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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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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요.. 옛날잡지에상속 받았다는 기사가

..... 조회수 : 4,640
작성일 : 2024-01-05 10:45:37

제중학교 다닐때  저희 학교 바로 앞에 서점이 있었는데.. 서점이니까 

그때 당시 여성동아나이런류의  요즘도 서점가니까 나오던데 

백과사전처럼 두꺼운 잡지류의 잡지들요 .. 

요즘은 정말 내용에 볼거 없던데.. 예전에는 엄마가 집에서 읽던거 보면 

연예계 소식같은것도 한가득했던거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  기사에 상속 받았던것도 한번실린적이 있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저 중학교 다닐때면 이승연 그때는 정말 잘 나갈때였거든요 

그게 루머였나.??? 그잡지에서 저랑 비슷한 또래 남동생있다고도 나오고 

남동생이 저랑비슷한 또래이니까

이승연씨랑은 나이차이가 띠동갑정도는 될거예요 .. 

 

 

IP : 114.200.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
    '24.1.5 10:51 AM (211.109.xxx.92)

    원글님 기억이 맞을거예요
    그정도 나이대 남동생 있구요
    상속은 과장이겠죠
    김승#아버지 검사,김태#아버지 운수회사 사장
    그리고 송윤#오빠가 둘다 서울대(사실은 1명만 서울대)
    이런거 정말 잡지마다 나왔는데 아니잖아요ㅎㅎ
    잡지마다 인터뷰마다 왜 그런지 ~~

  • 2. 남동생은
    '24.1.5 10:54 AM (58.29.xxx.213)

    있어요....

  • 3. Oo
    '24.1.5 10:55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김승우 아버지는 변호사사무장

  • 4. ㅇㅇ
    '24.1.5 10:56 AM (211.36.xxx.173) - 삭제된댓글

    김 아버지 변호사사무장이란게 루머
    검사 맞아요

  • 5.
    '24.1.5 11:04 AM (211.235.xxx.21)

    그때 금액도 50억정도 였던걸로 기억해요.

  • 6. ////
    '24.1.5 11:06 AM (114.200.xxx.129)

    211님 맞아요.. 몇십억 했던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그게 액수가꽤 커서 기억이 나요.

  • 7. ㅇㅇ
    '24.1.5 11:09 AM (176.113.xxx.114)

    아 맞다 50억 상속 받았다고 막 기사들 뜨고 그랬어요

  • 8. ...
    '24.1.5 11:18 AM (125.177.xxx.82)

    운전면허로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기 때문에 저것도 과장이거나 허위라고 생각했었어요. 시기상 그때 친모랑 같이 살때라서 매스컴에 노출되기도 했었다죠. 친모를 고모라도 둘러대지 않았나싶어요

  • 9. 김승우
    '24.1.5 11:38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김승우 이미연
    살던 반포아파트를 제 지인이 구매했어요.
    그 때보니
    김승우아버지가 검사아니고 사무장이었어요.

  • 10. 원래
    '24.1.5 12:10 PM (121.131.xxx.116)

    기자들 뻥 엄청 쳐요.
    보통사람들이 혹 할만한 내용으로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면 아무 관심 없지만
    검사라고 하면 아무래도 한번 더 관심 가지니까
    몇년 전 지인의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모신문
    한 면을 고인기사로 도배
    고인에 대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그 신문에서 엄청 과장해서
    기사 썼다고..
    일간신문이 이 정돈데 여성잡지는 오죽했겠어요

  • 11. ㅇㅇ
    '24.1.5 12:37 PM (119.69.xxx.105)

    이승철도 강문영이랑 신혼시절 기사 나올때
    아버지가 변호사라나 그랬어요
    그때 강문영이 진짜 잘나갈때여서 그래서 결혼했나 했거든요
    사실은 아니고 집이 부유하긴 했나봐요
    여성잡지 기자들 집이 조금만 잘살면 엄청 과장해서
    명문가로 만들어서 기사내곤 했죠
    강주은도 그런식으로 기사써서 여전히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부자 잘난사람에 대한 선망이 크던시절이어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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