다가 진짜 희한한 여자 봤어요 14 실화 10:08:55 1,445
1826052 혈압 130/100 혈압약 먹어야할까요? 5 앙이뽕 10:08:38 657
1826051 초코파이 기소한 검찰이 잘도 서민 위하겠네요 8 ... 10:06:53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