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댓글 달려고 했는데..
댓글도 원글님께 뭐라고 하는 글도 있었지만 괜찮았는데
제 주변엔 유학가서 잘 된 자녀도 있고 꿈꾼만큼 잘 안풀린 자녀도 있고 그렇네요
저도 댓글 달려고 했는데..
댓글도 원글님께 뭐라고 하는 글도 있었지만 괜찮았는데
제 주변엔 유학가서 잘 된 자녀도 있고 꿈꾼만큼 잘 안풀린 자녀도 있고 그렇네요
미국대학 졸업해도 취업은 또 다른 별세계란걸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겐 안들여요~~~~~~~
유학파 반백수들 많아요 그러나 고3 엄마들한테 안통해요.
아시잖아요. 그 시기엔
이게 정답이 있나요.
케바케지.
싸울 일도 아니구만.
남 못 된 케이스만 보고
유학파 반백수 어쩌고 하는데
내 자식만 잘 하면 되지
남의 자식을 반백수 운운하고 비하하지 맙시다.
가지고 왜 피터지게 노예들끼리 싸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