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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역시 영식이 똑똑해

... 조회수 : 14,100
작성일 : 2023-09-06 23:47:21

영식씨 현숙이 버려요

현숙이 보면 뵬수록 별로

IP : 175.223.xxx.12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3.9.6 11:51 PM (39.116.xxx.196)

    현숙이 저 여자는. 뭔 결혼까지 벌써 생각하고 있네 ㅋㅋㅋ

  • 2.
    '23.9.6 11:55 PM (119.202.xxx.149)

    진중하지 못한…
    그냥 MT온거 같아요.

  • 3. 진짜
    '23.9.6 11:5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영식이 참 괜찮네요
    현숙은 영호좋아하면서 영식한테 온갖 여지다 주면서 어장쳐 놓네요
    얼굴도 이상하게 생겨가지고ㅜ

  • 4. ㅎㅎ
    '23.9.6 11:57 PM (116.32.xxx.73)

    그죠
    영식이 따뜻하면서도 똑부러져요
    현숙이한테 가긴 아까움

  • 5. 받으려고만 하지
    '23.9.6 11:57 PM (175.223.xxx.243)

    뭘 해줄지는 생각하질 않네요
    영식의 자녀들에게 좋은 엄마가 될 그런 건 아예 말을 안 꺼냄

  • 6.
    '23.9.6 11:58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영식이 참 괜찮은 사람같아요
    현숙은 영호좋아하면서 영식한테 온갖 여지 다 주면서 어장 쳐 놓네요
    얼굴도 이상하게 생겨가지고ㅜ

  • 7. 으쌰
    '23.9.6 11:58 PM (119.69.xxx.244)

    영식 영호 정숙 괜찮네요

  • 8. ..
    '23.9.6 11:59 PM (58.143.xxx.49)

    현숙은 영식을 잡은물고기 취급 ㄷㄷ

  • 9.
    '23.9.6 11:59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영식, 영호, 정숙만 제대로 되었어요

    현숙은 현명하지 못해서 영식에게는 안 어울려요

  • 10. 영식
    '23.9.6 11:59 PM (58.230.xxx.211)

    영식 정숙이 각각 괜찮은 사람들 같아요.

  • 11. ...
    '23.9.6 11:59 PM (58.230.xxx.146)

    영식이 사람 괜찮아보여요 현숙이 말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면 좋겠네요

  • 12. ,,,
    '23.9.7 12:00 A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별로 내세울것도 없드만 되게 재네요,,

  • 13. 정숙은
    '23.9.7 12:00 AM (211.206.xxx.180)

    남자 보는 눈만 높여도 좋을 듯.

  • 14. 괜찮
    '23.9.7 12:01 AM (61.105.xxx.11)

    영식은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었을듯

  • 15.
    '23.9.7 12:02 AM (124.49.xxx.188)

    영철영수 별로..
    비스티보이스.

  • 16. ㅇㅇ
    '23.9.7 12:03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현커 인거 같대요
    청주쪽에서 목격담 올라옴

  • 17.
    '23.9.7 12:03 AM (211.234.xxx.178)

    옥순도 과정을 다 알고 주변인들 탓하기보다 광수한테 가볍게 보인다. 하는것 보니 사리분별 잘하고 괜찮은거 같은데
    가만히 있어도 미움 사는 스타일이라 안타깝네요.

  • 18. 현숙은
    '23.9.7 12:12 AM (211.234.xxx.22)

    영식이 아이아빠역할 해줄 수 있다는 거만 좋다좋다 하는데
    본인은 영식아이들 엄마역할 할거에 대한 고민은 없는지

  • 19. 현숙이는 심지어
    '23.9.7 12:29 AM (223.39.xxx.27)

    재혼하면 자기 딸에게 친정부모랑 살으라고 할거라지 않았나요?

    자기는 새 남자랑 아기낳을 생각하고 있으면서

  • 20.
    '23.9.7 12:35 AM (223.39.xxx.27)

    영숙과 대화 후에 흔들리지 않고

    그 불쾌함을 또 순화해서 말하는거 보고

    영식이 인품 및 지성이 훌륭함을 느낌

  • 21. 자식행복이
    '23.9.7 12:37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0순위지 거기다 왜 자기 행복을 갖다대나요. 저게 고민할 문젠가요

  • 22. 윗님
    '23.9.7 12:42 AM (39.122.xxx.3)

    본인행복도 중요하죠
    재혼은 더더욱 첫번째 실패니 더 신중히 본인 행복도 중요해요 물론 자식도 생각해야하나 그럼 재혼은 아이아빠 만들기 위해 해야합니까

  • 23.
    '23.9.7 1:04 AM (116.37.xxx.63)

    위에 223님,
    여출과 똑같이 와전하고 계시네요.
    현숙의 친정부모가
    아이에게 그리 말한 적 있는걸 알게됐다고
    같이 훌쩍거리며 얘기한거잖아요.

    아무리 현숙이 별로라고 해도
    왜곡하시면 안되죠.

  • 24. 윗님
    '23.9.7 1:05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본인행복 중요하지만 미성년자녀가 있다면
    내행복은 당연히 후순위라구요.
    아이아빠 만들기 위함이든 뭐든 미성년자녀가 있는 상태에서의 재혼은 아이들정서에 더 안좋다고 생각해요.

  • 25.
    '23.9.7 3:11 AM (118.32.xxx.104)

    현숙이 쎄하고 음흉해요

  • 26. 현숙
    '23.9.7 4:09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이 영식를 잡아논 물고기 취급 하면서
    영호 에게는 강하게 소유욕을 들어내네요

    질투가 보통은 넘어갈 거 같아요
    현숙 본인은 어장 관리 하면서
    영호가 자신에게 확신을 주지 않는다고
    시무룩 하는거 보면
    얘는 내로남불 욕심쟁이 구나 싶어요

    소탈하게 행동하고
    대화의 주도권을 잘 가져 가면서
    불독 상에 어울리지 않은 애교과 상대
    남성을 편안하게 이끄는 장점이 돋보여요

  • 27. ..
    '23.9.7 1:28 PM (61.254.xxx.115)

    영식님 더좋은여자 만나면 좋겠는데...현커래요 애들이랑 뮤지컬보러왔다고

  • 28. ㅇㅇ
    '23.9.7 2:37 PM (125.138.xxx.178)

    근데 난 재혼하면 또 애를 갖고싶다
    그런 생각하기도 쉽지 않을것 같은데
    방송에대고 그리말해서
    놀랍긴했어요.

  • 29. 선플
    '23.9.7 2:50 PM (182.226.xxx.161)

    대부분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애를 낳은 경우이잖아요. 그때는 어리니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안쓰러운 마음이 있었는데, 아이를 키우고 나이가 들었음에도 성숙하지 못한 태도와 성품을 보고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힘든가보다 싶더라고요.. 돌싱이니 훨씬 성숙할거라고 기대했는데..

  • 30. ..
    '23.9.7 2:52 PM (175.208.xxx.95)

    현숙이가 키만 크지 욕심이 많던데요. 한복커플할때 영호 영자 되는거 보고 표정 안좋아지길래 뭥미? 했어요. 영식이가 맘에 든다 해놓곤 말이에요.

  • 31. ..
    '23.9.7 2:59 PM (210.96.xxx.10)

    너무 본인 위주 생각
    현커라니 충격

  • 32. 두 커플 다
    '23.9.7 3:0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잘 됐으면 좋겠네요.

    똑똑한 영식이는
    어버버 현숙이와 무난하게 살것같고

    느긋하고 여유있는 상철이와 쌈닭인 영숙이도
    의외로 잘 맞는것 같고 ..

  • 33. .....
    '23.9.7 3:17 PM (58.230.xxx.146)

    현숙이는 나쁜 사람 같진 않아요 근데 정신연령이 20세에서 그냥 멈춘거 같아요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것도 그렇구요 자기애 낳고 싶단 생각 할수는 있죠 근데 그걸 표현하는걸 나중에 자기애가 그거 봤을 때 어떤 기분일까 그런 생각도 안하는 사람 같구요
    너무 어린애 같음 애가 엄마 케어하고 살거 같음

  • 34. 맞아요
    '23.9.7 3:41 PM (1.242.xxx.150)

    영식만 정상. 영식만 사별이죠. 다른 사람들은 돌싱. 돌싱에 대한 선입견이 안 생길수 없음

  • 35. 무무무
    '23.9.7 4:23 PM (1.243.xxx.162)

    넘 어리죠 정신연령이
    아마 부모님이랑 산다니 아이케어는 친정 부모가 다 하고 있을거같아요 신기해요 보통의 삶이 아닌데 철이 왜 안 드는건지 ㅋ

  • 36.
    '23.9.7 4:51 PM (118.32.xxx.104)

    상황이 안좋으면 그 안에서 강화될뿐 철들지는 않나봄

  • 37. ㅎㅎㅎ
    '23.9.7 6:17 PM (211.58.xxx.161)

    20대초반에 애낳아서 친정들어가면 걍 친정부모님이 아기부모역할하고 사셨을거같아요
    지금30대초반인데 애가 중딩ㅜ
    진짜 친구같을듯

  • 38. 어흑
    '23.9.7 6:25 PM (222.106.xxx.33)

    자식이 있는이상,자식의 인생을 1순위로둬야죠.
    재혼도자식떨어뜨려놓을걸 생각한다면 낳지를말던가.

  • 39. ㅡㅡ
    '23.9.7 8:40 PM (223.38.xxx.127)

    자식 또 낳겠단건 영호를 꼬시기 위한 멘트죠
    굳이 방송에서 할 얘긴 아닐텐데...
    나쁜 사람 같진 않은데, 대기업 남자 둘이 좋아해주니 붕 떠서
    자기 현실을 망각한 듯요

  • 40. ...
    '23.9.7 10:05 PM (211.36.xxx.64)

    사람이 나이만 먹는다고 철이 드는게 아니에요.
    어린 아이라도 철이 든 경우가 있구요.
    철이 안드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철이 없어요.
    82에 많이 나오는 문제 시부모님이나 부모님들이
    대부분 그런 경우들이시잖아요.
    죽을 때까지 철이 안드는 사람도 얼마나 많나요?

  • 41.
    '23.9.7 10:58 PM (125.176.xxx.225)

    현숙은 영식과 합친다면
    지금도 애가 셋인데
    또 낳는다고요??
    나머지 셋은 찬밥신세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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