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기 한두마리 때문에 잠을 설쳐요 ㅠ
전자모기채로 모기를 잡으려 휘둘렀는데
모기가 걸려들어서 타탁 소리가 났거든요
그런데 잠시후 또 모기가 물었어요
전자모기채에 걸려든 모기가 혹시 안죽나요?
잠시 기절했다가 다시 살아나 움직이나요?
그 쬐그만 모기 때문에
이렇게 잠 설치니 짜증이 나요 ㅠ
요즘 모기 한두마리 때문에 잠을 설쳐요 ㅠ
전자모기채로 모기를 잡으려 휘둘렀는데
모기가 걸려들어서 타탁 소리가 났거든요
그런데 잠시후 또 모기가 물었어요
전자모기채에 걸려든 모기가 혹시 안죽나요?
잠시 기절했다가 다시 살아나 움직이나요?
그 쬐그만 모기 때문에
이렇게 잠 설치니 짜증이 나요 ㅠ
다른 모기였을 거예요.
그리고 모기채를 휘드르는 것 보다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모기채를 날아오를 걸 예상하고 위에서 덮듯이 가만히 갖다 대면 잡기 더 쉬워요.
타닥하고 튀긴걸 수도 있어요
살아나는 모기도 있어요.
꼭 채에서 탁탁쳐서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 잡으세요.
그리고 오늘 밤 모기 많네요. 저희도 모기 때문에 일어나 지금 전기채로 두마리 죽이고 ㅠㅠ
한번으로 잘 안죽어요
비켜서 맞아서 그런지~
모기 한마리가 왜케 똑똑한지
어디 숨어있다가 불만 끄고 자려하면 덤비죠
혼자 밤에 잠을 자는데 하나도 못자고
공포심까지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눈에 보이지는 않고 아무리 전기파리채 휘둘려도 안되고
어디숨어있다가
불끄면애앵거리며 달려들고
모기향피어도
낮게포복하며 숨어있어요
전기채로 잡혀도 쇼크로기절할때가있어요
다시확인사살해야해요
그것도 단백질이라고
타면냄새가
피빨아먹은 모기는 냄새가 더나구요
머리카락 타는 냄새가 작렬이에요.
가게에 많아서 수시로 잡는데 전력 센걸로 휘두르니 테니스 치듯 공중에서도 잡아요.
대체 어디 숨어있다 나오는걸까요 침대밑?
모기장을 12월 말까지는 불편해도 치고자야
잠이라도 푹잘수있어요
주로 벽에 붙어 있던대요.
방문. 전등갓.
약이 닳으면 타닥 소리만 내고 살아 나요.
건전지 교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