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물어볼께요

외박 조회수 : 1,168
작성일 : 2023-10-31 23:42:51

사회초년생인 아들이 여자친구와 일주일에 한번씩 외박을 해요. 여자친구가 자취를 해서 거기서 자고 와요.

이일로 아이와 자꾸 다투게 되요.

엄마인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 한다라는 입장이에요.

이런 저를 아이는  이해할수 없다하는데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IP : 175.116.xxx.2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31 11:45 PM (112.166.xxx.103)

    사회초년생이면 완전한 성인인데요.

    대학생도 아니구요.

  • 2. 네에
    '23.10.31 11:49 PM (121.133.xxx.137)

    오바예요
    대학 1학년도 아니고 사회초년생이라면서요
    빈대위험있는 숙박업소보단 나아요

  • 3. ...
    '23.10.31 11:52 PM (221.151.xxx.109)

    거기서 무슨 일을 하건 ㅡㅡ
    잠은 집에 와서 자야죠
    부모님과 살고 있잖아요

  • 4. ...
    '23.10.31 11:53 PM (218.51.xxx.95)

    성인인데요...
    아들 보고 나가서 맘대로 살라고 하세요.

  • 5. 독립 시키세요
    '23.10.31 11:53 PM (88.73.xxx.211)

    아니면 엄마 집에 사는 동안은
    내 규칙을 따르라고 하세요.

  • 6. ..
    '23.11.1 1:08 AM (175.116.xxx.96)

    정답은 없지만 저도 이문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미성년자는 당연 택도없는소리. 허락하는부모가 미친X

    그럼 대학생은 경제적능력은 용돈알바정도라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상황일때, 성인이라 외박을 허락하는지.

    그리고,이경우처넘 사회인인데 부모랑 살고있는경우 이 문제로 의견이 엇갈릴때 독립하라고 해야하는지...

    대학생아이랑 이문제로 토론.,갈등??? 중이라 다른분들 의견듣고싶어요

  • 7. 사회인..
    '23.11.1 1:38 AM (72.136.xxx.241) - 삭제된댓글

    직장인이면 솔직히 잔소리할수없죠.
    근데 엄마 지붕밑에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몸만 사는 것도 안되죠. 방세, 하숙비조로 받으세요

    지금처럼 성인이라고 엄마 말은 안 들으면서 엄마 신세는 다 공짜로 진다면 말이 안되는 거니까요

  • 8.
    '23.11.1 3:31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아들놈 있어요
    삼십대 중반을 향해 가는 놈인데 주말부부인양
    주말이면 어김없네요
    자취하는 여친인데 상대 어머니도 몇번 뵀다는데
    얼른 결혼하면 좋겠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79 봄동 비빔밥 배민 메뉴로도 있네요 23:52:52 16
1799978 이란이 주변 중동국 공격할 이유가 있나요 2 전쟁금지 23:49:23 146
1799977 안동숙소. 추천 부탁합니다 1 봄봄 23:46:48 77
1799976 뉴이재명이 이잼을 가장 먼저 배신할것 같아요 13 ㅇㅇ 23:40:19 220
1799975 미국이 김정은 죽이면 어떻게 되나요? 9 ........ 23:32:15 706
1799974 감기가 3주째 낫질 않아요. 5 감기 23:20:26 474
1799973 아래에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한다는 글에 10 시모잘못 23:17:21 921
1799972 내일 주식시장은 몇프로서 마감할지. 11 주식 23:08:57 1,517
1799971 방금 아너 보신분?(강스포) 6 .... 23:08:28 923
1799970 백화수복 맛이 어떤가요 12 원컵 22:58:58 657
1799969 백신 맞고 이상있으셨어요? 20 .... 22:58:14 1,207
1799968 네탄야후 죽었나요? 12 ... 22:57:20 2,158
1799967 대학생 자취방 원룸&아파트 경험있으신 분들 13 ㅇㅇ 22:56:09 667
1799966 강남아파트 20%정도 떨어지는게 목표인가보네요 9 oo 22:54:31 1,138
1799965 세월이 너무 빨라요 7 .. 22:54:10 840
1799964 개가 짖어도 검찰개혁 기차는 출발 _ 박은정의원 페북 10 응원 22:45:20 417
1799963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바꿨나봐요 3 벌거 22:44:56 1,345
1799962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6 절식아님? 22:39:58 1,293
1799961 뇌경색 뇌출혈 증상이 어때요? 5 123 22:38:03 1,468
1799960 20대 연애이야기 2 15 똥차컬렉터 22:36:53 1,206
1799959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1 질문 22:31:23 347
1799958 성당 예비신자교리 5 달콤한 22:25:15 363
1799957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35 111 22:24:21 2,525
1799956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2:21:32 415
1799955 영화 추천드려요. 2 영화 22:20:28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