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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 요구시 가격조정

재계약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23-11-23 19:48:20

세입자 전세만료일이 내년 2월중순입니다

세입자측에서 아무런 말이 없길래

10월말에 물어보니 그냥 더 살고는 싶고

가격 조정은 재계약서 작성시기에 좀 요구한다고 하더라구요

전세시세가 2년전보다  5000정도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어제 전화와서는 7000정도 빼주면 살고

아님 이사가겠다고 통보하네요

전세대출 동의도 해줬고 대출도 없긴한데

두달만에 세입자를 어찌 구하나요?

전세금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재계악시기는 2월이라 더 오르기전에 확정지어버리고 싶은가본데ᆢ 빼달라는 액수가 생각보다 많이 부르네요~~

자기들 요구 안채워주면 나갈테니 집이 안나가더라도 전세금 달라고 하네요ᆢ

 

IP : 112.187.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3.11.23 7:50 PM (114.204.xxx.203)

    서로 합의 봐서 적당한 선에서 그냥 사는게
    나을텐대요
    복비 이사비용도 크고...
    5ㅡ6천에 얘기해 보세요

  • 2. 마지막줄은
    '23.11.23 7:5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당연한 요구에요.
    날짜 맞춰 나가면 돈 줘야지요.

    전세값이 얼마이길래 2천 더 빼 달라는게 무리한 요구일까요.

    새 세입자 들이면 원글님도 부동산복비 드니 6천에 합의 봐보세요

  • 3. 저희집도
    '23.11.23 7:52 PM (116.34.xxx.24)

    지금 빼는데 2월15일 이사날짜로 한팀보고 계약한다고 연락왔어요
    세입자 하는짓이 얌체같네요
    저라면 내보내고 새 세입자 들일래요

  • 4.
    '23.11.23 8:08 PM (39.117.xxx.171)

    시세대로 오천 내려주는게 맞는것같은데 7천은 없고 5천은 줄수 있으신가요?
    세입자가 좀 얌체같긴한데..돈없으면 전세반환대출 그런거라도 받아야죠

  • 5. 그래서
    '23.11.23 8:22 PM (118.235.xxx.135)

    전 8-9개월전에 물어봤어요;;
    시세보다 4-5천까지 빠졌는데
    세입자가 고령이라 웬만하면 살고 싶어 하시고 해서 4천에 합의 봤네요. 근데 낡은 집이라 잔잔한 수리가 기다리고 있었네요..ㅜㅜ
    웬만하면 달래가며 6천에 합의 보세요.
    그리고.. 전세낀 채로 파셔서 더 만나지 말구요.

  • 6. abcdefgh
    '23.11.23 10:01 PM (1.243.xxx.24)

    3개월전에 계약서 썻어야져~놓치셨네요
    5천정도면 본인도 이사비용도 있고 4~5천에서 끝냈어야하는데
    저같음 대출받아 내보낼생각하고 내일 부동산 내놓고 전화할꺼같아요 4천아님 빼라구요.

  • 7. 2월중순이면
    '23.11.23 11:13 PM (117.111.xxx.4)

    빠지고도 남을듯.
    임대 20년 넘게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적당한 흥정이 아니라 저렇게 방법 치사하게 쓰는 사람은 집 비우고 나갈때 집에 낸돈 아까워서 진짜 집 험하게쓰고 대수선 필요할 정도로 망가뜨리고 맘상해요.

    저런 사람은 돈 떠나서 오래 관계 안맺는게 좋습니다.
    액수 내려서라도 다른 세입자 받는게 나아요
    복비야 여러번 거래한 부동산이랑 조율하시고
    저사람이랑 수억 수십억 내집에 4년더 계약관계로 있을뻔한거 면했네요

  • 8. 고고
    '23.11.23 11:53 PM (116.34.xxx.24)

    대출받아 내보낼생각하고 내일 부동산 내놓고 전화할꺼같아요 4천아님 빼라구요.22222

    속썪이는 세입자 엮이지마세요

  • 9. 저런세입자있는데
    '23.11.24 12:13 A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전세 낀채로 팔수있겠어요?
    집 안보여주거나 이사안갈려고 별짓 다할걸요.
    더 깎아서 다른 사람 들이더라도 더이상 엮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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