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의봄 보러 왔어요

어제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23-11-23 20:06:32

근래 극장에 제일 사람 많네요. 

잘 보고 갈게요.

많이들 보세요

IP : 118.235.xxx.2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쌰
    '23.11.23 8:46 PM (211.201.xxx.28)

    전 10시 예약이에요!

  • 2. 영통
    '23.11.23 8:48 PM (106.101.xxx.140)

    정우성 연기 별로라더니 고지식한듯 책임감 강한 역에 딱이에요. 어울려요.
    혼자 보러 왔는데 반만 보다가 나왔어요. 내일 남편과 또 봐야해서 다 안 보고 나왔어요.
    황정민 전두환 잘 살렸네요.
    쿠데타가 저리 이루어지는구나. 내 요새 비우면 안 되는구나..집도 마찬가지 ..보면서 별 생각 다 들어요..

  • 3. 라디오에서
    '23.11.23 8:56 PM (211.213.xxx.201) - 삭제된댓글

    이금희씨도 엄청 울면서 봤다고
    극찬 하더군요
    임성민씨 눈과 정우성씨 입을 보라고 하던가?
    뭐 암튼 ㅎ

  • 4. ㅇㅇ
    '23.11.23 10:11 PM (116.127.xxx.4)

    토요일에 남편과 20대 딸 두명과 같이 보려고
    예약 했네요
    저희 남편은 돈 주고 보라고 해도 안 볼만큼
    영화 보는거 싫어하는데
    저 영화 예약 했다니 싫다 소리 안 하네요

  • 5. 어제
    '23.11.23 10:38 PM (118.235.xxx.242)

    영화 보고 나왔어요.
    내내 속이 미식거리고 토가 나오려고 하는데 겨우 참다다 뛰쳐나갔어요
    극장 문을 여는데.. 옆에 개새끼들 얼굴이...
    입에서 개새끼들이라는 욕이 튀어나오더라고요.

    하...
    너무 힘드네요

  • 6. ...
    '23.11.23 11:38 PM (211.237.xxx.242)

    정우성 연기 좋았어요. 다만 소리지를때 고음 발성이 원래 시원하지 않나봐요. 연기는 잘 어울리고 좋게 봤어요. 돌아이 전두환의 떡고물에 나라가 그 지경이 됐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그런데 현재 대통령이 윤석열이라는게 더 절망스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67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추억 14:37:09 19
1804866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1 우주대폭발 14:34:11 87
1804865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2 물어봐도대꾸.. 14:29:09 294
1804864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1 ㅇㅇ 14:24:43 116
1804863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2 14:21:54 135
1804862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14:21:26 122
1804861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9 14:03:12 1,804
1804860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가성비 시술 추천 부탁드려요 3 82회원 14:01:13 307
1804859 임윤찬 공연 일본에서 주말에 봤는데 기적체험 16 음악의신 13:56:17 1,364
1804858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25 13:51:06 610
1804857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22 —- 13:32:55 1,330
1804856 갱년기인가 14 내 발등 13:28:05 1,163
1804855 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40 ㅇㅇ 13:17:11 6,356
1804854 오늘 윗니 임플란트 심었는데, 멀쩡한 옆니가 부딪치는 느낌이 나.. 5 .. 13:16:53 949
1804853 니트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나가도 될 날씨인가요? 9 .. 13:16:17 872
1804852 샤넬립스틱 어디서 사야 좀 저렴히 살수있을까요 13 13:11:59 981
1804851 직분과 십일조 22 마음 13:10:52 1,026
1804850 계룡 한 고등학교서 고3학생이 교사 흉기로 찔러 9 .... 13:07:19 2,505
1804849 갑자기 여름? 11 날씨가 12:56:59 1,239
1804848 아래 줄눈 벗겨진다는 글보고 문의드려요 1 좋은날 12:53:47 510
1804847 강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 첫 11억 돌파 8 ... 12:50:39 1,033
1804846 요즘 mz들 사이에 디지털카메라가 다시 유행이래요 26 요즘 12:48:21 2,066
1804845 마운자로 7주차인데 5 띵띵녀 12:47:45 1,289
1804844 트럼프는 예수다! 10 000 12:44:27 1,039
1804843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21 ... 12:38:35 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