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가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애증의 감정을 토로하던더
마음이 참 힘들겠어요.
그 심정이 가늠이 되서리 ㅠ
효리가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애증의 감정을 토로하던더
마음이 참 힘들겠어요.
그 심정이 가늠이 되서리 ㅠ
돌아가시면 애증조차 없어지고 그리움만 남아요 ㅜㅜ
친정엄마 1월에 돌아가셨는데
그리움은 없고 애증만 있어요
저도 이렇게생각이 1도 안날지 몰랐네요
사람마다 다른건데 뭔 애증조차 없어지고
그리움만 남는다고 하시는지
내 생각은 이렇다해야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에요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
친정아버지 돌아가신지 30년 되었네요.
20대 초반이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슬프거나 그립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왜 아직도 저리 정정해서 괴롭히는지 끔찍합니다
2017년 돌아가셨는데
그리운 적 없네요.
사람마다 다른 게 맞죠.
하늘나라 가신 지 5월이면 4주기에요. 94세로 가셨는데
그저 그립고 그립습니다.
아이고.. 어머니랑 같이 여행하는 프로그램 공감하면서 잘 봤던터러
남일같지가 않네요
엄마는 너무 그립고 아빠는 생각도 하기 싫어요
돌아가셔도 안그리울 것같아 슬퍼요.
살아서도 힘들게 하고 돌아가셔도 그립지 않아
죄책감 느껴질테고 부모복 없으면 평생 고통이네요.
저는 엄마한테 심하게 감정이입 되어 아빠와 할머니를 오해했던 것 같아요.
엄마는 외할머니처럼 독점욕이 강해서 자신도 모르게 가족간에 이간질 하고 딸을 가스라이팅 했던 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비로소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자주 생각나고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