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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고쳐보신분 계신가요?

조회수 : 3,396
작성일 : 2023-10-24 13:19:51

저랑 딸애가 그래요

아주 심한건 아니라 저는 그냥 살지만

딸애는 고쳐주고 싶네요

저는 생강계피 대추 이런거 먹어도 되지만

딸애는 두드러기가 나서 못먹여요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수족냉증은 양방은 안될거 같고요

몸 일부가 찬것도 유전이지 딸도 그래요

좋은 방법 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06.102.xxx.6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4 1:22 PM (211.106.xxx.85)

    운동이요. 저희딸은 운동 꾸준히 하고 개선됐어요

  • 2. ...
    '23.10.24 1:22 PM (119.192.xxx.246)

    생강 계피 좋은데 못 먹으면 운동해야죠
    나이도 어린데 약보다는 운동 시키세요

  • 3. ..
    '23.10.24 1:24 PM (39.7.xxx.239)

    그거 평생가는것같아요ㅠ

  • 4. ...
    '23.10.24 1:25 PM (122.40.xxx.155)

    반신욕 운동이요

  • 5. ㅇㅇ
    '23.10.24 1:26 PM (218.147.xxx.59)

    제 딸도 수족냉증인데 운동도 정말 안 해요 ㅠㅠ

  • 6. 나야아
    '23.10.24 1:27 PM (223.62.xxx.122)

    애둘 낳고 극심한 생리통도 수족냉증도 나아졌어요

  • 7. dma
    '23.10.24 1:31 PM (210.217.xxx.103)

    뭘 해도 안 돼요
    제가 애둘 낳았고 운동은 누구보다도 진짜 많이 하고 (매일 달리기 10킬로, 근력운동, 주말에 등산, 테니스 수영 안 하는 거 없음)
    큰애랑 저녁엔 또 따로 빠르게 걷는데 아이손은 늘 따뜻한데 전한여름에도 얼음장
    벌써 핸들열선 켰어요
    손끝이 차서 달리기 할 때 다른 부위가 아니라 딱 손끝만 괴롭고 힘들어요 다른 데는 땀 뻘뻘인데

  • 8. 냉증녀
    '23.10.24 1:31 PM (175.120.xxx.173)

    저도 애둘 낳고
    남편보다 손발이 더 뜨겁...ㅜㅜ

  • 9. ㅇㅇ
    '23.10.24 1:31 PM (73.83.xxx.173) - 삭제된댓글

    따뜻한 양말과 발을 감싸는 슬리퍼를 일년 내내 신었더니 고쳐졌어요. 손도 덩달아 따뜻해짐.

  • 10. 저도
    '23.10.24 1:31 PM (104.234.xxx.35)

    운동이요
    수족냉증에 가을 겨울이면 등과 어깨도 항상 추워서 움츠리고 다녔는데 피티 받으면서 근육 많이 만들고 땀나게 운동하고 밤에 곯아떨어지고 매끼니 잘 먹고 했더니 아침에 눈 번쩍 떠지고 뭔가 더 할 거 없을까 찾아볼 정도로 의욕이 넘치고 손발 차가웠던거 다 없어졌어요
    요즘같이 아침에 썰렁한 때에도 해뜨기 전 일어나 일치감치 아침에 할 일 다 끝내고 한강변 나가서 자전거 한시간 달리고 옵니다
    50 후반인데 갱년기 이런거 모르고 지나갔어요

  • 11. ...
    '23.10.24 1:41 PM (175.196.xxx.78)

    한약 먹고 고쳤어요. 배 따뜻해지는 한약, 소화도 잘되고 손발도 따뜻해짐
    수면양말 4계절 내내 신고
    러닝 등 유산소하고요.

  • 12.
    '23.10.24 1:43 PM (125.135.xxx.232) - 삭제된댓글

    평생을 손발냉증으로 살다가 항혈액응고제 반알씩 먹으면서 부터 수족냉증 사라졌습니다ㆍ밤엔 손이 뜨거워서 불편할 지경이예요
    냉증 치료할려고 먹은 것은 아니고 심장 혈전제거용으로 먹었ᆢ

  • 13. 나는나
    '23.10.24 1:46 PM (39.118.xxx.220)

    저는 체중 늘리니까 좋아졌어요.

  • 14. ..
    '23.10.24 1:51 PM (211.212.xxx.29)

    두세달 저탄고지 했었는데 온몸에 열뿜뿜이어서 힘들 정도였어요

  • 15. ..
    '23.10.24 1:55 PM (222.117.xxx.76)

    친구딸도 그래서 체질침 맞고 엄청 손발이 따수워졌어요 신기하데요

  • 16. ㅇㅇ
    '23.10.24 2:04 PM (116.42.xxx.47)

    혈액순환 문제
    걷기운동이라도 꾸준히
    반신욕이 어려우면 족욕이라도 꾸준히

  • 17.
    '23.10.24 2:04 PM (211.36.xxx.100)

    체질침은 어디서 맞으셨나요?딸이 운동할 시간이 ㅠ

  • 18. ..
    '23.10.24 2:10 PM (118.217.xxx.104)

    한의원 다니시면서 속을 따뜻하게
    반식욕이나 족욛 꾸준히 하세요.

  • 19. 운동
    '23.10.24 2:18 PM (124.5.xxx.60)

    저 50대인데 3년전부터 피티 받으며 헬스하니 고쳐졌어요
    50대인 저도 이런데 따님은 젊어서 운동 좀만 하면 금방 나아요

  • 20. wii
    '23.10.24 2:27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반신욕, 한약도 먹었는데, 그대로였고요, 뜨거운 성분인 흑염소를 먹어도 배는 뜨거워도 손발은 그대로였음. 일이 바쁘고 힘들 때는 몸의 차가운 부분이 점점 더 늘었나 등도 차갑고 배도 차가웠어요.
    몸무게 5킬로 늘고 나서 이가 덜덜 떨리는 건 없어졌고요. 기치료 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기치료로 응급 처치하고 운동하면서 안정되었습니다. 지금은 가끔 발이 살짝 차긴 해도 곧 돌아옵니다.
    양말 신는게 좋은 습관일 텐데, 차가우니 땀이 차서 신기 싫고 가만히 보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답답해도 따뜻하게 입고 양말도 신으면 나을 거에요.

  • 21. 혹시
    '23.10.24 2:2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딸이 말랐나요?
    저느168에 50이었는데 항상 추웠아요. 손발시림이 너무 심해서 잘때도 양말신고 자고 손이 시리다 못해 맛 저려서 힘들었는데...
    코로나때 살찌면서 이제 추운거 몰라요. 근데 살이 10kg쪘어요.

  • 22. 혹시
    '23.10.24 2:3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딸이 말랐나요?
    저는 168에 50이었는데 항상 추웠어요. 손발시림이 너무 심해서 잘때도 양말신고 자고 손이 시리다 못해 막 저려서 힘들었는데...
    코로나때 살찌면서 괜찮아요. 근데 살이 10kg쪘어요.

  • 23. ..
    '23.10.24 2:30 PM (1.11.xxx.59)

    운동할 시간이 없죠. 그래도 시간을 내야하는 건데 ㅜㅜ
    파라핀치료기 사서 쓰세요. 도움됩니다.

  • 24. ...
    '23.10.24 2:32 PM (152.99.xxx.167)

    애둘 낳고 극심한 생리통도 수족냉증도 나아졌어요222

  • 25. 운동요
    '23.10.24 2:34 PM (223.63.xxx.8) - 삭제된댓글

    아프면 하게 됩니다.
    아직 젊어서 통증이 없거나 적어서 그래요.

  • 26. ㅇㅇ
    '23.10.24 2:36 PM (115.138.xxx.73)

    양말신고 집에서 핫팩 끌어안고 있어요
    여름엔 더워서 힘들고 겨울엔 추워서 힘들고ㅠㅠ

  • 27. 수족냉증말고
    '23.10.24 2:52 PM (211.223.xxx.123)

    등 정수리 냉증 고쳐보신 분은 없나요...ㅠㅠ

  • 28. 잘먹고 운동
    '23.10.24 2:53 PM (61.84.xxx.71)

    몸이 더워져요.

  • 29. 홍삼엑기스요
    '23.10.24 3:32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손발이 얼음
    겨울엔 너무 차가웠구요
    알러지가 심해서 천식까지 왔을때부터
    운동 시작하고
    홍삼 엑기스 꾸준히 장복하고
    지금은 오히려
    제 몸이 더 따뜻해요
    손, 발도 물론 따뜻해졌구요

  • 30. 홍삼엑기스요
    '23.10.24 3:33 PM (182.216.xxx.172)

    손발이 얼음
    겨울엔 너무 차가웠구요
    알러지가 심해서 천식까지 왔을때부터
    운동 시작하고
    홍삼 엑기스 꾸준히 장복하고
    겨울엔 스치면 남편이 깜짝 깜짝 놀랄정도 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남편보다
    제 몸이 더 따뜻해요
    손, 발도 물론 따뜻해졌구요

  • 31. Dd
    '23.10.24 3:35 PM (211.40.xxx.104)

    운동이 답이예요
    한약이나 반신욕이니 다 그때 뿐이고
    무조건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해야 돼요.

  • 32.
    '23.10.24 4:05 PM (221.140.xxx.29)

    반신욕 운동 한약 먹기요

  • 33. 체질이
    '23.10.24 4:20 PM (218.39.xxx.207)

    음이라 그럴꺼에요
    저도 수족냉증 심했거든요
    말라서 …

    근데 임신 출산 하고 한약먹고 육아하며 살찌니 (약 15 kg 찜 )
    수족냉증 없어졌어요
    온몸에서 땀나고 더워요

    원래 수족냉증에 땀이 안났거든요
    겨울에 껴입고 껴입어도 춥고 땀안났는데

    이제 겨울에 땀나서 못껴입고요
    발바닥도 축축 겨드랑이도 땀 엄청나요

  • 34. ~~
    '23.10.24 4:43 PM (223.38.xxx.29)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저는 결혼전 진작부터 손발이 차고
    또 겨울만되면 손목부터 손끝까지..만..빨갛게 상기되었어요.정말 손만..빨갛게 고무장갑 낀것처럼요.

    겨울엔 손내놓기도,지하철에서 손잡이 붙잡기도, 얼마나 부끄러웠는지요.

    그런데 결혼후 애가 안생긴다고 손발차서 그런가보다고. 친정엄마께서 익모초환을 잔뜩 주셨어요. 냉장고에 몇달을 넣어두기만하다가 어느날 엄마정성인데..하는 마음에 출근전 밥숟가락으로 한숟갈씩 떠서 물하고 함께 알약삼키듯이 먹고 출근했거든요.

    그랬더니 어느날부턴가 그 겨울만되면 빨개지던 손이. 안빨개지고 손도 따뜻해졌어요. 다른 약먹거나 한건 없으니,저는 그 익모초환덕을 톡톡히 보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애도 생겼습니다~^^)

    유기농익모초 한번 드셔보시면 어떨까요?

  • 35. ....
    '23.10.24 5:32 PM (222.110.xxx.28)

    전 한약 먹고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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